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교야 하나님 [노래] 안에서 다시 태어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해. 내가 태어나 백일이 되었을 때 엄마와 함께 유아 세례를 받았던 그때가 문듯 떠오른다. 이제는 어여한 성인이 되어 스스로 하나님의 자녀로 주님을 섬기며 살아가겠다고 교회와 성도들 앞에서 다짐하는 오늘이 참 감사하고 감격스럽다. 오늘이 귀한 결단의 순간을 평생 소중히 간직하고 지금의 마음을 잊지 않기를 바란다. 앞으로 걸어가는 너의 모든 길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함께하길 바라며 믿음 안에서
소망을 품고 살아가길 기도할게 세례를 정말 축하하고 축복해. 2026년 3월 29일 민규의 세례를 축하며 엄마가 어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우리 귀한 딸 서진이에게 인내하는 마음과 사랑이 누구보다 깊은 우리 서지나 태어날 때부터 참 예민해서 눈가의 눈물이 말을 날이 없었던 내가 어느덧 이렇게 순둥순둥하고 예쁜 모습으로 자라주서 얼마나 아빠는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이란다. 한참 예민하고 잘 자라가야 할 시기에 엄마 아빠가 더 화목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던 것 같아서
지금도 생각하면 미안한 마음이 있단다. 부모가 철이 없으면 자식이 먼저 철든다는 말이 엄마 마음을 참 아프기도 하지만 일찍 철이 들어 부모속 한번 안썩이고 든든하게 곁을 지켜준 내가 있어 정말 큰 힘이 되었어. 이번 세례를 통해 내가 하나님과 더욱 가까워지기를 바란다.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지만 이제는 우리 가족 모두가 하나님 나라를 꿈꾸는 같은 소망을 품고 함께 살아갈 수 있어 무척 기쁘구나. 어, 직장에서도 하나님 나라의 소망을 품고 주변 아이들에게 그 사랑을
나누어 주며 기뻐하는 내 모습을 보는 것. 그리고 무엇보다 내 존재 자체가 엄마 아빠에겐 가장 큰 선물이란다. 하나님께서도 너의 그 귀한 손길을 분명히 기뻐하실 거야. 힘들고 지칠 때면 내 뒤에 항상 기도하는 엄마 아빠가 있다는 것. 그리고 무엇보다 너를 세상 누구보다 더 사랑하시는 하나님이 계시다는 걸 꼭 기억하려. 사랑하는 딸 서진아 세례를 진심으로 축하하고 말 안 해도 알지 사랑해. 그리고 마지막으로 얼씨고 절시고 지하자 참 좋다. There is one to
come greater than me who will baptize with fire. I just a voice in the wilderness preparing the way for the Don't stop. Surely I need you to baptize me. What you are doing is right. me 어 예수님께서 우리의 모든 신앙의 어떤 모범이 되셨는데 예수님도 세례를 받으시는 것으로 그분의 공생의 살고 시작하시면서 우리에게도 아 이렇게
주님과 함께 삶에 살라고 말씀하여 주셨습니다. 우리가 비록 그 요단강에 있는 것은 아니지만 같은 의미로서 오늘 우리의 세례의 자리에 있습니다. 때 우리가 물속에 잠겼다가 다시 나오게 되는 것은 이제 잠기는 것은 이전에나 예수님과 무관했던 그 깨어졌던 나의 삶의 모습이고 이제 새롭게 물을 밖에 나올 때는 주님과 함께 하는 새로운 삶을 살겠다라는 그런 의미입니다. 비록 우리가 아쉽게도 여기 침내탕이 없어서 그렇게 할 수 없지만 오늘 이들의 머리 위에 물을 뿌리는 것도
같은 의미. 이들이 물속에 잠겼다가 살아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가 나누는 세례의 주제가 바로 그렇게 변화된 새로운 삶에 대한 것인데요. 우리 그것을 위해서 우리의 오늘 옛사람은 죽고 나는 주님과 함께 살아가는 그 삶을 원합니다라는 마음으로 함께이 시간이 세례 외에 찬양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다 같이 한번 같이 그 찬양으로 나아가겠습니다. 내 안에 사느니 내 안에 [노래] 사느니 예수 그리스도니 예수 그리스도니 [노래] 나의 죽음도 나의 [노래] 죽음도
[노래] 나의 [노래] 왕 나의 왕 내 노래 [노래] 내 생명 내 생명 또 내 기쁜 나의 힘 [노래] 나의 힘 나의 [노래] 내 평화 나의 주 내 안에 사는 내 [노래] 안에 사내리 예수 [노래] 그리스도님 나의 [노래] 죽음도 유익합이라. [노래] 네. 간주를 좀 계속 해 주시고요. 우리 여기 분들 잠깐 다시 눈을 감고 우리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 오늘 이곳에서네 명의 사람만 새롭게 탄생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저 또한 다시 한번 하나님앞에 새롭게 세워지는
그런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주님 우리 모두와 이제 함께 하여 주옵소서. 우리 그런 마음으로 잠시 조용하게 같이 기도하며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주님의 길을 따라걷고자 하는 사람들이 이곳에 있습니다. 주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하나님의 뜻 가운데 살아갔던 것처럼 이제 주님과 함께 연합하여 살고자 다짐하는 우리 모두와 함께하여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네. 우리 오늘의 주제는 우리가 예수님을 만나서 새로운 사람으로 변화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들이 지금 뒤에서 대기해서 이제 한 명씩 앞으로 나올 텐데 우리 이렇게 가지, 새싹 이런 거를 가지고 나올 겁니다. 