반갑습니다 강정규 목사입니다 오늘 이렇게 여러분과 영상으로 그리스의 재정 원칙이라는 것에 대해서 함께 나눠보는 그런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아이 부분을 언젠가 한번 기회가 되면 나누고 싶었는데 또 이번 기회를 통해서 이렇게 좀 자세하게 나눌 수 있는 그런 시간이 주어져서 감사합니다 오늘 이것으로 우리가 함께 잘 배우고 알고 또 기도하고 실천하며 그리스도인을 따라가는 삶을 구체적으로 사는 이야기를 한번 나눠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네 먼저 재정에 대한 고민이 중요한
이유는요 성경에서 우리의 신앙과 관련된 실질적인 삶의 문제로 가장 많이 다루는 이야기가 아마도이 돈과 관련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에 그렇죠 왜냐면 이것이 우리의 삶에 힘을 참 많이 발휘하고 다른 의미로 보자면 신앙에 필적할 힘을 발휘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가 가르치신 삶을 살기 원하고 아 내가 도대체 예수님을 닮아가고 예수님을 따라가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이 무엇인지를 정말로 살고 싶기 때문에 고민하는 들이라면 오늘의이 이야기를 잘 듣고
하나님 앞에서 삶의 방향을 잘 정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우선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성경은 부와 가난에 대한 즉 물질을 많이게 되는 것과 물질이 부족한 삶을 사는 것에 대해서 많은 예를 들어서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무조건 부자는 악하고 가난한 자는 선하다고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어 이것은 오해하지 말아야 돼요 부자는 무조건 악하고 가난한 선하다 당연히 이런 거 아닙니다 그런데 이렇게 보여질 수 있거든요 이것은 실제로 어떤 것을 많이 소유하고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보다는
그것이 왜 발생했는가 그리고 마음에 한 것을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자가 적으로 위험할 수 있다는 것은 사실이에요 근데 그것은 불을 추구하는 태도 때문입니다 불을 추구하는 태도는 잘못된 거예요 즉 내가 뭐 추구하지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에게 어떤 부가 주어질 수도 있어요 그러나 그을가 소고를 해 사용하는 추구하는거든 하는 태도는 잘못된 것이고 그래서 내가 결국은 내가 불을 추구하지 않으면 사용하게 되지 않습니까이 불을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하나님은 유심히
보신다 성경은 여기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단은 그래서 이런 유명한 말씀이 있죠 세계 성인데요 그들에게 다시 말합니다 낙타가 반기로 빠져나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더 쉽습니다 이렇게 말하고 있어요 그러니까이 낙타가 바늘귀에 들어가는게 불가능하잖아요 그까 부자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은 그거보다 더 어렵다 즉 낙타가 가는게 더 쉬우니까 부자는 그것도 어 상상하기 힘든 정도 어렵다라는 얘기를 분명하게 성경은 하고 있어요 이거는 아까
듯 여기서 말한 부자는 불을 추구하고 있는 태도를 가진 것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뭐 여기서 말씀하는게 아니고 성경은 곳곳에서 말을 해요 부유하기 바라는 사람들은 유혹과 올가미에 떨어질 것 또 바보 같고 해로 많은 욕망에 빠져들 것 그것들이 사람의 멸망과 파면에 빠뜨린다 불을 바라는 것 그것이 곧 하나님과 멀어지고 멸망하는 길이다 말하고 있잖아요 돈을 좋아하는 것이 모든 나쁜 것의 뿌리다 을하는는 든이 삶 가장 근본이요 그래서 당시에도 많은 사람들이 돈의 욕심 리다가
믿음에서 벗어났다는 거죠 어 그래서 결국 그것이 그들의 삶을 구원이 아니라 멸망으로 가게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이만큼 돈에 대한 우리의 태도를 중요하게 다루고 있으면 우리가 피해할 수 없어요 이것을 우리가 얼마나 돈을 좋아하고 나쁘고의 제상 그가 가이 앞에서 굉장히 부담스럽겠지만 피할 수 없는 문제입니다 또한 우리가 이런 이야기도 만나잖아요 부자와 나사로 이야기 생각해보세요 여기서 말하는 것은 뭐냐면 부자의 책임 문제예요 결국은 어 나사로가 부자보다 뭐 잘했다는게
없어요 다만 나사로는 굉장히 도움이 필요한 삶을 살았고 부자는 자기 집 앞에 매일 와 있는을 보면서도 하는 삶을 살았다는 거예요 명 부자에게는 능 있 그럼 불하고 그가 하나님 뜻에 불순종하는 삶을 살았다 그래서 그는 결 지옥 갔다이 이야기잖아요 어 그래서 이것은 구약의 모든 이스라엘 성에게 하나님께서 가르치 때도 정확하게 나와 있는 부분이에요 땅에는 언제든지 가난한 자가 그치지 아니하므로 내가 너에게 명하여이니 너는 반드시 내 땅 안에 내 제중 란한 자와 궁핍한
자에게 손에 펼치라 제라 나 있잖아요 그은 낸 사람 말하는 거예요 부자와 나사로 얘기도 만약에 부자와 나사로가 지구 반대편에 사는 사람이에요 그 사람 돌보지 않은 것을 왜 책임을 묻겠어요 그럴 수 없죠 그 적어도 네가 매매 보고 있고 너에게 지금 당장 도움을 청하는 그 사람의 실제적인 그것이 거짓말이라 필요인 것을 네가 알고 있는데 불구하고 그것을 외면하면 사는 것은 옳지 않다 이스라엘 백성 안에서도 너의 형제 가운데 그런 사람이 있는데 그것을 외면하고 산다고 그럴
수 없지라고 말을 하고 있는 거예요 어 특별히 어 성경 전체로 이스라엘이 나중 세상을이고 사회를을 때 아 그 결국 세상과 사회가 조대 가는 과정에서는 힘이 작용하아요 피라미드 사회 약육 강식의 원칙이 어디나 적용되지 않습니까 특별히 이사 사회에서도 부자가 가진 힘 어 반대편은 그로 인해서 없는 자가 가진 고통이 문제에 대해서 성경을 엄중한 태도로 보입니다 야고보서 보면 그 여러분 가난한 사람 없신여 여러분 지않는 사람들은 부자가 아닙니까 또 여러분 법정으로 끌고
하는 사람도 부자가 아닙니까 여러분이 받는 그 종한 이름을 모독하는 사람도 부자들이 아닙니까 즉 부자가 아 우리 그냥 이렇게 살아가는 거야 그냥 우리의 기득권을 뭐 주어진 것이니까 지켜 나가는 것이지 그렇게 자기가 이루고 있는 삶을 그냥 살아간다고 변명하고 계하는 거에 대해서 하나님 가만히 보고지 않다는 거 이거는 정의 어긋난 문제다 아 내가 만약에 어떤 부분에서 내가 중간 이상이라고 느껴지는 부분이 있을 수 있잖아요 그 내가 꼭 부의 문제가 아니라도 뒤에 나오겠지만
여러 가지 문제가 다 그래요 그거에 대해서 내게 주어준 거니까 내가 누리는게 뭐가 잘못됐어라고 말하고 그것을 필요한 사람의 필요나 도움을 외면하는 어떤 이런 것에 대해서 하나님은 강력하게 경고하십니다 이것은 공동체 의식이 없는거다 이거는 이기적인 것이다 이건 자기 중인 것다 이렇게 말을하고 있는 거예요 다시 말하지만 죄가 없어요 돈은 같이 중립적입니다 돈을 잘 쓰면 정말로 하나님의 도구와 사랑을 전하는 그 도구가 될 수 있어요 그러나 그 전에 나에게서 것이 빠져
