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청년·기타

2026-07-18 유치부 여름 캠프

2026-07-18

아래 글은 유튜브가 자동으로 받아쓴 자막입니다. 사람이 옮겨 적은 것이 아니라 기계가 들은 것이라 잘못 적힌 낱말이 섞여 있습니다. 설교를 찾고 되짚어 보는 데 쓰시고, 정확한 내용은 위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우리 여름 캠프 주제가 뭐지요? 나는 하나님의 꿈이 어 나는 하나님의 꿈이 아까 제대로 못 했는데 나에다가 내 이름을 넣어서 한번 해 볼 거예요. 자 누구 이름이 제게 제일 크게 드린지 볼 거야. 시작. 어 다시 이름이 안 들렸어. 다시 시작. 한지음은 하나님의 꿈이 어머 한지음은 하나님의 꿈이가 제일 잘 들렸네. 자, 다시 한번 시작. 예배. 네. 자,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꿈이에요. 우리 이제 예배를 시작합니다. 음악 없을 거예요. 자, 우리 새영 선생님 나와

가지고 우리 어, 찬양 율동 먼저 하면서 예배 시작할게요. 네. 우리 이번에도 자리에 일어나 볼까요? 자리에서. 네. 우리 두 번째 예배고 오늘 드리는 마지막 예배니까 우리 최선을 다해서 드렸으면 좋겠어요. 자, 우리 드림스타 한 번 더 찬양해 볼게요. 네. 우리 큰 목소리로 따줄게 내게 삶 따줄게 내 믿음 줄게 내 꿈 따줄게 내 소원 예상 줄게 상 따줄게 내 믿음 줄게 나 손을 들고 기도할 때 주님 손잡고 인도하여 [노래] 주시네. 나 손을 들고 고백하네. 날

사용하여 주소서. 주님 나라 위하여 주의 기쁘신 뜻을 위해 내 마음에 소원해 주셨으니 나 오직 주를 바라며 살리며 살리 날 사랑하신 주님 날 사용하신 기대해 주의 꿈을 통해 이루시리 꿈을 주께 내 소망 줄게 산다 줄게 내 믿음 죽게 내 꿈 내 소망 열정 줄게 삼다 줄게 내 믿게 믿어 찾았 떠나 하얀색 물감 난 뭐든지 할 수 있어 이꿈 그릇에 담아 내 모든 삶의 행동이 여호와께 영광 할렐루야 주의 기쁜 신 뜻을 위해 마음의 소원을 두셨으니 오직 주를 바라며 살리며

살리 날 사랑하신 주님 날 사용하신 기대해 주의 꿈을 [노래] 통해 이루시다 주께 내 소망 예정 주께 산다 주께 내 믿음 주께 다 줄게 내 소망 줄게 잠줄게 내 믿음 주께 있네네 바로 다음 찬양 찬양할게요. 나는 하나님의 꿈 찬양해 볼게요. 우리 율동도 크게 크게 해 볼까요? 하나님 [노래] 세상을 지시기 전부터 나를 [노래] 생각하셨죠. 하나님을을 [노래] 나를 만드실 때에 하나님의 꿈 가득가득하도록 [노래] 나는 하나님의 꿈 두레는 꿈 나는 하나님의 꿈 나는

[노래] 하나님의 한번 더 찬양해 볼게요. 하나님 세상을 지시기 전부터 [노래] 나를 생각하셨죠. 하나님 좋을 [노래] 나를 만드실 때에 하나님의 꿈 가득 가득하비도 나는 하나님의 꿈 두근 두근 설레는 꿈 나는 하나님의 꿈 바른 동 행복한 곳 나는 [노래] 하나님의 와, 우리 친구들 너무 멋있어요. 이제 마지막 찬양 함께 찬양할게요. 나는 마음을 정했어요. 함께 찬양할게요. 우리 아빠 하나님은 나의 예배를 기다리세요. [노래] 우리 아빠 하나님을 예배할 때 기뻐하세요.