그래서 예수님 앞에 우리가 젖붙임되어서 예수님께 속한 삶을 살아갈 것이고 자신의 이름을 직접 쓴 명패를 십자가에 못 박으면서 주님 저는 이제 저희 옛 사람들을 못 받고 이제 주님의 십자가를 또 우리 목에 걸고 주님께 속한 사람 살겠다라고 함께 고백할 것입니다.이 모든 이식 가운데 함께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우리 먼저 우리 민규 형제님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 이민규 형제여 새로운 삶을 위해 생명으로 나아오십시오. 제가 살아오는 삶 동안 [목을 가다듬음] 삶속에서 하나님이 제대로 느껴지지 않았고 세상에서 다가오는 불안 속에서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말씀과 공동체를 통해 제 질문들을 받아 주시고 조금씩 제 삶을 바꿔 주셨습니다. 오늘 저는 세례를 통해 불안과 무의미한 삶이 아닌 주님의 말씀을 의지하며 살아가는 삶을 선택하고 결단합니다. 앞으로도 예수님 안에서 제 삶을 사랑하며 감사함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아멘. 네. 저를 보고 서약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어 주의 사랑하는 형제이 민규는 이제 주님을 삶의 주로 인정하며 하나님을 따라 끝까지 살아갈 것을 다짐하십니까? 아멘. 아멘. 십자가네 우리 이제 민규 형제가 이제 예수님께 속한 사람이 되었다는 의미로 우리 십자가를 걸어 주겠습니다. 박수로 함께 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나님과 교회 앞에서 예수를 주로 고백한이 민규에게 내가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푸노라. 아멘.
예. 다음은 우리 이서윤 자매님 차례입니다. 하나님의 사랑하는 딸 우리 이서윤 자매여 새로운 삶을 위해 생명으로 나아오십시오. 저는 오랜 시간 동안 교회 안에 속해 있었지만 하나님을 잘 알지 못했고 오히려 교회와 공동체에 대해서도 마음을 닫고 살았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말씀과 사람들을 통해 제 마음을 조금씩 열어 주셨고 제 삶 속에서도 예수님을 따라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 주셨습니다. 오늘 저는 세례를 통해 세상의 기준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기준을
따라 살아가기를 결단합니다. 앞으로도 완벽하지는 않겠지만 제 자리에서 그리스도인답게 살아가며 하나님께서 맡기신이 삶을 정직하게 살아가고 싶습니다. 네. 서약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주의 가족 이서현은 이제 주님을 나의 삶의 유일한 주인으로 고백하며 주님과 함께 끝까지 살아갈 것을 다짐하십니까? 아멘. 네. 당신은 이제 예수님 안에서 새롭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과 교회 앞에서 믿음을 고백한이 서윤에게 내가 성부와 성자와 성령으로 세례를 베푸노라. 아멘. 네. 최지상형님.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 최지상 형제여 새로운 삶을 위해 생명으로 나아오십시오. 저는 원래 깊은 상처와 수치심 속에서 세상의 방식과 내 고집대로만 살아가던 사람이었는데 예수님을 만나 저의 연약함까지도 조건없이 품어주시는 크고 따뜻한 사랑을 알 되었음을 고백합니다. 이제는 그 사랑을 의지하여 저의 가정과 부대 그리고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 상처를 안아주는 축복의 통로로 살기로 결단합니다. 네. 서약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주의 가족 최지상은 이제 주님만을 삶의 주의로 인정하며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끝까지 주님만 따를 것을 다지 마십니까? 아멘. 이제 당시의 삶은 새롭게 되었습니다. 입니다. 하나님과 교회 앞에서 믿음을 고백한 최지상에게 내가 성부와 성자와 성령 이름으로 세례를 베푸노라. 아멘. 네. 한서진 자매님 하나님이 사랑하는 딸 한서진 자매여 새로운 삶을 위해 생명으로 나아오십시오. 저는 오랫동안 인정받아야만 같이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말씀과 가정의 변화를 통해 제가 증명으로 사는 사람이 아니라
은혜로 살아가는 사람임을 조금씩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이제 저는 예수님께서 제 삶의 주인이시며 저를 사랑으로 회복하시는 분이심을 믿습니다. 앞으로 가정과 교회, 제가 만날 사람들과 아이들까지 예수님의 마음으로 품고 사랑하는 사람으로 자라가고 싶습니다. 네. 소약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주의 가족 한 소진 자매는 이제 주님을 삶의 주인으로 인정하며 끝까지 주님을 위해 살 것을 다짐하십니까? 아멘. 이제 당신의 삶은 새롭게 되었습니다. 아멘. 하나님과 교회 앞에서 믿음을
고백한 한 서진에게 내가 성부와 성자와 성령 이름으로 세례를 베푸노라. 아멘. 네. 이제네 분 다 앞으로 이렇게서 주시면 좋겠습니다. 쭉 이쪽으로서 주시면 됩니다. 네. 네. 한 줄로 써 주시면 됩니다. 네. 주의 사랑하는 형제 이민규 최지상과 주의 사랑하는 자매 이서윤 한서진은 하나님과 교회 앞에서 신앙을 고백하고 성삼이 하나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으므로 이제부터 현장에 의거하여 예수교 대한 선교회 사귐의교회 세례교이 되었음을 공포하노라 아멘네 박수해주면 좋겠습니다.