나가기 전에 우선 나에 대한 돈과의 관계 안에서 돈이 힘이세요 그 돈이 하나님 향한 우리 마음을 망가뜨리기 너무너무 쉽다고 경고합니다 여러분 당장 생각해 보세요 나는 지금 어 먹고 살 거대 고민이 있어요 근데 내가 주일에 조금 내가 주일 나가서 일하면 더 버리가 되는 그런 상황 와요 아 그런 안에서 고민이 안 된다면 거짓말이잖아 우리가 이렇게 돈과 하나님을 따라가는 거 안에서 실적에 나의 삶의 돈의 필요가 생길 때마다 고민하게 될 수 있어요 그 고민은 어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가이 안에서 어떤 선택을 하는지에 대한 것은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문제일 수도 있어요 돈을 우리가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을 약화시키기 쉽고 자기도 모르게 또한 교만한 태도를 갖게 하기 쉽습니다이 현대 사회에서 어 저는 그리스도인이 이러면 안 된다고 생각해 예 내가 직업이 안 좋아요 내가 버리가 안 좋아요 그런 것 때면 위축되고 있는 거 자체는 내가 현재 현대 사회가 주는 어떤이 세상의 가치관에 내가 한물 되 있는 거예요 그리스도인은 저는 그런
부분에서 그렇게 모습 보 당당할 수 있어고 생각해요 내가 하는 일이 내가 뭔가 어떻게 보면 게으르고 이런 것이 아니라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세상에서 어떤 가치로 평가받던간에 내가 거기 최선을 다하고 있고 내가 남들만큼 돈을 못 본다고 하더라도 내가 정직하게 돈을 벌고 내가 힘써 나게 좋 사 살고 싶다고 살고 있다고 한다면 저는 그 사람이 가장 어깨를 당당히 펴고 살아가도 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내가 설령 세상에서 알아주고 인정하고 그래서 내가 좀 많은
것을 뭔가 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고 했을 때 그것이 설 혹시라도 나를 더욱 교만하게 만들고 있다면 바로 그것이 우리가 죄에 빠지기 쉬운 것들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를 따라가는 삶 제자의 삶을 결단하면 있어서이 재물은 항상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우리 기억해야 돼요 재물은 걸림돌이 될 수 있습니다 부자 관원의 이야기 아시죠 예수님을 따르고자 하는 그가 왔을 때 저는 예수님 당신이 뭐든지 할 수 있습니다고 고백했어요 저 이미 잘하고 있고 할 것입니다 근데
예수님이 그의 전곡을 찌르죠 그럼 네가 있는 거 다 팔고 날 따르라 근데 그가 실제 그 지문 앞에서는 반응하지 못했어요 왜냐면 그는 어 굉장히 어떻게 보면은 자기 중심적으로 아 나이 정도 구제하지이 정도 선교하지이 정도 베풀고 살지 그럼 잘하는 거 아닌가 이렇게 생각했거든요 그러나 그것은 자기가 자기의 범위를 정하고 있고 하나님이 설령 그에게 더 큰 요구를 말씀하셨을 때 자기 중성을 버리지 못한 모습이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하나님을 향한 삶을 결단할 때 우리에게
걸림돌이 되기 쉽다는 것입니다 은서 에 대해 좋은 이야기가 많지 않아요 이것 또한 부인할 수 없습니다 그래 성경은 그러하기 때문에 부에 대해서 좋은 이야기가 많지 않은 거예요 이렇게 많이 경고하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잃고 싶지 않기 때문이에요 돈에 대한 추구 때문에 하나님을 놓치는 사람들이 그만큼 많기 때문입니다 그럼 우리가 이렇게 생각해 봐야 돼요 돈의 추구가 없는 사람이 있는가 여러분 지금 영상보 생각해 보세요 돈의 추구가 없으세요 어 돈의 추구가 없는 사람은
저는 없다고 봐요 저도 있어요 돈의 추구 왜 없어요 우리가 이거 기본적인 욕망입니다 아 누가 나한테 돈을 주면 좋아하고 내가 100만 원 받아야 되는데 만약에 내가 월굴 120 받으면 좋아하죠 이거 기본적인 욕망입니다 근데 이것을 그렇다고 해서 아 기본적니까 추가 호상이 뭐가 잘못됐어라고 하면 우리를 지배합니다 그래서 우리가이 부분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거예요 추구가 우리 욕망이 그러나이 욕망을 면 욕망이 우리를 지배합니다 그것은 잘못된 거예요 그렇다면 부가 반드시
하나님과 멀어지게 하는가 성경에도 그렇지 않은 예가 있어요 얘도 아브라함이 아브라함은 돈이 아무리 많아도 흔들리지 않았어요 왜냐면 그는 하나님께 자녀도 바칠 수 있는 사람이었기 때문이에요 그니까 이미 하나님을 향한 그 정도의 중심이 들여져 있는 사람은 유혹 받지 않아요 그러면 그 사람에게 있는 모든 재물은 하나님의 뜻대로 사용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위험하다고 말할 수 없어요 근데 이제 우리가 과연 그러한가 나는 아브라함과 같은가 고민해 봐야 되죠 즉 돈의 유혹지지
않기 위해서는 내가 모든 것이 하나님의입니다 어 우리의 충성 우리 회심의 마음을 늘 지켜내고자 힘써야 하고 실제적으로 지켜 나가야 합니다 여기까지 들었을 때 아마 좀 나는 가진 것이 없는데 아 다행이다라고 생각하는 분들에게도 드려야 될 말씀이 있습니다 그다 가난은 무조건 안전한가 이렇게 질문해 보면 그럼 가난하기 때문에 우리는 돈을 추구하지 않는가 돈을 욕심 내지 않는가 아닙니다 때로는 더욱 욕심을 내기도 해요 가난하게 유시를 보냈던 사람이 가난 속에 사람 배웠다고
볼 수 있지만 반대로 보면 가난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어서 더욱 욕심을 내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그 나의 추 강해도 있 아까 읽이 성 말하는 부 가는 마음의 태도예요 돈의 맛을 알아서 혹은 너무 가난해서 돈에 대한 욕심이 내 안에 가득하다면 바로 그 상태를 성경은 경계하는 것입니다 지금이 이야기 앞에 찔림이 없는 사람이 있을까요 찔림이 없는 사람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곧 모든 신앙인의 문제요 그래서 성이 중요하게다는 것입니다 돈을 향한 우의 마음 을향한
나의 마음이 하님 향한 마음을 빼앗기습니다 둘 다 가질 수 없냐고요네 둘 다 가질 수 없습니다 둘 중에 하나가 반드시 위에 있습니다 돈과 하나님 무엇이 더 중요한가 만약에 내가 하나님이 더 위해요 그러면 하나님 때문에 돈에 대한 것은 하나님 뜻을 따를 수 있을 때 하나님 위인 거예요 성에서 가난한 자에 우호적이고 옹호적인을 많는데 왜냐면 가난 때문에 누군가는 하나님을 더욱 힘써 의지하고 따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니까 이런 거예 가난 자체가 좋은 것이 말한게 아니라
가난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더 의지하고 하나님 더 따르고 이렇게 하는 태도를 갖게 됐을 때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의 가난 때문에 그가 더 어쩌면 어 그게 마음이 그렇지 않다고 할지도 더욱더 그렇게 되었 어 그것이 방법이 되었을 때 도구가 통로가 되었을 때 하나님은 야 너의 가난이 너에게 복인 거야 네가 가난하기 때문에 나와 함께할 수 있는 거야라고 말하는 측면에서 어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이 가난에 대한 문제를 성경이 좋게 바라보는 것은 가난에서 돈을 더 막
의지하고 이러 것이 아니라 가난해 하나님을 더 의지하고 하나님을 더 찾고 그 지금 하나님과 함께하고 있게 되었을 때 그때 그 그 상태 그 과정에 대해서 성경이 좋게 보고 있는 것입니다 야고보서 2장 5절 보면 사랑하는 형제 여러분 들으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세상에 가난한 사람을 택하셔서 믿음에 부유한 사람이 되게 하시고 하나님이 사랑하는 이들에게 약속하신 그 나라의 상사가 되게 하시지 않았습니까 즉 가난한 사람들 어이 가난한 사람들이 믿음에 부유한 사람이 되었기 때문에