[노래] 나는 마음을 정했어요. 주님만 예배해요. 나는 마음을 주께 [노래] 정했어요. 주님만 경배해요. 우리 마지막으로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또 찬양해 볼게요. 우리 아빠 하나님은 나의 예배를 기다리세요. [노래] 우리 아빠 하나님은 [노래] 예배할 때 기뻐하세요. 나는 마음을 정했어요. 주님만 예배해요. 나는 마음을 주께 정했어요. [노래] 주님만 경배해요. 나는 마음을 정했어요. 주님만 예배해요. 나는 마음을 주께 적했어요. 주님만 경배해요. 아멘. 자, 이제

친구들 자리에 앉아 주세요. 아까 처음에 트했던 거랑 또 다른 텐트를 할 거예요. 새로운 트가 또 나오니까 한번 잘 보고 잘 따라해 보세요. 에요. 성경 말씀 외워볼까? 로마서 5장 4절.에에 성경 말씀 외워볼까? 로마서 5장 4절 로마서 5장 4절내는 연단을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연는 소망을 이르는 줄 알로다. 이르는 줄 알로다. 로마서 5장 4절 로마서 5장 4절내는 연단을 연 나는 소망을 이르는 줄 알미로다. 로마서 5장 4절이는 연하는 소망을 이스라엘이어

로마서 5장 4절이내는 연단을 연 나는 소망을 이르는 줄 알미로다. 로마서 5장 4절을 연하는 소망을 이스라엘이로사 로마서 5장 4절 이번에 사신경하심으로 신앙 고백하겠습니다. 사도신경 우리의 신앙꽃배 신난꽃배 하나 둘 셋 넷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유일하신 아들 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빙태되어 동정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게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지 사흘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여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 있는 자바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재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자, 다음은 선생님 나오셔서 여주시겠습니다. 네. 기도할게요. 여러분 손 모으고 눈 감고 선님 다 볼 거예요. 눈 누가 뜨고 있는지 하나님도 보고 계세요. 기도하겠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오늘 우리 유튜브

친구들이 함께 모여 즐겁게 캠프를 할 수 있게 주셔서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께서 우리 친구들 한 명 한 명을 지켜 주시고 다치지 않도록 안전하게 보호해 주세요. 함께 찬양하고 말씀을 듣고 게임하고 친구들과 뛰어놀면서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을 마음껏 누리게 해 주세요. 서로 미워하거나 다투지 않고 양보하고 사랑하며 도와주는 예수님의 마음을 배우게 해 주세요. 오늘 수고하시는 모든 선생님들과 봉사자들에게도 힘과 지혜를 주시고 아이들을 사랑으로 잘 섬길

수 있도록 함께 해 주세요. 이번 캠프를 통해 우리 친구들이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하나님께서 항상 함께 하신다는 것을 기억하는 귀한 시간이 되게 해 주세요.이 모든 말씀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자, 우리 드림스탄 친구들. 네. 밥을 조금만 먹었나요? 목소리가 너무 작아서 개미 같아요. 자, 우리 드림스타 친구들. 네. 어, 여기 몇 살 친구들인가요? 와, 일곱살 목소리 진짜 멋있어. 우리 동생들 우리 형님들 목소리

한번 이겨 볼까요? 자, 우리 드린스타 친구들. [비명] [환호] 이야, 너네 정말 멋있다. 우리 밥 맛있게 먹었나요? 자, 우리 밥도 맛있게 먹었으니까 선생님이랑 우리 또 즐거운 예배를 드리고 또 재밌는 활동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어떤 친구가 선생님의 이야기를 오늘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는지 보고 있다. 혹시 잘 듣는 친구한테 선물이 있나요? [비명] 선생님이 다 지켜봐야겠어. 누가 누가 열심히 듣는지. 우리 동생반인지 형님반인지 다 보겠어요. 자, 이번에는

우리 지난 시간에이어서 두 번째 시간입니다. 우리 아까 드린스타 누가 나왔었지요? 딩동댕 요셉이 나왔어요. 그 요셉의 이야기를이어서 한번 들어 볼 텐데 먼저 퀴즈가 있어요. 자, 어떤 퀴즈냐면 반짝이는 별을 모두 세워 보는 거예요. 별이 몇 개인지 한번 세워 보도록 하겠습니다. 10 9 8 7 6 5 4 3 2 2 친구들 별이 모두 몇 개인가요? 여덟 개. 여덟 개일까? 또 다른 친구 열 개일까? 자 과연 정답 몇 개일지? 두구두구 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 정답은

