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청년·기타

저녁 집회

2026-08-09

아래 글은 유튜브가 자동으로 받아쓴 자막입니다. 사람이 옮겨 적은 것이 아니라 기계가 들은 것이라 잘못 적힌 낱말이 섞여 있습니다. 설교를 찾고 되짚어 보는 데 쓰시고, 정확한 내용은 위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반갑습니다. 지난 2월에 우리가 대만의 방문해서 함께 예배드렸던 거 기억하시죠? 그때 우리는 크라스 그리스도 안에서 한 가족이라고 고백하며 함께 예배드렸습니다. 오늘도 이렇게 다시 만나 예배드릴 수 있어서 참 감사하고 기쁩니다. 비록 사용하는 언어는 다르지만 우리가 예배하는 하나님은 한 분이시고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한 가족입니다.但是 오늘도 한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했으면 좋겠습니다. 찬양 가사를 한국어와 중국어로 준비했으니 각자의 언어로 자유롭게 찬양하시면 되겠습니다.

함께 찬양하겠습니다. 이치매 축복합니다. [노래]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노래] 주님의 사랑으로 이곳에 모인 [노래] 주의 거룩한 자녀에게 주님의 기쁨과 주님의 사랑이 [노래] 충만하게 충만하게 넘치기를 축복합니다. 갓수 축복합니다. [노래] 네. 저희 율동을 함께 해보려고 합니다. 네. 자리에서 다같이 일어주세요. 여기 자매님들을 보고 따라해주시고 특히라는 그 부분에서 향해서 축복하며 찬양하겠습니다.네 [노래] 찬양합니다. 축복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노래] 축복합니다. 축복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노래] 축복합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노래] 이곳에 모인 주의 거룩한 자녀에게 주님의 기쁨과 주님의 사랑이 충만하게 충만하게 [노래] 넘치기를 축복합니다. 유갓유 [노래] 축복합니다. 사랑으로 [노래] 한번 더플레스플레스유 축복합니다. [노래] 주님의 사랑으로 목자 날 [노래] 사랑하는 분 주 인도하는 곧 따라가리 주의 말씀을 [노래] 나 듣기 위하여 주 인도하는 곳에 선하신 목장 선하신 [노래]

목자 날 사랑하는 분 주 인도하는 곳리 주의 말씀을 나 [노래] 듣기 위하여 주인을 못하려네. 나를 부른 초장과 [노래] 실만한 물가로 내 선하신 목자 나 인도해 허만 상과짝기로 [노래] 내가 다닐지라도 내 선하신 복자한 거네. 처음부터 다시 찬양합니다. 선하신 목자. 선하신 목자 [노래] 날 사랑하는 분. 주 인도하는 곳리. 주의 [노래] 말씀을 나를 위하여 주도하는 목에 [노래] 선하신 목자 선하신 목자 날 사랑하는 [노래] 주 인도하는 곳이 주의 말씀을 나

듣기 위하여 [노래] 주로하는 가려네 나를 부른 [노래] 초장과 심한 물로 내 선하신 목자 위도해 험한 [노래] 상과 골짜기로 내가 다닐지라도 [노래] 내 선한 신목자 나도에 나를 나를 부른 조장과 과많한 [노래] 물가로 내 선하신 목자도해 험한 [노래] 상과 골짜기로 내가 다닐지라도 [노래] 내 선하신 목자 나는 나를 푸른 초장과 [노래] 나를 푸른 초장과 취한 물가로 내 선하신 목자 나를 교회 허한 상과 끝짝기로 [노래] 내가 다닐지라도 내 선하신 복잡한 거해.

[노래] 우리를 인도하신 하나님께 방송하여 소려드립니다. 임하소서. 내 말은 [노래] 나의 심령 위에 주님의 은혜가 낭비내려 주셔 주옵소서. 주의 권세 주의 능력 [노래] 지금이 시간 임하셔서 악한 권세 모두 들리고 [노래] 주님 나라 임하소서. 야 할렐루야 주 예수님 [노래] 수난 것 성이 [노래] 놀라워 할렐루야 주 예수님 [노래] 주어 주어 영아 [노래] 성령이여 여 임하소서 [노래] 내 말은 나의 신령이에 주님의 은혜에여 [노래] 나는 뻐잡 주옵소서 주의