아데 가난 때문에 돈을 더 의지 아니라 하나님 더 의지한과 믿음의 부여한 사람이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 나라가 바로 그들에게 주 다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즉 부와 가나의 문제를 여러분이 이런 관점에서 기억하시고 내 상황을 바라볼 수 있어야 됩니다 우리는 언제나 나의 추구에 대해서는 늘 합류할 핑계를 찾고 있다는 것도 기억하셔야 돼요 그래서 누군가는이 이야기 보면서 이렇게 말할 거예요 그럼 추구 너무 추구하지 않기 위해서 그래 적당히 있어야 되는 거야 아 그러나
우리 어 이렇게 생각해 봐야 됩니다 돈 앞에 적당한 마음을 정말 지켜낼 수 있는가 여러분 만약 여러분이 가장 어려웠던 시절이 혹시 있으셨나요 그때 한번 아 내 이것만 있으면 정말 감사하면 사겠다 내가 꿈꿨던 최소치를 아마도 각자 생각했던게 있을 겁니다 그 최소치를 채우고 나니까 그 추구가 완전히 사라졌습니까 혹시 지금 그 소치다 넘겼으니까 지금은 하나님만 바라보고 살아가십니까 우리가 그렇지 않음을 잘 알고이 부분은 우리가 그렇게 합리화하고 핑계할 수 없는 것임을
기억해야 돼요 당이라는 말만큼 애매한 단어가 없습니다 적당히 돈을 추구하는 사람은 하나님도 적당히 추구하기 싶습니다 또한 우리는 나에게 지극히 관대해요 내가 정한 적당히가 과연 나의 안정 기준이 될 수 있겠는가 여러분 이거 정말 생각하게 나름이잖아요 누군가는 눈이 저 위에가 있어서 아 그래도 차는이 정도 타고 집은이 정도 살고 이거 이거 이거 다 해야지 이게 적당한 거야 어쩌면 평생해도 이루지 못할 것을 적당한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난 적당히 이룰 때까지는 그렇게
살 거야 라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과연 내가 정한 적당히가 하나님의 정의의 관점에서 아 내가 적당히 추가하는 동안 어 그거에 정말 반에 반도 못하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외면하며 살아가는 것이 나게 맞는 것인가 어 우리는 질문해 봐야 돼요 그러므로 내게 있는 욕망은 내가 협상할 대상이 아니에요 아 내가요 정도까지 이렇게 하면 그때 이렇게 할게이 협상의 대상이 아닙니다 이거는 경계의 대상입니다 그럼 이것은 지금 내 현재의 상황이 객관적으로 아 누구 남들 보기도 아
너 정도면 잘 살지 아 너 정도면 괜찮지 너 집 있잖아 뭐 있잖아 혹 주관적으로 아 나이 정도면 괜찮은 거 같아 혹 난이 정도면 아직도 멀었어 내가 객관적으로 주관적으로 부유함과 가난함과 별개의 문제예요 우리 대부분 객관적으로 부유해도 자신은 아직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내가 자기 인식으로 내가 나를 평가하는 것은 객관적이 않습니다 왜 내의 마음에서는 부족할 뿐이에요 지금 여러분 나 다 이뤘습니다 전 더 이상 어 어 것도 이룰 것이 없습니다 이런 분들이 있습니까
어 조금 더 조금더 계속해 나는 그런 마음이 있을 수 있 있는 자임을 기억하셔야 돼요 그 경계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 뜻에 맞게 하나님 뜻대로 살고자 힘쓰는 사람이라면 돈에 대해서 경계하는 마음과 그 욕심 앞에서 나를 지켜내 방법을 늘 간구해야 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을 절대 지 마세요 어 내가이 앞에서 연약하다 아 내가 가만히 있으면 나는 돈에 휩쓸려 갈 수 있다 나는 가만히 있으면 하나님과 멀어질 수밖에 없는 사람이다 어떻게 내가 하나님께 한걸 더 나아갈까
이것을 늘 고민하셔야 됩니다 그렇다면 어 성경이 우리에게이 물질에 대한 문제에 대해서 요구하는 태도를 한마디로 정의할 수 있는가 혹은 생각하게 나름인가 아까 뭐 객관적 주관적 얘기했으니까 어 그럼 어느 정도 어떤 태도 돈에 대해서는 어떤 마음을 갖고 살아가는 것이 성경적인 것입니까라고 물을 수 있잖아요 성경은 사실 분명하게 가르칩니다 이것을 명확하게 가르쳐요 이거는 뭐 주관적 객관적 아니라 정말 객관적 있니다 성경은 정확한 기준이 있어요 이렇게 가르치고 있어요 족입니다
돈의 목을 매지 않는 태도로 살아야 합니다 지금 있는 것들로 만족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친 이렇게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히브리서 말씀이고요 낮아져서 없이 지낼 줄도 알고 풍족하게 지낼 줄도 압니다 온갖 처지와 모든 상황에서 곧 부르든지 줄이든지 넉넉하지 모자든지간에 적응하는 비교를 배웠습니다 나에게 능력 주신 분에서 나는 어떤 상황에도 대처할 수 있습니다 즉 내 삶에 봄 가이 지나가지만 그 모든 상속에서 마음으로 내게 주어진 것을 감사함으로 고백하며 살아갈 수 있는
태도 어 없을 때도 없지만이 안에서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실 것을 바라보며 내 마음을 잃지 않고 있을 때에도 더욱 하나님 앞에서 순종하는 마음으로 내 삶을 전공하며 그 안에서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행하며 그 안에서 자족하는 마음을 갖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는 그 마음이 우리 안에 있어야 된는 거예요 여기서 말하는 있고 없고는 분명히 어 주관적일 겁니다 전 바울이 적어도 제가 아는 어 이상 풍족하게 지낼 줄 안다라고 했을 때 바울이 어 경험하는 풍족을 일반사
보기에는 그게 무슨 풍족 이야라고 할 만한 걸 수 있겠지만 그는 아 오늘 먹을 것이 있고 오늘 잘 곳이 있으면 풍족한 거지 왜냐 그는 그렇지 못한 전도 행도 많이 했기 때문에 그렇게 지낼 수 있는 마음을 가졌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결국 이거예요 더 가지려고 하지 마라 주어진 것에 감사하며 살아라 어 당연히 지금 내가 너무 삶이 어려운 사람이 어 내가 삶의 어떤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서 애 이거 부정하는 거 아닙니다 어 주어진 것이 감사 살라는 것은 아 그러나 그 안에서도
하나님의 일하심과 하나님 마음을 잃어버리지 말고 살라는 얘기예요 너무 돈돈돈 거리고 살지 말라는 거예요 그게 부자든 가난한 사람이든어도 성경은 이것을 우리 가르치고 있습니다 어 제가 여기까지만 말 하은 것이 아니라 하나를 반드시 더 말해야 되는데 자족하는 삶에대 오해할 수 있기 때문에 성경이 우리에게 가르치는 그리스도인의 참된 태도가 하나 더 있습니다 성경 분명히 우리에게 한 가지 태도를 더 가르치고 있습니다 한번이 말씀이어서 보시죠 종 여러분 모든의 육신적인 주인들에게
순종하십시오 사람을 기쁘게 하려는 것처럼 보는 눈이 있을 때만 그렇게 하지 마십시오 만 품지 말고 주님을 려워 무 숨 주님께 하이 하고 사람들에게 하이 하지 마십시오 어이 당시의 상황을 늘날면 주인은 나를 고용한 고용주 혹 회사 나의 상사 관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즉 내가 직장에서 뭔가 일을 할 때 아 그 안에서 내가 열심히 일하는 것 사람들이 볼 때만 사람들의 눈에 만족하기 위해서 하는 거 아니라 주님을 두려하는 마음으로 정직하고 성실하게 하고 무슨 라든지 목숨
일하라고 죽게 하듯이 사람들을 대하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렇게 산다고 생각해 보세요 만약 내가 직장에서 일을할 때 정말 주님 화 하듯이 일을 하고 내게 맡겨 일을 목숨을 다해 감당한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정말로 정말로 불리한 것도 많기 때문에 뭐 그런 곳은 이래도 뭐 별 수 없겠지만 정말로 불리한 곳이 아니라면 대부분의 사회에서는 우리는 그로 인해서 인정받기도 하고 승진을 하기도 하고 더 많은 월급을 받기도 할 것입 할도 내가 한손님 한손님 그렇게 다보면
