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저는 사실 먼저 어 요기를 먼저 준비를 했었는데 갑자기 어저께 빌립 보라고 하셔 가지고 어저께 속성으로 다시 설교 말씀 들으면서 3시를 준비했습니다 어 욕기 사실 할 얘기가 더 많을 많고 나누기도 편할 것 같은데 빌립 보여 가지고 당황을 많이 했고요 그래서 나름 준비했는데 하여튼 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우선은 3C 이제 저희 상황이나 뭐 이런 부분을 말씀을 드리자면 저는 올해 제가 한 18년 동안 전선 영업을 해 계속 해 왔었는데 그걸 그만두고 이제 뭐 아시는 분
아시겠지만 아시다시피 저 보험 영업으로 전향을 했습니다 근데 그전 같은 경우는 이제 뭐 제가 조선소나 원자력 발전소를 다니면서 영업을 했기 때문에 사람들하고도 할 얘기도 많았고 이제 선택 그니까 영업을 하기도 되게 편했어요 그냥 가격만 제시하고 스펙은 다 맞춰 드니까 살례 말래 딱 그렇게만 하면 되는 거였는데 보험 영업을 해 보니까 이제 뭐 얘기하기도 힘들고 또 보이지도 않는 걸 팔려고 하니까 뭐 사람들이 뭐 잘 듣지도 않고 제가 잘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막 이렇게
되더라고 그래서 그동안은 또 정해진 월급을 받고선 일을 했는데이 이거 같은 경우는 이제 실적에 의한 보수를 받는거다 보니까 경쟁을 해야 되고 막 실적을 싸야 되는데 사실 재 성격에는 이게 잘 안 어울리는 그런 거거든요 뭐 지금 부장님 그 컨 그 지금 캐릭터 때문에 다들 제가 되게 독하고 막 이런 걸로 알고 있는데 실제하는 전혀 다른 모습이고요 되게 전화 하나 할 때도 겁이 많습니다 아 이걸 어떻게 얘기해야 되지 그니까 전화 한번 전화 들고도 10분 이상 고민해서
만지작만지작 거리다가 겨우겨우 전화하고 막 이러거든요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어 우선은 저의 지금 상황은 그렇게 하고 있고 지금 아침 일찍 나가서 뭐 되든 안 되든 앉아 있다가 그리고 집에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사실 시작한지 한 반 년밖에 안 됐기 때문에 사실 뭐 되는 일도 별로 없고요 그냥 쉽지 않습니다 근데 뭐 어느 일이나 쉬운 건 없으니까요 그래서 그냥 되도록 좀 즐겁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또 저를 이제 추천했던 지점장이 갑자기 또 며칠 전에
폐암 소견이 생겨 가지고 이제 지점도 없어졌어요 그래서 다른 지점으로 가게 됐는데 또 거기 지점장님이 하여튼 제가 예전에 잠실 쪽에서 교회 다닐 때 그쪽 지방에 있던 계 계셨던 분이어서 또 저희 제가 다녔던 교회도 잘 알고 그러신 분인데 지난주부터 저 출근하면 오셔 가지고 손 잡고 기도부터 하고 시작해라 그 그래서 또 기도도 하면서 요즘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데 제가이 빌립보서를 보면서 어이 말씀에서 처음 았던 부분은 바울이 감옥에 갇혀 있으면서 처형이 될지 석방이
될지 알지 없는 알 수 없는 상황에서도 서로 그니까 자기가 처형을 사형을 받아도 유익하다 그리고 석방이 돼도 유익하다고 고 이렇게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는데 저는 사실 이런 부분이 이제 좀 저한테는 맞닿 왔고요 그런 긍정적인 생각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주님이 자기와 본인과 함께 한다는 확신이 있기 때문이라고 이렇게 생각이 되더라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어 은혜는고 고난과 함께 한다는 것 것입니다 그래서 누구나 은혜는 받고 싶어하면서도 고난은 피 피하고 싶어 하는데이
두 가지가 함께한다는 것 그거는 뭐이 살다 보면은 뭐 당연히 그 느낄 수 있는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뭐 어떤 일을 하든 잘되기 위해서는 고난은 필수적으로 거 거쳐 가야 하는 단계인데 모두들 이게 피하고 싶어 하는 것이 어 살다 보면 다 느껴지는 거고요 저는이 두 가지 내용을 통해서 제가 느낀 거는 느낀 건 이제 우리가 누리고 싶어하는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바이 면했던 사이나 은혜와 상반된 고난이 어떤 형태로든지 우리에게 우리에게도 언제나 함께