열개입니다. 우들 [비명] 모두모두 잘했어요. 친구들 별새는 거 쉬웠나요? 어려웠나요? 어려웠어요. 막 구름에도 가려지고 빛났다가 빛나지 않았다가 너무너무 새기 어려웠지요. 하지만 이렇게 별이 보이지 않을 때도 별은 항상 그 자리에서 반짝이고 있었어요. 마치 아무리 깜깜한 밤에도 절대 어 시들지 않는 우리 반짝인 하나님의 꿈처럼 말입니다. 자 우리 지난 시간에 요셉 맞아요. 우리 노란별이 있지요. 자, 요셉의 지난 이야기가 있었어요. 혹시 기억나요? 요셉이 어디로

팔려갔었지요? 맞아요. 형들이 요셉을 너무 미워해서 요셉은 이집트로 사라져 버려 하고 이집트로 보내 버렸습니다. 그때 요셉도 형들도 생각했어요. 나는 이제 이집트로 가니까 꿈이 사라진 것 같아. 하나님의 꿈이 안 보여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요셉에게 아직 꿈이 있나요, 없나요? 있어. 있었어요. 아직도 요셉 안에서 아까 별들이 보이지 않았지만 빛나고 있었던 것처럼 요셉의 마음에도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의 꿈이 반짝이고 있었답니다. 어둠 속에서도 여전히 하나님의 꿈으로

반짝이던 요셉의 그 두 번째 이야기를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어요. 자, 드림스타 친구들. 우리 태훈이 너무 멋있어요. 드림스타 친구들. 네. 자, 우리 두 번째 선생님이랑 제목 한번 읽어 볼게요. 하나님의 꿈을 믿어요. 시작. 하나님의 믿어요. 보이지 않아도 믿을 수 있는 우리 친구도 됐으면 좋겠어요. 자, 그래서 오늘의 말씀도이어서 읽어 볼게요. 자, 여호와께서 여호와께서 요셉과 요셉과 함께하심으로 함께하심으로 그가 그가 형통한 자가 되어 형통한 자가 되어 그의

주인 그의 주인 애굽 사람의 애굽 사람의 집에 있으니 집에 있으니 창세기 창세기 39장 39장 2절 말씀 시작. 오, 우리 친구 너무너무 잘 읽어줬어요. 자,이 말씀으로 함께 말씀을 나누기 전에 설교전 영상 보겠습니다. 어떤 이야기일지 잘 보세요. 요셉형 하나님의 꿈을 입꿨다면서요. 근데 왜 감옥에 있어요? 나는 형들에게 버림 받았고 억울하게 누명을 써서 감옥에 왔어. 그래도 하나님은 나를 잊지 않으셨다고 믿고 있지. 그분은 나를 통해 하실 일이 있으니까. 에,

형들은 나를 노예상에 팔아버렸어. 아, 너무 했다. 난 거대한 도시인 이집트로 가게 됐지. 난 이집트 바로왕의 경비대장 보디발에게 팔려가게 되고 마라. 어? 아, 형 진짜 화났겠다. 그래. 하지만 나는 꿈을 잊지 않았어. 그 자리에서 최선을 다했지. 음. 보디발은 그런 나에게 집안의 모든 일을 맡겼어. 마스터키를 난 역시 최선을 다했고 하나님이 보디발의 집에게 복을 주셔서 보디발은 더 큰 부자가 되었어. 주인님, 이번 달 수입이 더 늘었습니다. 오, 잘했다. 요셉

하나님이 복을 주셨구나. 으 대단해요. 노예가 되어서도 성공했네요. 그렇게 승진해서 결국 꿈이 이루어지는 거죠. 그렇죠. 아니 오히려 반대였어. 네. 요셉 주인님 요셉이 밤늦게 고생이 많구나. 내가 좀물러 줄까? 이리 와 봐. 요새 주인님 안 됩니다. 요새 주인님 너 아니 부인 왜 그러시오? 보디발의 아내는 내가 자기를 해치려 했다고 거짓말을 했어. 당장 저 요셉을 죽여라. 어 주인님 왜 이러십니까? 여보 죽이시면 안 돼요. 뭐라고? 그럼 그럼 당신이 이게 감옥에