그로 인해서 더 많은 이익을 얻기도 할 것입니다 즉 하나님은 자족하는 삶을 가르쳤을 때 그래서 적당히 살라는 건 아니에요 오려 그리스도인은 적당히 살 수 없어요 그리스도인은 정말 그스 기 위해서는 더 다른 사람보다 어쩌면 이런 분에서 더 성실하고 더심 살아 수밖에 없는 로 인해서 이득이 생겨요 모순일 수 있죠 아이러니다 성경의 아이러니에 어 부자가 될 필요는 없어요 가진 거 족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돼요 근데 열심히 살아야 돼요 열심히 살면 그로 인한 대가가 올 수
있어요 그럼 그 정직과 성실과 최선의 대가는 내가 온전히 누려도 되는 것인가 그것이 성령께 순종하기 위한 삶에서 비롯된 것이라면 그것이 나의 성취 열매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나의 정직과 성실과 최선 일지라도 그로 인한 열매를 마음껏 누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겸손과 감사의 태도를 가지고 자기 부인을 해야 합니다 어 하나님 제가 하나님이 뜻 주심 뜻대로 그렇게 살다 보니까 그래서 제가 승진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제 월급이 올랐습니다 하 제가 이렇게
해서 뭐 더 많은 이익을 얻게 됐고 제가 장사하는 곳에 더 많은 이익이 주어졌습니다 이 상황 안에서 어 하나님 이것은 제 것이 아닙니다 이것 저의 성취가 아닙니다 저 하나님께 순종했을뿐입니다 그 모든 걸 나에게 하나님 뜻을 위하여 맡겨진 것임을 인정하고이 모든 부분에서 나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뜻에 만는 삶을 추구하는 것이 성경에 가르치는 거예요 여기까지 해야지 우리가 한뜻이 온전하게 순종한 것입니다 난 돈에 대해서음 난 괜찮아 여기서 그치면 안 돼요 난 돈에 대해서
괜찮은게 맞아요 그러나 나에게 주어진 삶에 대해서 하나님 원하시는 삶을 살아가는가 그리고 그 주어진 삶의 결과 주어지는 어떤 세상에서 얻을 수 있는 이익이라고 말할 수 있거나 성공이라고 말할 수 성취라고 말할 수 있는 그거에 대한 나의 태도까지도 온전한가 내 것이 아니다 그래서 천직인 거예요 끝까지 청지로 살아가는 것이 하나님 앞에서 가장 기쁨이 되는 삶의 모습입니다 그래서 주님이 가르쳐요 받은 것이 많은 사람마다 요구도 많이 받을 것입니다 또 많이 맡긴 사람에게
훨씬 더 많이 달라고 하실 겁니다 즉 여러분이 삶에서 받은 것이 많은 사람이 하나님 더 많이 요구하세요 너 더 해야지 너 더 나를 위해 너의 것을 사용해야지 많이 맡긴 사람 내가 너한테 한 것을 주었는데 내가 너에게 맡긴 건데 그럼 당연히 맡긴 거니까 하나이 야 내 내가 쓸 거니까 이렇게 하자 사실 굉장히 많은 사람이 잘 살다가이 부분에서 넘어지는 경우 많아요 그 평생을 기억해야 됩니다 나에게 나눌 것이 있다는 거 그것이 부의 문제든 오늘 부에 대해 다루지만 지위의
문제건 시간의 문제건 혹고 나는 남들보다 건강해요 어나는 어떤 분의 남 능력이 있어요 나는 어떤 은사가 있어요 나는 혹은 잘타고 태어났어요 배경이 좋아요 나는 남자이 없는 지식이 있어요 그 모든 것이 하나님이 나에게 맡기신 것이구나 어 우리 아버지가 부자인데 그래서 내가 유산을 많이 받았어요 아 그 이거는 뭐 정 정직하게 내가 잘 어 신고하고 세무 처리하고 또 여기서 내가 뭐 조도 했고 그럼 나머지 내 거 아닌가요 아닙니다 죄송해요 아니에요 그 모든 것은 하나님
앞에서 여러분에게 하나님이 여러분께 맡기시고 어떻게 사용하나 보고 있는 것들입니다 나는 백수에요 어 잠깐 백수가 됐어요 어 그래서 나는 그냥 지금 어 어떻게 보면 뭐 실도 받고 그냥 저 1억 먹고 살아요 이것도 은혜요 거기 어 난 시간이 맞네어나 그 이거 시간 어떻게 을까 하나님 위해서 물론 거기 그 시간 안에 하나님 안에서 하님여 사랑 때 여러분을 위한 쓰는 시간이 아예 없다는게 아니에요 그러나 그 모든 거에 대해서 적어도 하나님의 있는 것 내게 주어진 것을 어떻게
사용 하나님께 묻고 있는 것 그것 책임감입니다 주님 그 나의 태도를 보고 계십니다 왜면 그가 주셨기 때문이에요 이것을 인정할 수 있는가 내가 본면 내 건가 내가 힘 올라 자리 내 자가 내게 있는 강은 내 것인가 내게 있는 능은 것인가 맡 이냐 지만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것이 각각의 그 사람에게 무엇인가 이걸 다른 문제가 달란트의 비유인 거죠 나에게 누군가는 오다트 받은 것처럼 느껴진 삶을 살아야 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더 열심히 이래야죠 그래서 달란트를 더 남겨서
어 그것을 하나님께 돌려드리고자 하는 마음 나는 단한 트예 단란 트라고 실망할게 아니라 그 안에서 나도 같은 마음으로 내게 주어진 것을 내 잘 살아내는 마음 하나님 원하시는 거죠 어 아마도 새한 사람들 아니면 아직까 내가 하나님 중심적인 마음이 없는 마음에서 이걸 들으면 이렇게 반문할 수 있어요 그렇게 살바에 우리가 뭐 하러 열심히 부자가 되는가 다 나눠야 되는 거라면 아 뭐하러 열심히 노력해서 뭐라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직장에 들어가는가 내가 뭐 하러 그러면서
의사 되는가 뭐 변호사 되는가 혹 세상 잘 나가는 어떤 거 되는가 기가가 되는가네이 모 하러가 중요합니다네 바로이 모아를 잘 해석하면 하나님 나라를 이해할 수 있어요 어 우리의 정직한 최선 자체가 우리의 삶의 예배를 하께 드리고 있는 거고 그로 인해 더 많은 섬김의 기회 사랑 사랑 실천의 기회를 가질 수 있으며 바로 그것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 하나님 나라가 확장 어 시키시는 그 일을 하고 계시는 것이다 즉 내가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는 그 일에 동참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사용하시거나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그 꿈 하나님의 그 비전을 이루어갈 수 있는 통로가 되기 위해서 하나님께 최선을 다하는 것이고 하나님 원하신 방식으로 삶을 살아가는 것이고 우리는 다른 일을 섬기기 위해서 다른 이에게 나눌 것이 있기 위해서 열심히 사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즉 여러분이 뭐 하러 열심히 부자 되는가 하나님 때로 더 나누기 위해서 뭐하러 열심히 노해서 공부해서 좋은 직장이 가는가 내가 그 안에서 더 하나님 때로
살기 위해서 이것을 많이 말하지만이 안에 내 욕심이 끼기 너무 쉽거든요 내 욕심을 최대한 거둬내고 정말 하나님 전 그렇게 살겠습니다 저는 돈을 많이 벌어도 전는 절대 부자로 살지 않겠습니다 돈을 많이 벌 수 있지만 저는 철저하게 하 가난한 자로 살아서 나는 늘 하나님 앞에 선을 다하는 하나님을 의지하는 상태로 살아가고 모든 것을 하나의 것임을 알고 살아가겠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세상 사람들과 삶의 바로오는 가치관이 다른 것입니다 배워서 남주냐네 배워서 남 주려고요
벌어서 남 주려고요 디모데전서 말씀입니다 그대는이 세상의 부자들에게 명령하여 교만하지도 말고 덧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도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에 풍성해 주셔서 즐기 가신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고 하십시오 또 선을 행하고 좋은 일을 많이 하고 아낌없이 베풀고 즐겨 나누어주라고 하십시오 그렇게 하여 나를 위하여 든든한 기초를 스스로 쌓아서 참된 생명을 얻으라고 하십시오 여기 보면은 잘 보세요 하나님께 소망을 두는 삶을 살아라 하나님 안에서 사용되어지고 있는 것을
