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지금은 초등부 주간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초등부 예배는 어, 설교전 영상을 먼저 보고 시작합니다. 우리 설교전 영상 함께 보고 오시겠습니다. 예수님이 병자들을 고치시는 걸 보고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따라다녔어. 어. 음. 아. 아 배고파. 아 배고파. 우리가 어디서 떡을 사서이 사람들을 먹이겠느냐? 사람들에게 조금씩 돈을 거둬도 입에 데나리온이나 부족합니다. 한 사람의 하루임금이 1 데나리온이니까 200데나리온은 큰 돈이었지. 그만큼 사람들이 많았나 봐요.
성인 남자만 5,000명이니까 여자와 아이들을 합하면 만 명은 넘었겠지. 여기 한 아이가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왔습니다. 나 먹으려고 가져온 건데 나눠 먹어요.이야 그걸 누구 코에 붙이라고? 착한 마음이긴 하네. 고맙구나. 주님 이제 나눠 죽어라. 아니 이걸 어떻게 나눠 주라고? 그런데 놀랍게도 떡과 물고기가 계속 나오는 거야. 아니 이럴 수가. 역시 뭐야? 어떻게 한 거야? 야,이 떡 진짜 맛있다. 예수님, 잘 먹을게요. 최고예요.이 아이가
가져온 떡이랍니다. 꼬마야, 잘 먹을게. 너의 작은 섬김으로 모두가 양식을 얻게 됐구나. 네. 영상 잘 보셨나요? 네. 어, 오늘 말씀의 제목이 다 나와. 오늘 말씀의 제목이 무엇일까요? 네. 오병이 이야기입니다. 영상에 보니까 작은 도시락도 나오고 또 한 아이도 나오고 또 5천명이라는 숫자도 나오고 있습니다. 초등부는 9월의 말씀을 어 예수님의 기적 이야기를 만나고 있습니다. 어 예수님은 말씀을 가르치시고 전파하시고 병을 고치시는 사역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첫 번째 주에는 왕의 신하의 아들을 고치신 예수님의 기적에 대해서 말씀을 배웠고요. 지난주에는 38년 된 병자를 고치신 예수님의 기적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오병 이어의 기적 이야기를들을 건데요. 지금 보니까이 모든 기적의 자리에는 누가 계셨죠? 예수님. 네. 바로 예수님이 계셨습니다. 오늘 말씀에 예수님께서는 먹을 것이 없는 빈들에서 사람들에게 말씀을 가르치셨어요. 이때 예수님은 오병 이어의 기적을 나타내셨습니다. 자, 그러면 오병 이어의 뜻은 무엇일까요?
제가 퀴즈를 내도록 하겠습니다. 오병 이어의 뜻은 무엇인지 지금 아래 보기에 1번부터 10번까지의 숫자가 나와 있는데요. 5병 이어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어 이미 답을 우리 친구들은 알고 있는 거 같아요. 자 조용히 하시고요. 우리 어른들은 모를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 어른들이 생각하실 수 있도록 잠깐 시간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정답을 아시겠나요? 네. 그럼 5병이어 정답을 다 같이 외쳐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작. 7. 어, 지은 몇 번이라고?