가두어라. 아 아니 주인님 아닙니다. 저는 억울합니다. 주인님 주인님 저리 가시오. 억울합니다. 주인님. 주인님 주인님. 어? 아, 정말 억울합니다. 주인님. 아, 미안하네. 주인님. 난 또 그렇게 버림 받았어. 으잇. 이게 뭐야? 하나님이 꿈을 이루어 주시기는 그냥 방해하시는 것 같아요. 그렇게 난이 감옥에 갇혀 있단다. 어, 요셉. 하지만 나는 여전히 꿈이 이루어질 거라 믿는단다. 어떻게 그럴 수 있어요? 지금 상황을 보면. 그래, 이렇게 감옥에 갇힌 상황을

보면 절망하는게 맞아 보이지. 하지만 나는 믿어. 하나님의 꿈이 이루어질 것을. 별들은 오늘도 듣고 치고 시간은 [노래] 흘러가기에 나도 계속 걸어가야 하는데. 어느 [노래] 쪽으로 가야 할지 어디가 바른 길인지 나는 알 [노래] 수 없지만 아니 수 없기엔 나의 삶 주께 모두 드리의 뜻 내 삶에 펼쳐지네 무리들 걷는 듯 보이지 [노래] 않아도 날부 웃으신 주의 강한 손 신뢰하며 [노래] 걸어가네. [울음] 으! [비명] 별들은 오늘도 뜨고 치고 시간은 흘러가기에

나도 계속 걸어가야 하는데 어느 쪽으로 [노래] 가야 할지 어디가 바른 길인지 나는 알 수 없지만 아니 알 수 없기엔 나의 삶 주께 모두 드리 일이 그의 뜻 내 삶에 펼쳐지네 무리를 걷는 듯 보이지 않아도 [노래] 날 붙드신 주의가 난 손 실뢰하며 걸어가네. [노래] 나의 [환호] 주께 모두 드리의 뜻 내 삶의 펼쳐지로 무리를 걷는 듯 보이지 않아도 [노래] 날 붙드신 주의가 난 손 실뢰하며 [노래] 걸어가네. 자, 친구들 영상 잘 봤나요? 어, 너무 멋있는 뮤지컬을

본 거 같아요. 자, 쭈니가 어디에 있는 요셉을 만났어요? 네, 감옥에 있는 요셉을 만났어요. 어, 그런데 요셉은 분명히 하나님의 꿈이 있다 그랬는데 왜 감옥에 갔을까요? 아, 이집트로 간 것도 억울한데 왜 감옥에 갔을까요? 아, 자꾸자꾸 어려운 일을 만나는 거 같아. 우리 요셉의 이야기를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친구들, 나는 낯선 나라에 가게 되었어. 처음에는 많이 낯설고 두려웠지. 하지만 하나님은 나와 함께 하셨어. 지금부터 그 이야기를 함께 만나보자.

그 이야기를 함께 만나 보겠습니다. 자, 이집트로 팔려간 요셉은요. 보디발이라고 하는 장군의 집에서 일을 하게 되었어요. 요셉이 그곳에서 어떻게 지냈을까요? 어, 우리 주은이 아까 요셉이 어떻게 했어요? 뭐라고요? 어, 속상했지만 주이 말씀 속상했지만 아, 난 속상하니까 아무것도 못 하겠어. 했을까요? 아니요. 요셉은 속상했지만 나는 그래도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일할 거야라고 말하면서 살았습니다. 그래서 요셉은요. 이렇게 열심히 쓱싹쓱싹 청소도 하고 주인님이 시키는

신부름을 열심히 했어요. 아주 작은 일이라도 최선을 다하면서 그 시간들을 하루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요셉은 어떻게 이렇게 할 수 있었을까요? 바로 하나님이 요셉과 함께 하셨기 때문이었어요. 선생님이 아까 아침에 하나님이 우리의 마음속에 반짝이는 하나님의 마음을 주셨다고 했어요. 기억나요? 그런데 그 마음이 요셉의 마음속에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요셉의 마음에 하나님의 꿈이 반짝이고 있어요. 그러니까 요셉은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셔. 나는 하나님의

꿈을 믿어라는 마음을 가지고 열심히 일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요. 요셉은요. 보디발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작은 일에도 열심히 최선을 다했던 거예요. 그러니까 보디발 장군이 못을 보고 깜짝 놀랬어요. 아니 저렇게 작은 종이 저렇게 열심히 일을 하다니 하나님이 요셉과 함께 하시는구나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요셉 덕분에 보디발의 집이 많은 복도 받게 되었어요. 그러니까 보디발 장군 기분이 좋았을까요? 안 좋았을까요? 너무너무 좋지요. 집이 점점점 잘되니까요.