즐거워하고 기뻐해라 그렇게 해서 아 내가 열심히 뭐 나를 위한 것을 쌓아서 노를 준비하고 든든한 기초서 거기서 내가 참는게 아니라 하나님 안에서 그으로 님을 위한 하나님과 그 관계 안에서 삶을 살아서 참생명 얻으라 물론 지금 제가 얘기하고 있는 것들이 그러니까 노후에 대한 준비 아무것도 이런 얘기 아니에요 그 적절성에 대한 얘기를 제가 이제 앞으로 이제 할 거예요 그러나 우리가 중심이 무엇인가 놓치면 안 됩니다 마태 16장 너희는 자기를 위 보물을 땅에다 쌓 두지
말아라 땅에서 조미 먹고 녹이 러서 망가지며도 뚫고 들어와서 훔쳐간다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어라 거기에는 조미 먹고 녹이 서어서 망가진 일없고 두들 뚫고 들어와서 훔쳐가지 못한다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을 것이다 예 돈이 있는 곳에 내 마음이 있어요 내가 돈을 나를 위해 사고다 나의 삶이 난 중요한 사람인 거예요 내가 돈을 손에 질 때마다 이거 하나님께 위해서 어떻게 쓸까 고민한다 그럼 하나님께 있는 사람입니다 여러분 여러분이 쌓은 거
여러분이 어 뭐 이렇게 해서 얼마나 그것을 여러분 삶에 지킬 수 있겠어요 후 불며 날아갈 건데 아마 여기까지 들어도 누군가는 아 나는 그렇게 못 살 것 같습니다라고 말하며이 영상을 끄고 싶을지도 모르겠어요 그리고이 말씀을 맨날 듣고 있는 제 아들의 반응이 정확히 그랬습니다 어 대표적으로 그 부자와 반기 얘기했을 때 그랬어요 그래서 수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어 부자 반 얘기하니까 2 몹이 놀라이 그럼 하면 누가 구원얻을 수 있으까 때 사람으로서는 할 수 없으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즉이 삶이 여러분의 결심으로 다 된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내가 결심해야 돼요 그러나 내 결심으로 온전하게 이루어 갈 수 없어요 그래서 우리에게 필요한 태도가 반드시 있습니다 아 내 좋은 사람 돼야지 내가 서한 사람 안 돼요 이걸로 하나님께 온전히 자신 드리고자 무릎을 꿇고 그분의 통치를 받고자 하는 사람만이 이렇게 살 수 있어요 예수님 말씀하셨죠 마태복음 26장 41절 보면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어 우리가 마음에는 원할 수 있어요 주님 제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근데 우리 육신이 약하다고 우리의 힘으로 여러분 어떤 분도 제가 봤을 때 아 저 이렇게 살겠습니다라는 결단을 갖고이 삶을 못 삽니다 세상에 우리 그렇게 두지 않아요 그래서 우리는 늘 기도하고 무릎꿇고 주일마다 왔을 때 하나님께 그 예배 때마다 물어보고 기도하셔야 돼요 지금 제가 이렇게 한 주간 삶을 살았는데 제가 하나님께 드리고자 하는 이단과 고백대로 주님 제가 잘 살았는지
못사 없 회개하시고 하나님 제가 약합니다 주님 도와주십시오 제가 주님께 드린 약속을 지키 살고 싶습니다 주님 이렇게 기도하는 사람만 조금조금씩 나아질 수 있는 거예요 갈라디 말씀 보면 내가이니 너희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우리는 육체의 욕심이 다 있고 성령을 붙들지 않으면 다 모두가 육체 욕심에집니다 육체 욕심 원하는데 살 수밖에 없어요 나는 육체 욕심 사는 인간이에요 그러나 내가 새롭게 됐고 성령님 함께하시기 때문에 비로 그런래
삶에서 있는지가 린 거요 근데 여기서 성 의지하지 우리는 옛날 삶을 산다고요 야보 4장 7절 절도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 너 피하리라 하나님 가까이하라 그 너희를 가까이하게 하시리라 인라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하게 하라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복종하라 왜면 두마음이 말하잖아요 즉까 세상에 성공하고 고을 을 더 내가 많이 벌어서 나의 삶을 윤택하고 싶고 이런 마음이 우리 안에 있는데 그 마음을
갖고 하나님을 따를 수가 없어요 성결하게 하라 거룩하게 하라는 거예요 즉 그 안에 있는 그 마음을 비어 내라는 거예요 손을 깨끗이하는 것은 씻어 내라는 거예요 그 마음을 없는 것처럼 살아가라는 거예요 여러분 그 말씀 가운데 그 말씀 있잖아요 네가 눈으로 범 눈을 뽑아 버려라 눈이 없는 것처럼 살라는 거예요 내가 이런 욕심이 있으면 욕심 아 내지 않게 내가 가진 것이 없는 자처럼 살아가라는 거예요 내가 높은 지에 있는 것이 나를 교만하면 높은 지에 없는 자처럼 낮은
자처럼 살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지만 우리가 하나님께 복종할 수 있어요 그게 하나님께 가까워지는 길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은 나의 구등 결심으로 이어가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우리 안에서 일하실 수 있도록 나의 삶을 그분께 내어드리고 나의 삶을 그분의 통치로 채워갈 때 나의 욕망을 적하고 하나님에 복하 날마다날마다 단할 때 우 에서이 타입니다 내 안에 먼저 이게 하나님이 승하야 돼요 나의 욕심 욕심에 대하여 나 욕망에 대하여 승하야 됩니다 성경의 모든 사람이
경험한 그 삶은 바로 이러한 삶이었어요 성 보면 어떻게 저렇게 살지 그들이 위대한게 아니에요 그들이 하나님께 패배하고 하나님이 그들에 승리하시는 것을 그들이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추구했기 때입니다 예님 이루는 그런 삶을 살아갔습니다 그가 우리의 모범입니다이 부분에 대한 각자의 결심과 고백 그리고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적용하는 건 이것들이 필요해요 여러분 지금이 말씀이 동이 된다고 내 것이 되었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이거에 대한 구체적으로 하나님 제가
그래서 이렇게 살고싶습니다 지금 제가 이거 해보겠습니다 마음이 필요해요 여러분 제가 이거를 영상으로 만드는 것은 상은 분 계속 볼 수 있기 때문이에요이 영상을 그래서 여러분이 영상을 통해서 여러분이 계속 삶에서 이런 고민 행 때마다 다시 찾아보고 다시이 말씀의 기준을 잘 세워가기 바래요 우리 지금 이해했다고 해서 이렇게 못 삽니다 계속 찾아보고 계속 노력하고 관심 갖고 날마다 좋은 시간도 더욱 주님 따라가기 위한 마음이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실제적인 야기 한번 해보겠습니다
그 소유에 대한 문제입니다 그럼 성경은 우리 가운데이 소유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가르치는 것이 있는가 성경대로 산다는 것은 무엇인가 성경 산다는 것 무소유가 아닙니다 성경적 제정 원칙은 무소유 창빈이 아닙니다 잘 기억하십시오 제정 원칙은 무소유 창빈이 아닙니다 런 무소유를 하겠다 하겠다는 것은 다른 말로 말하면 어 그 자체 하게 되면 그것은을이는게 아니라 정에 대한 나의 어떤 모습과 태를 통해서 의을 이루고는 모습이 될 수 있어요 내가 하나님의 뜻을 따르다 보니까
어떤 그 결과 나에게 주어진 무수 수 있어 그 족하면 되는 거죠 그 삶에 내가 그게 괜찮고 내가 그 삶이 하나 원하신고 느끼고 나의 삶의 환계 그렇다면 자족면죠 그과 일 수도 있어 중요한은 그을 마음이 아니라 그냥 여기에 몰두하는 거이 자체 아 무수로 살아야 돼 청빈으로 살아야 돼 무엇을 위해 이렇게 살 것인가를 잃어버리면 안 됩니다 그것이 되지 않으면 이것조차 우리의 의가 될 수 있어요 그것이 자랑이 되지 않도 경계해야 됩니다 뭐 예를 들어서 여러분 좋은 차를
타고 싶은 마음이 왜 없겠어요 저도 있어요네 저도 지금 제가 스트레스 끌고 다니지만 자족하고 노력하고 있어요 어 그래 감사하지 없는 거보다 감사하지 그러면서 타고 있어요 근데 좋은 차를 사고 싶으면 욕심이 있지만 그 욕심이 찾아오고 나에 그런 상황이 됐을 때는 다시 한번 기도해 봐야 되죠 내가 하나님 어느 정도가 나에게 적당한 것입니까 혹시 내가이 부분에 대한 나 줄여서 어떻게 더 하나는 뜻을 위해 쓸 수 있습니까 고민해 봐야 될 수 있죠 근데 만약에 그 결과 누군가