어, 어, 떡이 몇 번에 있어요? 5 3 네. 네. 7 3 5 6번 맞는지 찾아볼게요. 네. 7 3 5 6번 맞습니다. 5는 숫자 다섯 5. 병은 떡이나 빵. 2는 숫자 2, 어는 물고기를 어 말씀하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이 오병 이어의 기적으로 작은 물고기 두 마리하고 떡 다섯 덩이로 예수님께서 오병 이어의 기적을 어 만드셨기 때문에이 도시락이 성경 박물간에 이렇게 전시되어 있어요. 자, 오병열을 통해서 예수님이 큰 기적을 베푸셨고 지금 이렇게 전간에 전시되어
있는데 그러면 선생님이 여기서 하나 또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이 작은 도시락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그러면 우리가 생각할 때 몇 명이나 먹일 수 있을까요? 어, 우리 상길 형제님은 몇 명이나 먹일 수 있을 것 같아요? 한 명이요? 어, 한 명을 먹일 수 있대요. 그러면 우리 하랑이는 몇 명을 먹일 수 있을 것 같아요? 응. 어. 어. 하락이는 총 일곱 개가 있으니까 하나씩 나눠서 일곱 명이 먹을 수 있다고 얘기했어요. 자, 그러면은 우리 순국
경제님은 몇 명이나 먹을 수 있을 것 같으세요? 아, 네. 순국형제님, 우리 하랑이 참 마음이 따뜻하신 분들인 거 같습니다. 네. 일곱 명이나 일곱 개가 있으니까 일곱 명이 나눠 먹을 수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어, 우리 상기령님도 두 명이라고 했으니까 혼자 먹지 않겠다고 했으니까 따뜻하신 분이십니다. 네. 네. 이렇게 우리가 지금 선생 생각해 봐도 뭐 아무리 나눠 먹어도 열 명 뭐 요렇게 될 거 같잖아요. 근데 이렇게 작은 도시락으로 많은 사람들이 배불리 먹는 기적이
나타났어요.이 기적은 어떻게 일어나게 되었고 또 기적의 도구가 된 작은 도시락은 누구의 것인지 오늘 말씀을 통해서 알아볼 건데요. 지금 성경 박물관에서 오병 이어의 기적을 만나 보도록 하겠 하겠습니다. 지금 여기가 어디라고요?네 하나님 나라 성경 박물관 성경 박물관입니다. 이미 와서 줄서 있는 친구들이 있어요. 우리 누구누구가 있어요? 김치맨, 깍두기맨, 쭈니, 선니는 이미 와서 성경 이야기를 들으려고 줄서 있어 줄서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도 늦지 않도록 예수님의
기적 이야기를 만나러 출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네, 출발. 우리 6장 5절 말씀을 다 같이 한번 읽어보고 시작할게요. 시작. 예수께서 눈을 들어서 큰 무리가 자기에게로 모여드는 것을 보시고 빌립에게 말씀하셨다. 우리가 어디서 빵을 사다가이 사람들에게 먹이겠느냐? 요한복음 6장 5절 말씀 아멘. 네. 예수님이 빈들에서 사람들에게 말씀을 가르치셨어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모였을까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모였어요? 100명 천명 천명네 지윤이 만 명 어 비슷해요
5천여명이 먼 넘는 많은 사람들이네 이제 손 내리셔도 돼요네 5천여명이 넘는 많은 사람들이 어 예수님의 말씀을 듣기 위해서 모였습니다. 그런데 예수님도 말씀을 가르치시고 사람들도 말씀을 듣느라고 정신없이 시간이 흘러갔어요. 그랬더니 밥 먹을 때도 놓친 거예요. 그래서 사람들이 뱃속에서 무슨 소리가 났어요? 어, 꼬르륵 소리가 막 나기 시작했어요. 어, 예수님은 사람들이 배가 고프다는 것을 알고 있었어요. 그런데 한 가지 문제가 생겼어요. 지금은 배고프면 어떻게 하죠?