[노래] 권세 주의 능력 지금이 시간 임하셔서 악한 권세 모두 주님 나라 임하소서 영광 영광 할렐루야 [노래] 예수의 깊가 내 예수 중에 구원이 [노래] 되시네 영광 [노래] 할렐루야 예수의 이름이 능력해 소망이 되시네 머리로 박면서 성 할렐루야 [노래] 주 예수가 [노래] 정어디 영 할렐루야 주 예수님 [노래] 주어 주어 영광 영광 영광 [노래] 할렐루야 예수의 내기가 내게 주의 구원이 되시네 [노래] 할렐루야 [노래] 예수의 이름이 약속에 소망이 되시네 그 안에

내가 살아가는 [노래] 이 되는 것 자리 이참 [노래] 모두 배우시다. 주소서 [노래] 내려 주소서 [노래] 내게 성령의 부진 [노래] 영혼 살릴 수 있도록 나를 태워 주소서. 내가 귀의 나를 드리니 열방의 [노래] 불러 세우소서. 주말 앞에 앞에 신을 먹고 [노래] 기도하는 주소서 성령 영으로 연단받은 [노래] 그의 사랑되게 하소서 [노래] 서를 내려 주소서 내게 성령의 부리 주신 영혼 [노래] 살릴 수 있도록 나를 데워 주소서 제가 [노래] 위에 나를 이리니

열방에 불러세우소서 [노래] 소서 부소서 성령의 [노래] 부루소서. 부르소서. 성령의 [노래] 부를 배우소서 [노래] 부으소서 성령의 [노래] 불을 내려 주소서 내게 [노래] 성령의 부리 죽인 [노래] 영혼 살릴 수 있도록 나를 태워 주소서. 제가 위에 [노래] 나를 드리니 열방에 불러세우소서. [노래] 을 내려 [노래] 주소서 내게 성령의 부리 주 살릴 수 있도록 [노래] 나를 태워 주소서. 제가 [노래] 위에 나를 드리니 열광에 불러세우소서. 주 여기 [노래]

운행하시네. [노래] 나 경매네. 주배 주 여기 [노래] 역사하시네. 나 경배해. [노래] 주 경배해. 큰 길을 만드시는 [노래] 주적을 행하시는 주 [노래] 그는 나의 하나님 약속. 복을 지키시는 주 어둠 [노래] 속에 빛이 되시는 그는 나의 [노래] 하나 [노래] 만드시는 주 [노래] 나 경해 경매 [노래] [노래] 치료하시네. 경배 주네. 이상 [노래] 변화시키네. 나 경배 주 경배 우리 마음 [노래] 고쳐 주시네. [노래] 주 경배해 주 경배해. [노래]

긍휼를 [노래] 만드시는 주기적을 행하시는 주는 [노래] 나의 하나님 약속을 [노래] 지키시는 주 어둠 속에 빛이 되시는 그는 [노래] 나의 하나님 이루자지신 [노래] 안정과 원주심이라도 [노래] [노래] 즉시안중 중광 [노래] 저시리라 저시리 저주시리야 [노래] 저주시리야 저질이야 [노래] 저질이야 [노래] 저질 수여야 저주이야. [노래] 저주시리라. 비록 내게 보이지 않아도 비록 [노래] 내게 느껴지 지자지 않아도 일하시네. 일하시네. 주님 주는 결코 멈추지

[노래] 않네. 비록 내게 보이지 않아도 [노래] 비록 내게 느껴지지 않아도 일하시네. [노래] 일하시네. 주님 주님 결코 멈추지 않네. 이런 내게 [노래] 보이지 않아도 이런 내게 느껴지지 않아도 일하시네 일하시네 주님 주는 결코 [노래] 멈추지 않네 비록 내게 보이지 않아도 [노래] 비록 내게 느껴지지 않아도 일하시네 일하시네 주님 주는 결코 멈추지 [노래] [노래] My god is you are my [노래] you [노래] 주셔야 [노래] [노래] 이루저것지신

해양중심이 [노래] 나의 하나님 나의 [노래] 하나님 나의 하나님 나의 [노래] 하나님 나의 [노래] 하나님 나의 하나님 함께 기도하고 싶습니다.이 이 시간 우리를 인도하신 하나님께 우리 가운데 계속해서 일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우리 각자의 고백을 담아서 기도하겠습니다.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주님 기도하시고 주님 주시기 원합니다.는 어시는 주님 기뻐하시고 또 우리가 함께 만나 아버지 아버지 임하고 아버지 우리와 함께 하신 하나님 감사를 드립니다. 입니다. 이곳에