프라이드 옛날에 프라이드 타요 뭐 지금 따지면 모닝을 타고 경찰을 탑니다 어떻게보 거기에 대한 비용 지출을 분 에 대해서 상당히 줄였다고 말할 수 있겠죠 근데 만약에 그거로 말면 아 난 프라이드 타는 사람이야 아난 저도 누구처럼 저럼 좋은 치 않다고 나는 프라이드 타 이렇게 프라이드가 자부심이 아아 프라이드를 타는 프라이드를 보이고 있다여 그거 죄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 뜻을 따르고자 끝없이 고민하고 나의 삶에 규모를 결정하고 다 너무 중요해요 너무 감사한 거예요
그러나 그것이 나의 의가 되는 순간 죄의 영역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우리가이 부분에 대해서 잘 기억하셔야 돼요 일단은 성경을 그래서 우리의 관심을 바꿔야 된다고 말하고 있어요 관심을 아예 이런 곳에 두지 말아야 돼 관심은 하나님이 원하시 람이 무엇일까에 둬야 되는 거죠 그러므로 걱정하지 마세요 우리가 뭘 먹지 또 뭘 마시지 또 뭘입지 하고 말하지 마세요 이런 것들은 모두 다른 민족들이 아마 찾는 것들이니까요 그런데 여러분의 하늘 아버지는 여러분에게 이런 모든 것들이
필요한 줄 알고 계십니다 여러분은 먼저 하나님 나라와 하나님를 힘써 찾으세요 그러 하나님이 이런 모든 것들을 여러분에게 보태 주실 것입니다 그러 내일을 위해 걱정하지 마세요 내일 걱정은 내일이 할 편이니까요 그날의 나쁜 일은 그날로 충분합니다네 관심을 바꾸란 얘기잖아요 하나님의 의를 힘써 찾으라 하나님 나라를 힘써 구하라 어떻게 내가 하나님이 원하시는의 내 의가 아니라 어떻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나라를 내가 살아내 있을까 이런 관점 봤을 때 그런 적당한 수요의 기준도
성 말하고 있는가 전 말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것은 일용할 양식입니다 구하게 보면 만나의 원리가 여기에 해당 있고요 잠언 보면 주님 나를 가난하게도 마시고 부하게도 마시고 오직 필요한 양식만 필요한 양식이 일용할 식이었죠 당시로 보면 그렇지 않으면 내가 배불러서 하나 모른다고 하며 가난한 도둑질하고 내 하나님 욕되게 할까입니다 내가 하루 먹을것도 없으면 내가 정말 도둑질 하게 될 수도 있잖아요 그 주님 저 하 것만 주십시오 그래서 예수님도이 기도는 가르치셨어요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즉 우리는 일용할 양식을 누릴 수 있는 것 이거는 구할 수도 있고 요청할 수 주님 저에게 제 삶을 지켜준다고 보 약속하지 않습니까 저에게 오늘 먹을 걸 주십시오 이거 우리 권리입니다 만약에 어 여러분 가데 정말 내가 오늘 먹을 것도 없다 나 오늘 정말 먹고 살 것도 오늘 당장이 먹을 것도 걱정이다 우리가 겼다 반드시 교회 공시 알리셔야 됩니다이 에 대해서 우리 교회 공동체가 책임져야 돼요 이거 책임 안지면 우리 하나님 뜻 따르지 않는
겁니다 근데 문제는 그 이상의 것에 대해서 늘 더 추구하고 있는 나의 삶에 대해서 그럼 나는 어떻게 바라봐야 되는가이 이용관 식을이 성경 시대 어 구약 신약 시대 말씀이지만이 말씀을이 시대에 적용하기 위해서 우리 노력해야 돼요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 제가 마지막으로 다루고 싶은 것이 나를 보호하는 정 원칙의 실제입니다 그러면 나는이 화양식 자족하고 용식을 갖고 살아가고자는 이때 당시에 추구했던이 마음을 현대적으로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 어 여러가지 책을 뭐 말할
수 있어요 저는 사실이 부분에 대해서 거의 10대 후반부터 고민했던 거 같아요 어떻게 내가 하나님이 원하시는이 말씀을 지키며 살아갈 수 있을까 그래서 제정에 대한 부분 고민하게 되더라고요 왜냐면 내가이 부분에 대한 고민이 있어야지 내가 어떤 갈지도 결정할 수 있고 그리고 20대 뭐 30대 또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계속 고민이죠 당연히 어 그래서 제가 나름대로 정말 많은 강의도 보고 저도 책도 보고 하면서 아 제가 봤을 때 가장 성경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일까 뭐 여러
가지 것들을 두루두루 참고했습니다 가장 늘 저에게 중심이 되었던 것은 바느질 통과한 부자라는 책이었어요 이게 제가 20대 때 받기 때문에 그럴 거예요 그때 가장 강렬하게 저가 다가왔고 이것을 기준으로 어떤 것 평가해 보면서 더 덧붙여서 지금의 제 재정 원칙을 만들었기 때문입니다이 반교 통화 부자는 사기의 기도로 명한 김영모 목사님의 책이에요 여기에도 이제 여러 가지 얘기 나와요 읽어 보시면 도움이 될 거 같아요 근데이 못걸음 대한 얘기가 나오거든요 결국은이 실제적으로
적용하기 위해서는 방법이 필요한데이 방법의 가장 중요한 핵심이 못걸음 있니다 즉 우리 재정을 내가 어떻게 나누고 관리할지 관한 신앙적 원칙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이것은 단순히 나에게 있는 재정을 분배하는 걸 넘어서 하나님께서 주신 자원을 어떻게 하나님 뜻에 맞게 나누고 사용하는지에 관한 결단과 다짐입니다 즉 그러므로 이것은 매우 실제적인 하나님의 주권에 대한 인정이자 우리의 책임에 대한 순종입니다 어 하나님께로부터 왔습니다 나는 하나님 것이 것에 대한 인정하는 매우
시적인 모습이고 주님 제가 하나님께서 저 원하시는 몫을 어 그 일을 사명을 다하겠습니다 순종입니다 못가면 어떻게 하는 것이냐면 내가 만약에 월급을 받고 있다면 면 내 한 달 월급에 대한 기준을 정해 놓는 거야요 수입이 아니라 지출 기준이요 어 수입은 확인하는 거고 이걸 어떻게 목을 갈라서 나는 이렇게 사용하겠다고 할 것인지의 원칙을 정해 놓는 겁니다 왜냐면 우리는 원칙을 정해놓지 않으면 반드시 내 욕심이 들어갑니다 내 욕심을 절제하기 위해서 기준이 필요한 거예요
일용할 양식을 정하기 위해서 그럼 우리 가정에 일용할 양식이 무엇일지에 대해서 하고 미리 그것을 정해놓고 이것을 매년 상황에 맞게 업데이트하고 혹은 전반기 후반기 빠르면 3개월마다 업데이트 해가면서 지켜가는 거예요 이건 나를 지키기 위해서 하는 겁니다 혹시 나는 1년 수익이 매달 불규칙해요 그럼 1년 평균을 내서 해보는 거예요 자 일단은 나눠야 될 것 가운데는 가을 가르치는 곳은 당연히 가장 먼저 나 것 금을고 말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다 느끼겠지만 내가 쓸 거 다
쓰고 헌금 하려면 절대 못 합니다 이건 돈을 아무리 많이 벌는 사람도 못 해요 그래서 11조는 단순히 물질이 나는이 아니라 하나님에 대한 신뢰 신앙의 고백이고 신뢰이지 10분을 띄는 거죠 그리고 뭐 이체 목사님도 말했지만 저는 어 내가 좀 하나님에 대해서 그 하나 뜻에 맞게 내 삶을 살고 싶어 하는 마음이 있다면 보통 대부분의 평균적으로 기독교인들이 10분의 11조와 10분의 정도의 다른 헌금과 구제 정도를 한다고 생각합니다 1분 정도가 보통 나갈 거예요 뭐 주일
금일 수도 있고 성경일 수도 있고 뭐 지정비 수도 있고 이런 거 해서 보통 10분의 거기서 좀 더 더 많이 나누거나 하는 3은 3까지도 갈 수 있겠죠 어 그 그 그러므로이 헌금과 구제와 선교이 두 가지가 먼저 배분돼야 돼요 어 말씀대로 보면 옷이 두 벌 있는 자는 하나 없는 자에게 나눠주고 먹을 것이 있는도 이렇게하라 즉 내가 얼마를 나누는지가 중요하지 않아요 그 저도 뭐 나누게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중에 어떤 단체들이 보내는 것도 있어요 20대 때부터 보냈던 것도