어, 시켜 먹어요. 핸드폰에 배달앱이 있어요. 그래서 전화해서 시키면 어, 언제든지 음식을 배달받아서 먹을 수 있고 또 길에 나가면 식당도 많고 또 편의점도 많아서 그냥 내가 먹고 싶은 대로 어, 먹을 수가 있는데 저기 2,년 전에 예수님이 말씀을 전하시던 저곳에는 빈들에는 식당도 안 보이고 먹을 것도 없었어요. 그래서 예수님께서 어 제자들에게 물으셨어요. 말씀하셨어요. 어 빌립아 어떻게 하면 좋을까?이 사람들에게 뭐라도 먹여야 하는데 어떻게 했으면 좋겠니?라고
라고 빌립에게 질문하셨어요. 그러면 예수님께서는 선생님이 아까 어 예수님은 죽은 사람도 살리시고 병든 사람도 고치시고 말씀을 가르치시는 분인데 예수님께서이 많은 사람들에게 음식을 나눠 줄 수 없어서 이렇게 질문하신 걸까요? 아니겠죠. 그렇지 않겠죠. 예수님은 어 제자들의 믿음을 보셨어요. 너희들이 나를 얼마나 믿느냐. 너희들이 나를 얼마나 의지하느냐. 예수님은 그것을 확인하고 싶으셨어요. 그래서 질문을 하신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께서 빌립에게 질문했을 때 빌립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지금 5천명이 넘게 있는데요. 계산을 해보니이 사람들이 다 먹으려면 200데나리온이 필요합니다. 근데 그런 돈이 있을 리가 있을까요? 라고 빌립이 계산을 하고 있었어요. 빌립은 계산을 아주 잘하는 친구라고 합니다. 어 1 200데나리온이 필요한데 1데나리온은 지금 어 돈으로 치면은 한 사람의 하루 임금이라고 아까 나오죠. 그러면 지금 평균적으로 10만 원에서 15만 원 정도 한다고 해요. 그러면 1데나리온이 10만 원이라면 200대 데나리온을
곱하면 얼마가 될까요? 재미형제님 얼마예요? 1천만 원이요? 어, 2천만 원이래요. 그럼 2천만 원이 지금 생각해 보면 아마 경차 경차 한 대는 못 사나요? 네. 어, 중고차 그 차 한 대를 살 수 있는 가격이에요. 정말 큰 돈이죠. 엄청난 돈이죠. 그러면서 빌립이 계속해서 어, 그러면 어떡하죠? 예수님 어떡할까요? 지금이라도이 사람들에게 돈을 걷어 볼까요? 하면서 질문을 했어요. 어 그럼 또 선생님이 질문 하나 할게요. 우리가 우리 친구들이 만약에 빌립이라면 내가
빌립이라면 나는 예수님이 어떻게 할 수 있겠니 질문하셨을 때 뭐라고 대답할 수 있을까요? 우리 정의 자매님은 어떻게 대답할 수 있을까요? 어떻 정의야? 어떻게 하면 좋겠니? 그러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네. 1/로 그 걷어서 어떻게든 해보겠다. 이런 대답이 나왔습니다. 그러면 우리 서진 자매님은 어떻게 대답할 거 같으세요? 아, 돈 많은 사람. 돈 많은 사람 손들어 해서 네. 어, 빌려주세요. 이렇게 대답할 것 같다고 합니다. 그러면 우리 예은이는 어, 예은이는 어떻게
대답할 것 같아요? 어, 예수님 할 수 있으시죠? 이렇게 우리 초등분은 믿음이 좋습니다. 네. 네. 아마 저도 그 작은 물고기 두 개하고 떡 다섯 개밖에 없는데 빌립처럼 어쩌라고? 이거 갖고 어떻게이 많은 사람을 먹이라고 이렇게 생각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어 빌립에게 질문한 사람 질 빌립 앞에 계신 분은 누구셨죠? 예수님이셨어요. 예수님이 앞에 계신데도 빌립은 예수님을 제쳐놓고 예수님의 능력을 생각하지 못한 채 내 앞에 놓인 상황만 보고 걱정하면서 사람의 방법으로
어찌어찌 해보려 해보려 했습니다. 하지만 5천명이 넘는 사람들의 배고픔을 해결할 수 없었어요. 그리고 답도 보이지 않았어요. 그러면이 많은 사람들의 배고픔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이제 말씀 속에서 그 답을 찾는 것이 우리 친구들의 미션입니다. 오늘의 미션 함께 읽어 보겠습니다. 시작. 많은 사람들 보면 어떻게 해결할 수네 이제부터 등장하는 한 아이에 주목하면서 답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제자 제자들이 고민하던 그때 한 아이가 어이 모습을 지켜보고 있었어요.