네. 세례는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이제 이들은 시작점에 선것입니다. 이제부터 살아가는 여러분의 걸음이 하나님과 동행하는 거룩한 삶의 흔적이 남겨질 수 있도록 어 그렇게 걸어갈 수 있기를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결코 세상 앞에 물러서지 마십시오. 그리스도의 속한 삶을 끝까지 걸어가 주기를 당부드립니다. 우리이어서 축복의 메시지를 또 두 가정에게 듣도록 하겠습니다. 안녕 오빠. 드디어이 날이 왔네. 오빠가 세례를 받는다니 누구보다도 기대되고 기쁜 마음이야. 평소에도
착하고 성실한 사람이긴 했지만 이제는 공식적으로 더 착해지는 거지. 앞으로는 내가 뭐 부탁하면 아멘 하고 바로 들어 주는 거 맞지? 오빠가 이렇게 믿음을 선택하고 한 걸음 내딛는 모습이 정말 멋있고 존경스러워. 보이지 [콧방귀] 않는 길을 믿고 걸어간다는게 쉬운 일은 아닌데 그걸 해내는 오빠가 참 대단해. 앞으로 기쁜 일도 힘든 일도 더 많겠지만 하나님 안에서 더 단단해지고 지금보다 더 따뜻한 사람이 될 거라 믿어. 우리 가족에게 늘 든든한 남편이자 아빠가 되어
주어서 정말 너무 고맙고 우리에게 맡겨진 두 아이들을 하나님을 정말 제일 사랑하는 어른으로 자라갈 수 있게 우리가 본이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자. 앞으로도 지금처럼 같이 웃고 때로는 투닥거리면서 잘 살아보자. 오늘 정말 축복 축복 축하하고 사랑해. 2026년 3월 29일 오빠의 새를 축하며 얘들아 울지 마라고. 사랑하는 하나님의 딸 서윤아. 오늘 진정한 회신 가운데 세례를 받게 된 걸 진심으로 축하하고 축복한다. 그리고 사랑해. 어, 엄마는 너를 보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다시 배우고 있어. 엄마도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열정으로 신앙생활을 했던 시절이 있었어. 그런데 대학생이 되면서 하나님을 멀리하고 세상에 주는 즐거움만 쫓아 살아가던 날들이 이어졌던다. 오랜 시간이지나 그런 엄마에게 하나님은 너를 선물로 보내 주셨어. [콧방귀] 너희 작은 손을 붙잡고 다시 예배의 자리로 로 나아가게 하셨고 하나님은 포기하지 않으시는 사랑이 무엇인지 알게 하셨단다. [콧방귀] 하지만 엄마는 늘 마음 한 켠이 무겁고 부끄러웠어. 믿음을 말하면서도
삶으로 살아내지 못하는 나의 모습이 너에게 본이 되지 못할 것 같거든. 그래서 [콧방귀] 늘 마음속으로 물었지. 우리 서인이의 믿음은 어쩌지? [콧방귀] 그런데 어느 순간 깨달았어. 너에게는 엄마의 믿음이 아니라 너의 하나님이 계시다는 걸 말이야. 너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과 사랑 그리고 너만의 깊어가는 신뢰가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단다. 내가 성인이 되어 오게 된 사김의 공동체 안에서 믿음의 사람들과 함께 성장에 가는 노를 보며 엄마는 오래 붙잡고 있던 두려움에서
자유하게 되었어. 요즘 성인 공동체 안에서 맡겨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애쓰고 팀원들의 패먼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자라나는 너의 모습을 볼 때마다 엄마는 참 감사하고 또 많이 대견해. 서윤아. 하나님은 너를 누구보다 깊이 사랑하시고 너의 삶을 가장 선하게 이끌어 가시는 분이에요. 그 사랑 안에서 흔들리지 않고 걸어가길 엄마는 계속해서 기도할게. 오늘의이 세례가 끝이 아니라 더 많은 은혜로 나아가는 시작이 되기를 축복한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하고 사랑해.
[콧방귀] 2026년 3월 29일 서이의 세례를 축복하며 엄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