있습니다 그럼 만 원 보내는 것도 있어 한 달해 어떤 애는 그냥 그거 지금 뭐 20년째 하고 있는 거예요 그걸 늘려가면 되는 거죠 거기다 돈을 더 넣을 수도 있고 딴 데다가 또 그만큼을 더할 수도 있고 혹은 내 안에서도 물론 내가 마음 주시면 더 해야겠지만 우리 교에서 내가 지정 제도가 있는데 아 그럼 내가 내 형제에게 한 달에 이만큼씩 돕자 기준 정는 내가 얼마든지 5만 원 5만 원 3만 원 한 오 만 원 정해 놓는 겁니다 교회 안 교회 박 그래서 어떻게 내가이
이웃사랑을 실천할지 해서 헌금과 구제와 성교를 여러분이 정하는 거 이건 기준이 딱 있는 건 아니에요 그래서 여러분이 정하는 거예요 만약에 나는 아직 나는 믿음이 그래서 11조 못 하고 있다 11조 못 하면 10분의 안 해도 돼요 프라도 하십시오 시작하는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못 가르면 하는 거예요 그래서 뭐 이건 다 그러니까 자기의 신앙적 성숙함에 따라서이 다를 거예요 못가의 기준이 금액일 수도 있고 퍼센트 수 있겠지만 문제는이 부분보다 3번에 대한 걸 좀 고민해
필요한데요이 용 실제로 그러면이 두 가지 뺀 나의 용화 양 게요 나와 대부분 가정이죠 가정에 필요한 부 혼자 산 분 나 어 부부가 둘이 살 수도 있고 그러면 이제 우리 가정의 수입이 부부고 수입이 다 있지 않습니까 그럼 가정에 필요의 수입과 지출에 대한 못가는 필요해요 여기를 정할 때 하나님 앞에서 이용하 고민하셔야 돼요 그래서 그 책에 보면 책이 물론 옛날 거니까 뭐 얘들 그런 기준이 나와요 뭐 어떤 사람 한 달에 아 한 달에 한 사람의 목수로 가식을 70만 원
정도로 정했다 그러면은 뭐 2인 가정이 140만 원이고 뭐 사행 가족 280만 원이고 이런 식으로 정해서 거기에 맞춰 살아가기로 한 어떤 예시들도 나오기도 하고 그런 거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상황마다 다 다를 수 있죠 뭐 예를 들어서 어 나 나는 뭐 집이 지금 있냐 없냐 이런 문제가 뭐 있 수도 있고 나의 자녀가 어떤 식에 보내고 있느냐 이런 거에 대해서 다를 수 있잖아요 그런데 다만 나에 대해서 관대해지지 않도록 하나님 앞서 정직하게 물으셔야 돼요 하나님 우리 가정이
아 그래도 일용한 양식 어 오늘 하루 걱정하지 않고 살아갈 양식 그 정도 얼마만큼일까 여기에는 뭐 뭐 들어가야 되냐면 그러면 우리가 실제로 쓰는 생활비와 뭐 아이들 교육비와 우리 가족의 어떤 것들이 위한 것들이 다 들어가는 거예요 근데 아까 듯이 이거를 먼저 생각하면은 못 넣습니다 그래서 먼저 내 수입 가운데 위에 걸 빼고 나서 밑에 걸 보셔야 될 수도 있고요 아니면 아까 정확히 기준으로 아 우리는 그러면 어 한 달에 한 명이이 정도의 금액을 쓰는 것을 삼겠다고
할 수도 있어요 그래서 이거를 고민하시고 정하시는 겁니다 근데 여기에는 아까 듯이 어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어 집을 우리가 사는 것이 잘못된 건 아니거든요 물론 저는 집이 하나 있는데 집을 또 하겠다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는 정말 하나님께서 더욱 어 물어봐야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근데도 내가 집이 하나도 없는데 집을 하나 산다 가능할 수 있어요 그러나 거기에 흔히 말한 영을 하는게 그리스도인의 모습인가 저는 적어도 거기에 대한 고민은 가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연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장기 계획을 세워야 돼요 이래도 내가 그래 나는 월세를 매년 내고 살아가니 좀 안정성도 좀 가져가자 나는 그 월세내는 금액만큼의 들을 주거비에 내가 어 뭐 30년 어 장기 상한으로 해서 대출에 받아서 나는 그걸로 집을 사겠다 전 가능할 수 있다고 봐요 다만 그거를 어느 정도를 내 삶에 쓸 것인지 정해야 되는 거예요 저는 예를 들어서 너무 무리해서 내 수입에 막 1분 이상을 막 여기다 쓴다 저는 그러면 욕심이라고 봐요 왜냐면 그렇게
쓰면 내가 다른 사람 나누 거 못 나눠요 내 하나님께 환금 받고 못합니다 그럼 내 욕심이과 거예요 그니까 1 2번을 나는 하할 수 있는 상황에서이 3번 안에서 내가 나름에 어떤 뭐 조정해서 나의 주거에 대한 비용을 여기에만큼 쓰겠다 전 가능하다고 봐요 그런 식으로 할 수 있고 우리 가족 여행 가고 싶다 여행 갈 수 있죠 휴가비 그래 휴가비 한 달에 얼마씩 하자 우리 가족이 이렇게 있으니까 뭐 우리 옛날에 예를 들어 우리 어 뭐 10만 원씩을 자행 가주고 가기 10만
원씩을 매달 우리 휴가를 위한 비용으로 하고 그럼 120만 원이 되잖아 1년에 그런 비용들을 나름의 그 기준을 정해놓는 거예요 자 이게 일단 가입니다 이걸 한번 해보세요 해보시면 정말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얘기가 무엇인지 다 이해하게 됩니다 근데 나에 대해서 관대해질수록 나눌 것이 적어집니다 또 하나는 여기에 대해서 성경 강의에서 대부분 비슷하게 말하는데 이걸 퍼센트 하는 것과 일용할 양식을 정해놓는 거에 차이가 있어요 퍼 하는게 어느 정도의 수 괜찮거든요 근데
내가 적어도 우리나라의 중위 수준 즉 내가 중간 정도 이상을 살기 시작한다고 하면 전 % 하는게 위험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뭐 제가 그냥 쉽게 얘기할게요 우리나라 중산층 뭐 이런 어떤 것들이 500이라고 생각합시다 어 500을 갖고 내가 못 가음 할 때까지는 퍼센트 화를 갖고 어느정도 해나가도 어 충분히 무리하지 않게 내가 이것들 구성할 수 있거든요 근데 내가 1천이 됐어요 한 달 수입이 그러면 다 내겠죠 헌금도 늘고 그러니까 아 1번 2번면 좋다고 생각할 있어
대신 내가 용월 양식 이상을 사게 될 확률이 되게 많아요 퍼센트로 됐으니까 예를 들어서 위에서 내가 어 뭐 20% 있다라고 한다면 어내 1천만 원이면 1용식이 800이 되잖아요 그러면 퍼센트를 과감하게 조정을 하든지 아니면 용식 지켜나가야 되는데 퍼 가격 조서 어 어렵고 욕심이 많이 생기기 때문에 반게 통과 에서 후자를 어 추천합니다 말 그대로 아까 듯 내 이동화 양시 정해 놓는 거예요 그러면 얘 들어서 내가 천만 원을 벌었어요 그럼 얘 20% 위해 썼다고 생각합시다
그러면은 200을 쓰고 내가 우리 가지 400을 썼다고 하면은 600이 400이 남잖아요 그럼 이거에 대해서는 내 목소를 생각하지 않고 여기에 대해서 다시 하나님께 묻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쓰면 어 되겠습니까 하나님 나에게 내가 기대한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수입을 주셨는데 그러니까 이것은 내 필요를 정해 놓고 나머지 것에 대해서 철저하게 하나의 몫으로 내가 사용할 수 있을까 거기에 대한 고민이 필요합니다 이게 저는 나를 지키는 방식이 생각해요이
만약에이 후자의 방식으로이 식을 선택해서 나의 기준 정 사아하는 사람은 물론 어 환경이 변하고 상황이 변할 때마다 조금씩 왔다 갔다 할 수 있겠지만 그것조차도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정한다면 저는이 사람은 진짜 극단적으로 1억을 벌어도 망가지 않다고 생각해요 1억을 벌었을 때 진짜 많이해 1천원을 쓴다고 하도록 9천만 원이 하나님께 드려질 거 아닙니까 교회 헌금하는 얘기 아니에요이 얘기 근데 적어도 하나님을 위해서 정말 다 흘러갈 수 있는 삶을 살 수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저는 이렇게 사는 사람 봤습니다 이렇게 사람 없지 않아요 이렇게 사는 사람들이 근데 이렇게 사는 사람이 쉽지 않은 거는 정말 철저한 자기 부인이 없으면 이렇게 못 삽니다 저어도이 기준을 갖고 노력하는 사은 저는 완벽하게 못 살아도 이거에 부합한 삶으로 조금 조금씩 나아갈 거라고 생각해 그래서 제가 가르쳐 드리는 거예요 저는 이거 100만 원 버는 사람도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청년도 100만원 알바에서 벌 때 그때부터 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나는 적게 벌고 있으니까