그러면서 어 예수님이랑 제자들이 많은 사람들을 먹이시려고 고민을 하고 있구나라고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이 아이는 자기에게 있는 도시락이 생각이 났어요.이 아이에게는 무엇이 있었죠? 도시락이 있었어요.이 도시락 안에는 무엇을 갖고 왔죠? 도시락 안에 네. 고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가이 아이의 한 아이의 도시락으로 가지고 있었습니다. 어 5천명이 넘는 사람들이 함께 먹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양이었지만이 아이가 가진 전부이자 귀한 양식이었습니다. 아마이 아이도이
시간 몹이 배가 고파서 도시락을 먹고 싶었을지도 몰라요. 지만이 아이는 용기를 냈어요. 그래서 자신의 전부인 작은 도시락을 누구에게 드렸나요? 네. 예수님께 도시락을 드렸습니다. 어이 아이는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다가가서 작은 도시락을 전했고 제자 안드레는 도시락을 받아서 예수님께 전했습니다. 예수님이 아이가 음식을 드리겠다고 합니다. 하면서 예수님께 드렸어요. 그랬더니 예수님께서는 그 도시락을 받으셨어요. 도시락 안에는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가 들어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도시락을 받고 뭐라고 하셨을까요? 예수님께서 하하 웃으시면서 뭐라고 말씀하셨어요? 우리 다 같이 읽어 볼게요. 시작. 충분한 자라. 네. 예수님께서는 그 작은 도시락만으로도 충분하다고 말씀하셨어요. 선생님 같으면 그 아이가 도시락을 가져오면 정말 턱없이 부족한 양이잖아요. 지금이 안에 100여명 정도 있는 거 같은데 어 5,명이면 50배 정도가 되는 숫자죠. 그렇게이 안에 있는 숫자보다 50배나 넘는 사람들을이 작은 도시락으로 어떻게 먹게 하려고이 어린아이가
이걸 가져왔을까 하면서 그냥 너 혼자 조용히 먹고 있는게 나을 거 같다고 선생님은 얘기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예수님은 충분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떡과 물고기를 가지시고 기도하셨어요. 예수님은 하나님 귀한 음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맛있게 먹겠습니다. 이렇게 기도하시고 사람들에게 음식을 나눠 주라고 하셨습니다. 떡을 얼마나 사야 할지 계산하던 제자들은 그때까지도 선생님처럼 의심했어요.이 적은 양을 가지고 이렇게 나눠 주다가 혹시 음식이 모자라서 사람들이
불평하면 어떡하지? 왜 누구는 주고 누구는 안 주냐 이렇게 불평하면 어떡하지? 했지만 제자들은 예수님의 말씀에 아멘으로 순종하며 사람들에게 먹을 것을 나눠 주었습니다. 그러자 놀라운 일이 일어났어요. 사람들에게 떡과 물고기를 원하는 대로 나눠 주는데도 떡과 물고기가 줄었나요? 아니요. 계속해서 당연히 안 줄었어요. 계속해서 늘어났어요. 그죠? 그래서 명 천명 5천명 이렇게 나눠 주는데도 계속해서 음식이 줄어들지 않았고 많은 사람을 먹일 수가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정말 맛있다고 얘기하면서 얼굴에 웃음을 띄면서 기쁨으로 그 음식을 받아 먹었습니다. 그리고 빈들에 모인 사람들이 배가 부를 때까지 떡과 물고기는 모자람 없이 채워졌어요. 얼마나 충문했는지 떡과 물고기가 남았습니다. 얼마나 남았는지 우리 한번 살펴볼까요? 자, 놀라지 마시고 얼마나 남았는지 보겠습니다. 자, 1 2 3 4 5 6 7 8 9 10 11 12 몇 강추리가 남았죠? 네. 5천여명이 배불리 먹고도 12 강주리가 남았습니다. 그랬더니 의심했던
빌립 만드레가 이럴 수가 역시 주님이십니다. 주님이 하셨습니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아이가 드린 떡과 물고기는 많은 사람이 먹기엔 부족한 양이었어요. 하지만 도시락은 작았지만 아이의 헌신은 결코 작지 않았습니다. 아이의 귀한 헌신이 누구를 만나서 예수님을 만나자 큰 기적을 이루었습니다. 아이가 드린 귀한 헌신으로 많은 사람들과 제자들은 배고픔을 해결했을뿐만 아니라 기적의 예수님을 만나고 믿게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아이가 드린 작은 도시락은 결코 작지
않았습니다. 큰 기적을 가져다 준 특별하고 귀한 도시락이 되었습니다. 자, 그러면 우리가 처음에 오늘의 미션이 있었죠. 오늘의 미션이 무엇이었죠? 많은 사람들에게 배고픔을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을까? 이런 우리에게 미션이 있었어요.이 밑에 아래의 문장을 우리가 마음속으로 같이 읽어 보면서 답을 찾아볼 거예요.이 빈칸에 어떤 단어가 들어가면 문장이 채워질 수 있을지. 자, 우리 테이쌤이 한번이 문장의 답을 얘기해 볼까요? 아, 네. 네. 네. 아, 네. 네. 네.