그래서 그때부터 요셉에게 모든 집안일을 맡겼어요. 요셉, 네가 우리 집을 다 관리해 주면 좋겠어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행복하게 사는 줄 알았는데 어느 날 누가 찾아왔어요? 요셉에게 보디발의 아내가 찾아왔어요. 어, 요셉 나랑 같이 놀자. 이렇게 찾아온 거예요. 그러니까 요셉이 어떻게 말했을까요? 안 돼요. 맞아요. 지미가 말한 것처럼 안 돼요. 저는 하나님 앞에서 죄를 지을 수 없어요. 아우, 요셉도 같이 놀자. 안 돼요. 이렇게 요셉이 밀어냈습니다. 그러니까

보디발의 장군의 아내가 감히 나를 밀어내 화가 난 거예요. 그래서 보디바르게 가서 거짓말을 했어요. 아니 여보 요셉이 나를 괴롭혀요. 이렇게 거짓말을 했어요. 보디발 장군이 그러니까 어떻게 했을까요? 어 맞아요. 감히 내 아내를 괴롭혀 요셉 안 되겠어. 너는 감옥으로 가겠어 하고 요셉을 감옥에 보내버렸습니다. 억울하게 감옥에 갇치게 되었어. 그래도 하나님은 나와 함께 하셨어. 이렇게 감옥에 가게 된 요셉에게 하나님은 계속 함께 하셨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감옥을 관리하는

간수장도 요셉에게 아 요셉 너 정말 멋진 친구구나. 우리 감옥을 좀 관리해 줘라고 요셉에게 또 다른 일이 맡겨졌습니다. 자, 그렇게 요셉은 또 열심히 살아가고 있었어요. 그런데 또 어느 날 이번에는 두 사람이 요셉을 찾아왔습니다. 누구였냐면 한 사람은 술 맡은 관원장이라는 사람이었고 또 다른 사람은 맛있는 떡을 굽는 관원장이란 사람이었어요.이 두 사람이요 이상한 꿈을 꿨대요. 무슨 꿈을 꿨을까? 한번 들어봅시다. 아, 내가 꿈을 꿨는데 너무너무 이상해서 무슨 뜻인지

모르겠네. 아, 그런데 꿈을 해석하시는 분은 하나님이니까 저한테 말씀해 보세요라고 요셉이 말했습니다. 술맡은 관원장이 꿈에 대해 이야기했어요. 포도나무에 뭐가 열려 있어요? 포도가 열려 있어요. 포도나무에 세 가지가 있고 포도가 맛있게 잘 읽어서 어 내가 그 집을 왕께 갖다 드리는 꿈을 꾸었지라고 요셉이 말했습니다. 아 관원장이 말했습니다. 그래서 요셉이 이렇게 말했어요. 아 그 꿈은 말이죠. 당신이 3일 후에 풀려할 거라는 뜻이에요라고 해석해 주었어요. 그러니까

이번에 그 옆에 있던 맛있는 떡을 굽던 관원장이 말했습니다. 아, 그리고 이번엔 내 꿈을 들어 줘. 내 머리 위에 떡이 담긴 광주리가 세 개가 있었는데. 아니, 글쎄 새들이 와서 냠냠냠 다 먹어 버렸지. 뭐야? 이건 무슨 꿈이야? 자, 그러자 요셉이 이번에 이렇게 말했어요. 오, 그건 말이죠. 당신이 3일 후에 죽을 거라는 뜻이에요. 친구들, 요셉이 이렇게 두 가지 꿈을 해석해 줬습니다. 정확히 3일이 지났어요. 요셉이 말한 대로 됐을까요, 안 됐을까요? 요셉이