해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직장이나 뭐 세상이나 이런 데서도 저의 믿음을 지키고 하나님 나라의 기쁨을 누리기 위해서는 어떤 고난이 됐던 제가 힘들어하는 것들간에 어 즐기고 또 하고 해야 할 것에 대해서는 용기를 더 내고 하면은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했고요 그래서 어떤 어려움이나 고난 앞에서도 두려워하실 용기 그리고 또 어느 자리에서든지 주님을 찾고 모든 일에 믿음으로 이기길 기도하면서 나아가고자 합니다네 이상입니다네 어 우리 오늘 함께 어 말씀을 이따가
또 패면 나눌 거니까 뒷장 넘겨서 우리 진실한 사임의 공동체 위한 우리 약속을 한번 굵은 시부터 같이 한번 읽겠습니다 시작은 하나의 작은 교회입니다 그리고이 교회는 완성형이 아니라 완성되어 가는 것입니다 함께 세우는 팬 각자에게 주신 영향을 다하여네 어 저희가 이렇게 팬이 개 그리고 아마도 내년에 12개 이렇게 지금 될 것 같습니다 어 저희가 지금 청년 체에서 제 어 결혼을 해서 올라온 어 이제 내년 작년이 되는 분들과 또 이제 저희 청년 공동체는 34세까지 일
수 있기 때문에 35세가 돼서 올라오는 분들 이렇게 모아서 저희 내년에 어 함께 올라오는 장준영 리더님과 함께 준영이 또 이제는 작년 공동체 하나 생기게 될 예정이고요 대신 또 청 동체는 그 하나의 빈자리는 예진 우리 간사님이 또 예진으로 해서 내년 12개의을 우리가 함께 해나가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우리 교회 공동 안에는 청소년부 안에도 뭐 각각의 속으로도 다 있지만 청장년을 봤을 때는 그 안에 12개의 팸 가족 또 다른 말을 말하면 작은 교회가 우리 안에는
있는 것입니다 근데 이게 이렇게 제가 모아 드릴 순 있지만이 공동체가 좋은 공동체가 되게 하는 거는 제가 해 드릴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하나님은 너무나 원하시고 그걸 원하고 찾고 힘을 구하는 자게 힘 주시겠지만 여러분 스스로가 그 공동체를 내가 소중하게 여기고 함께 잘 세워가는 것은 그의 못지 않게 저는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옆에 있는 분들이 여러분 하나님이 적어도 우리 교회 안에서는 여러분에 짝지어 준 여러분의 가장 친한 또 하나의 가족 이렇게
우리가 있기 때문에 팬이라고 우리가 부르고 있는 것입니다 어 내년에도 여러분들과 함께 갈 어쩌면 죽을 때까지 함께가네 여러분의 그러한 좋은 동역자들 있니다 리 에베소서 2장 말씀 한번 먼저 한번 읽어볼까요 시작 그리스도 안에서 건물 전체가 서로 연결되어서 주님 안에서 자라서 성전이 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도 함께 세워져서 하나님이 성령으로 거하실 소가 됩니다네 에베소서는 이런 말씀을 잘 보여주고 있는데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있을 때 우리가 함께 잘 연결돼서
주님 안에서 함께 자라서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전 우리 패 만에 하나님이 거하셔서 우리 함께 돌보는 것을 경험할 수 있는 함께 세워져 가는 그러한 공동체를 부르셨다는 말씀을 좀 어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4장 말씀도 두 개이어서 읽어보겠습니다 시 것은 성들을 준비시켜서 봉사의 일을 하게 하고 그리스의을 우게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온몸은 머리이신 그리스도께 속해 있으며 몸에 갖춰져 있는 각 마디를 통하여 연결되고 결합됩니다 지체가 그 맡은 분량대로 활동을 따라 몸이 자라나며
사랑 에서이 네제서은는에게게 아라는요 함께 몸을 세워가는거다 그러니까 몸이 우리가 잘 세워가면 더 건강하고 더 잘 연결되는 몸이 될 수도 있지만 우리가 때로는 그렇게 하지 않으면 내 스스로가 나에게 맡겨진 분량을 우리 만에서 같이 잘 감당하지 않으면 좋은 공동체는 세워지지 않을 거라는 겁니다 이거는 우리 여러분들을 섬기는 팸을 섬기는 팬 리더들뿐만 아니라 이곳에 있는 모든 사람이 여러분의 어 그 각을 소중하게 여기며 우리가 더 좋은 공동체로 잘 갈 수 있도록 각자가
그 안에서 오늘도 그 소중함에 한 스푼씩 더해서 우리의 팬이 또 올해 한해도 좋았지만 내내도 더 좋은 팬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그렇게 마음 먹고 함께 잘 도와가며 잘 세워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오늘도 여러분 그런 나눔을 잘 나눠 주시고 또 함께 그 안에서 하나님이 우리 원하시는 말씀대로 잘 나아갈 수 있는 소중한 시간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제가 기도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