네. 떡. 떡입니다. 떡. 네. 아, 네. 맞는지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예수님도 나오고 다섯 개, 두 마리 많은 사람들이 나오는데요. 우리 다 같이 한번 읽어 보겠습니다. 시작. 아이가 예수님께서 불법이었고 예수님은 그것을 통해 많은 사람들을 베게 하셨어요. 네. 어 우리가 아까는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많은 사람들을 배부르게 먹을 수 없다고 우리들이 이야기를 나눴었는데 여기서 미션 해결 방법이 똑같이 물고기 두 마리와 떡 다섯 개로 많은 사람들을 먹이셨대요.
아까와 어떤 내용이 다를까요? 네. 누가 하셨죠? 예수님.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더니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많은 사람들을 먹을 수 있었고 12 강줄이나 남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자들이 의심했지만 그래도 아멘으로 순종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을 때 아멘으로 순종해서이 모든 기적이 이루어질 수 있었습니다. 오병이어의 기적은 한 아이의 도시락에서 시작됐습니다. 예수님은 그 도시락을 작다고 여기지 않으셨어요. 아이의 작은 헌신을 기뻐 받으시고 큰 기적을 행하셨습니다.
우리는이 말씀을 통해서 주님께 드린 작은 헌신으로 예수님께서 어떻게 열매를 맺으시는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우리도 예수님께 작은 헌신을 드려서 놀라운 기적을 경험해 보면 어떨까요? 아이는 작은 도시락을 드렸는데 우리는 사랑하는 예수님께 무엇을 드릴 수 있을까요? 아래에 퍼즐이 나와 있는데요.이 퍼즐 안에 여러 개의 단어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도 예수님께 무엇을 드릴게요? 예수님 제가 무엇을 예수님께 들어드려서 헌신하고 싶습니다.이 안에 퍼즐에 여러 가지 단어들이
나오는데요. 자, 한번 마음속으로 생각해 보세요. 나는 예수님께 무엇을 드릴게요? 우리 지은이는 예수님께 무엇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여기 퍼즐에 나와 있는 단어 중에 친구 친구들일 거예요. 네. 친구 친구를 전도한다고 지은이는 어 꿈도 있어요. 네. 지은이는 나의 꿈을 드릴 거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 지유는 무엇을 드릴 거예요? 기도. 뭐라고 할까? 율동. 우리 지유가 율동을 참 잘해요. 내년에 율동 모집합니다. 우리 지유. 어 꼭 아 됩니다. 네.
그래서 우리 지유는 율동으로 하나님께 어 예쁜 모습을 드리겠다고 얘기했습니다. 이렇게 여러 가지 우리 성도님들도 어 생각하고 있으실 텐데요. 여기에 보면 시간도 있고 재능도 있고 꿈도 있습니다. 어 여러분은 작은 도시락을 드린 아이와 같은 마음으로 어 우리의 시간과 재능과 꿈과 물질과 율동 기도를 어 주님께 드리시길 원합니다. 우리가 기쁨으로 주님께 헌신하며 드릴 때 귀하고 멋진 성령의 열매가 가득가득 맺을 줄 믿습니다. 어, 혹시라도 내가 드리는 것이 너무 작아서
또 너무 부족해서 또는 다른 친구들과 비교가 되어서 걱정하는 친구들 있나요? 이제부터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예수님께서 작은 도시락을 보고 뭐라고 말씀하셨죠? 네. 이거면 충분하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배고파하고 있을 때 육의 양식으로 배를 채워 주셨고 또한 말씀으로 영의 양식도 가득가득 채워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작지만 귀한 우리의 헌신을 통해서 예수님이 일하시면 능치 못할 일이 없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자, 우리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하나님이여 믿도록 하시. 네. 예배팀 앞으로 나와 주시고요. 우리 잠시 눈을 감고 오늘의 말씀을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우리 다 같이 눈을 감고 한번 생각해 볼게요. 우리가 어디서 빵을 사다가이 사람들을 먹이겠느냐? 예수님이 빌립에게 물으셨습니다. 빌립은 앞에 계신 예수님은 생각하지 않고 자기 생각과 자기 힘으로 해보려고 합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크고 강하시고 위대하십니다. 우리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일을 예수님이 함께 하시면
놀라운 기적을 만드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오병이어만으로 이거면 충분하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도 우리 앞에 계신 예수님 한 분만으로 충분합니다. 예수님만 필요합니다. 예수님만 사랑하며 따라가겠습니다라고 고백하는 시간 되길 원하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