나는 우리 가정 지금 해서 다해서 200밖에 못 보고 있으니까 우리 괜찮지 아닙니다 저는 200는데 난 정말 가난하기 때문에 우리가 어렵게 때문 11조 못 하겠다 그러면 11조 안 하셔도 돼요 근데 어떤 부분에서라도이 부분에 대한 나의 의식 과 내 순종에 대한 묻고 조금이라도 하고자 애어야 됩니다 그렇게 해야지 우리가 하나님에서 온전한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자 그래서 목가 하는 방법은 하나님 뜻에 맞는 필요를 구별해야 돼요 필요한 것 원하는 것 나에게 필요한가
원하는 것인가 필요한 욕망을 구별해야 됩니다 자번 말씀 보면 곧 헛된 것과 거짓말 되게 멀리 하옵소서 나를 가난하게도 마옵시고 부하게도 마옵시고 오직 필요한 양식으로 나를 먹이시옵소서 기억하십시오 현재 필요와 미래의 준비 아까 했듯이 현재 생활에 필요한 최소한의 비용 돼요 적절한 비용이라면 적절하면 속지 마십시오 최소한의 비용을 정하고 과도한 수비를 지향하고 자족의 정신을 그 안에 발휘하시고 했어야 됩니다 이용화 양식을 엄밀 말면 하루 필요 최소한의 비용이에요 먼저
정하고 그 안에서 정해놓고 혹시 남은 거에 대해서 내가 이렇게 유동성을 가지십시오 그미 에 대한 부분도 아까지 분석하여 계산하셔야 됩니다 당연히 노후에 대한 비용 할 수 있어요 적금도 될 수 있고 할 수 있습니다 근데 과하면 안 돼요 내가 나를 위한 어떤 미래의 저축에 이만큼 쓰면서 내가 다른 사람을 위해서는 하지 않나 그거 하나님이 보시게 책망하신 모습입니다 그리고 내가 너무 나의 어떤 것들을 재정적인 그런 투자나 혹은 준비로서 해결하려면 사실은 내 안정감을 하나님께
두고 있지 않은 거예요 우리가 사람이다 보니까 어느 정도의 그런 것은 당연히 필요할 수 있겠지만 그것이 정말 정직한가 하나님이 주신 나의 그 양심에 무르면서 이걸 하십시오 즉 하나님 앞에 코라는 대우가 중요합니다 자족하는 마음이 있으면 경고는 큰 이익이 되느니라 우리가 세상에 아무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음에 또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다 즉 최소한에 대한 어떤 기준을 말하고 있는 거니까요 어 이거에 대해서
고민하면서 최소한을 고민해야지 최소한에 완전하게 일지 못하더라도 지금 내가 적당히라는 추구하고 싶은 마음을 싸워 이길 수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이쪽으로 가기 위해서 제가 계속이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네 결론입니다 제가 여러분을 사랑하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나누는 거예요 아마 이런 얘기 누군가에 굉장 불편하실 겁니다 알고 있어요 소화하는데 버거울 겁니다 그런데 적어도 지금 제가 말하는 것이 저는 어 제가 목사 양심을 보고 저는 이게 성경적인 가르침이라고 생각해요 내가
나의 어떤 이익을 갖고 성경에 보지 않는다면 저는이 결론에 도달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그러나 제가 느끼는 것이 있습니다 아무리 가르쳐도 결국 어떻게 적용하는 냐는 하나님 앞에서 나의 충성과 성실이 달려 있습니다 누군가는 예배하면 할수록 기도하면 할수록 더 자기 중심이 되어 가기도 해요 중 끼지 않으면 나를 위해 예배하고 나를 위해 기도하기 때문입니다 재정 원칙은 그래서 우리 내면에 있는 자기 준성의 핵심의 있 문제예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장 순종하기 싫어하는
것입니다 그러하기에 사실은 재정적인 태도가 회심 이후에 가장 달라지게 되는 부분이 되기 쉽습니다 왜냐면 이게 바뀌면 정말 내 중심성이 움직이기 시작한 거예요 세상에 역행하는 삶의 모습이 여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바로 그래서 하나님 나라가 무엇인지 보여주는 모습이 되는 거예요 초대교회의 모습에 왜 그들이 재정에 대한 문을 일반적인 사람들과 다르게 사용하기 시작했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는가 생각해보십시오 이게 중요하기 때문입니다이 땅에 속한 사람으로서 우리에 가장 실제적이고
가장 두려움이 큰 영역이 또한 정입니다 그래서 이게 곧 믿음에 대한 것과 연관이 되기 쉬워요 그러나 우리 가운데 분명히 어려움이 있지만 주님도 우리와 함께하심을 믿으셔야 됩니다 그분을 의지하여 정에 대한 험과 이기는 것이 믿음의 승리이기도 제가 하나 부탁드리 것은 성경적 제책에 대해서 배우는 후 부작용이 있어요 자신에게는 적용하지 않고 오늘 배운 이것 갖고 다른 사람을 판단하고 정지하는 도구로만 사용하는 것입니다 어 오늘이 관자 보면 저 사람은 이거보다 더 과하게
쓰고 있는 거 같은데 다른 사람 바라보는 그 눈이 하나님이가 싫어하는 눈이에요 그 눈으로 여러분 자신을 보십시오 우리는 각 사람의 사을 다 알 수 없어요 아 판단할 수 없습니다 뭐 예를 쉽게만 예를 들을게요 누가에 노트북을 좋은 거 샀어요 어 내가 보기에는 노트북이 한 200만 원짜리 산 거 같아요 그러면 어 저사 저 노트북 200만 원짜리 쓰네 저 사람은 왜 이렇게 과하게 쓰지 근데 우리가 다 알 수 없다는 것은 그 사람이 그것을 정말 자기의 삶에 그게 정말 필요하기
때문에 그것을 사야 되는데 고민하면서 정말 그거를 오랫동안 돈을 뭐어 산 것 수도 도 있고 과하지 않게 다른 걸 다 필요해 주면 사갈 수도 있고 알 수 없기 때문이에요 우리 각 사람 사 다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판단에 조심해야 돼요 다만 나는 나하고 정말로 치열하게 싸워야 되는 거예요 어 하나님을 내가 그렇게 해서 쫓아갈 때 하나님 쫓는 삶에 분명히 영향력과 울림이 생깁니다 왜냐면 재정에 대한 부분은 실제적이 때문이에요 그청년 바보 의사라는 책을 많은 분들이 또
읽고 저도 그책을대 재밌게 받고 도전적으로 받기 때문에 어 읽어 보시면 느끼겠지만 아 우리가 나를 내어주면 사는 삶은 진짜 실제적 있니다 그것이 다른 사람 바꿉니다 배운 것은 나에게 정의이고 힘쓰고 깨달은 것을 가지고 각자 씨름 하십시오 다른 사람이 어 나에게 물어보고 어떻게 사는 것이 그리스인니까 도움을 청하면 이것 다 가르쳐지고 나눌 수 있어 이렇게 살아가는 거래 우리 함께 공부해 보자 함께 노력해 보자 배워갈 수 있고 할 수 있으나 어 나는 하지 않고 누군가에게만
하라고 하지 마십시오 내 삶으로 어떻게 수정할까 핑계보다 방법을 찾으며 나아가야 됩니다 이것이 아무리 멀어 보여도 한 걸음을 시작하셔야 됩니다 끝없이 고민하십니까 마지막 정리입니다 성경적 재정원칙 가지인데요 한번 어 같이 읽어 봅시다 시작 을 라의 관은 무수이 아 돈은 관심의 상이 될 수 없다 수의 전선은 일하나 살아 믿음의는에게 관대한 다 스스 속지 말라 하나라는 나의주인 대한 인정이다 든것을 드 을이 때 저는 우리 공동체 무시무시한 공동체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 저도 함께 힘쓸 거고 그 각자의 삶에서 힘써 주십시오 남을 판단하지 마시고 스스로에 대해서는 경계하시고 스스로를 잘 세워 가십시오 내 삶이 이렇게 살기 때문에 더 좋아 보이면 그것이 누군가에게 울림이 되고 도전이 되고 내가 나를 포기하는만큼 내가 포기한 것들은 다른 누게 흘러갈 것입니다 우리가 그런 마음으로 평생을 살면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하나님의 사람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네 오늘 여기까지 해서 모든 이야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