말한 대로 이루어졌어요. 감옥 안에도 하나님께서 요셉에게 함께 하셨기 때문에 그 꿈의 뜻을 잘 알려 주셨던 거예요. 자, 여러분, 요셉은 감옥에 있었지만 하나님이 함께 계셨나요? 계시지 않았나요? 함께 계셨어요. 그래서 지혜를 주셔서 꿈을 해석할 수 있는 마음도 주셨죠. 자, 그렇다면 우리 요셉의 이야기를 마지막으로 들어보겠습니다. 나는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는 걸 믿었어. 그래서 맡은 일을 성실하게 했어.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했고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도

정직하게 행동했지. 나에게 꿈을 보여 주신 하나님은 언제나 나와 함께 하셨어. 하나님은 보디발의 집에서나 이집트에서나 감옥에서나 언제 어디서나 요셉과 함께 하셨어요. 그래서 요셉은 하나님을 끝까지 믿었던 거예요. 요셉이 하나님을 의심했나요, 안 했나요? 의심하지 않았어요. 그 하나님이 주신 반짝 있는 마음을 가지고 열심히 착하게 성실하게 살아갔습니다. 그래서요. 우리 요셉은요. 언제 어디서나 성실하고 정직하게 살아갈 수 있었어요. 자, 친구들 하나님은 우리 요셉에게

함께 하셨던 것처럼 우리 친구들과도 함께하고 계신대요. 그래서 우리 친구들은 지금 이집트에 있나요? 감옥에 있나요? 그럼 혹시 보디발의 집에 있나요? 아니요. 그렇지 않지만 우리는 집에서나 유치원에서나 학교에서나 교회에서나 모든 곳에서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고 계세요. 이집트만 같이 계시는게 아니라 지금 여기에도 우리 하영이 마음속에 우리 마음속에 다 함께하고 계신대요. 물론 하나님의 꿈이 우리 드림스타도 때로는 요셉처럼 힘들 때가 있겠죠. 나는 잘하는게 없어.

난 열심히 하는데 나 왜 자꾸 이렇게 어려운 일이 생기지? 이런 생각이 들 수도 있어요. 이제는 그만하고 싶어.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때도 있어. 그런데 그때 뭘 기억해야 돼요? 내 마음에 반짝이는 그 하나님의 마음을 기억해야 돼요. 나는 하나님의 꿈이야.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셔. 나는 포기하지 않을 거야. 이런 마음을 우리 마음속에 꼭 기억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아까 챈트에서도 말했지요.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알이로라고 말했습니다.

자, 친구들 친구들 박수 세 번 시작. 자, 이렇게 오늘 요셉 이야기처럼 마음속에 하나님의 꿈을 품고 잘 살아갈 수 있겠나요? 네. 할 수 있겠나요? 네. 좋아요. 자, 그러면 우리 마지막으로 친구들과 함께 외쳐 보겠습니다. 하나님의 꿈을 믿어요라고 외쳐 볼 거야. 다 다 같이 시작. 하나님의 꿈을 믿어요. 좋아요. 자, 마지막 선생님 기도하고 마치겠습니다. 누가 누가 기도손을 자라나? 누가 누가 하나님의 반짝 있는 마음을 가지고 기도를 잘하 우리 일곱살 반반 너무

잘하는데 어떡하지? 선물을 두 개 줘야겠어. 우리 동생만. 이연이 기도전. 기도. 아, 너무 멋있다. 하나님, 우리 친구들과 함께 마시는 점심도 먹고 이렇게 두 번째 예배를 드렸습니다. 요셉과 같이 어떤 어렵고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올지라도 내 마음속에 주신 반짝이는 그 하나님의 꿈을 가지고 포기하지 않고 주어진 자리에서 언제나 열심히 성실하게 살아갈 수 있는 우리 모든 유치부 친구들 될 수 있게 도와주세요. 마음이 흔들릴 때마다 나는 하나님의 꿈을 믿어요라고 외칠

수 있는 친구들 되게 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자 우리 주기도문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어떤 친구 잘하는 주기도 못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랑을 용서하여 준 것 같이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한 번 더 아멘. 잘드렸나요? 네. 바르게 잘 드렸나요? 네. 네. 네. 자, 이제 예배가 끝났으니까 우리 또 다시 한번 유치부실에 갈 거예요. 유치부실에 가면은 어, 우리 원래 공가 공부하던 자리 알죠? 그 책상 자리에 앉아서 우리 예지 선생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