하나님께서 함께하신 줄 믿습니다. 우리의 찬양 중에 거하신 하나님이 마지막까지 동행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멘. 네. 감사합니다. 자리에 앉으겠습니다. [콧방귀] 네.이 시간은 어 사기 교회에 대해서 제가 잠시 소개하는 시간 갖겠습니다. 네. 저는 사김교를 담임하고 있는 강정규 목사입니다. 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네. 제가 여러분들에게 저희 교회 오셨으니까이 교회가 어떤 교회인지 한번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네. 저희 교회 로고입니다.

네. 요렇게 생겼죠. 문제가. 네. 그래서 아하어 성경에 가르치는 가장 큰 두 가지 사랑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네.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 이것은 네. 그 저희는 사김이라고 하는데 사김은 코이노니아죠. 사김 코이니아. 네. with갓 하나님과 그리고 with네버. 네. 그래서 두 가지 사랑에다가 십자가를 표시한 것이 로고입니다. 네. 저희 교회는 2017년부터 예배를 시작했습니다. 네. 그래서 2017년부터 3년 동안은 이곳이 아니라 다른 작은 곳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네. 2020년 6월 지금부터 6년 전에 이곳으로 오게 됐습니다. 얼링 어 2020년 20년 리얼 얼링 얼링 얼링. 네. 지금도 우리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예배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예배했을 때는 아홉명이 시작했었는데 지금은 250명 정도 같이 예배하고 있습니다. 네. 그래서 지금 최근의 모습입니다. 어 사기 교회의 특징 가운데 하나는 굉장히 저희 전체 성도의 어 나이를 계산해 보니까 평균 30.7세입니다. 세입니다. 빙진 산스치라. 네. 산스치 하칭.

네. 아니 그니까 다음 세대를 빼고 계산하면 41세입니다. 다음 세대 빼고 네. 예. 41.3세. 네. 다음 세대가 80명 정도가 함께 예비하고 있는네 이게 저희 교회 나이 때입니다. 네. 그래서 저희 교회는 어 30대부터 40대 또 50대까지요 나이가 어른 중에 제일 많습니다. 네. 그리고 또 어린아이들도 많이 예배하고 있습니다. 네. 두 번째 저희 교회 특징은 성도들이 중심이 되어 사역하는 교회입니다. 어 뭐 제가 알기로 일신교회도 교회 규모에 비해서 교육자가

적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신교회도 어신수라 사김 교회도 어교자가 많지 않습니다.네 목사님 제가 있고 전수님 한 분이 계십니다. 근데 우리가 이렇게 많은 사역들 할 수 있는 것은 우리 성도님들이 그 역할을 잘 감당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이곳에 와계심 가운데 유치부 설교를 담당하는 분도 있습니다. 초등부 초등학교 설교를당하는 분도 계십니다. 청소년부교를 담당하는 성도님도 계십니다. 예배인도 그리고 목양도 모두 성도님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저희 교회가 꿈꾸는

것은 단순히 성도가 교회에 와서 머무는 것이나 자라나는 것 있기 때문입니다. 네. 사김 교회는 사람을 세우는 교회가 되고 싶습니다. 저희 교회는 모든 사람이 교회 오면 맨먼저 회심을 가르습니다. 그다음에 예수님이 따라 사는 법을 가르습니다. 네. 일대일로 모든 사람을 양육하고 공동 공동체로 함께 또한 교제하며 살아갑니다. 네. 우리 먼저 사기 19 마지막 밑에 있는 한번 같이 읽어볼까요? 시작. 변화되어 새로운 삶을 사는 사람이 나타나는 것이 복음의 능력이고 실제이다.

그것을 위해서 우리 교회는 세가지분야에 힘쓰고 있습니다. 예배를 열심히 하는 교회입니다. 양육을 열심히 하는 교회입니다. 공동체로 열심히 살아가는 교회입니다.정거네 성공네 저희가 예배 시간마다 고백하는 저희 교회의 사명 선언문이 있습니다.네 저희가 한 주씩 우리 사김 성도님 먼저 한번 읽어보면 좋겠습니다. 시작 사귐의교회는 하나님과의 사김 이웃과의 사김을 날마다 추구한다. 두 번째 말씀을 배우고 말씀대로 살아가는 공동체가 되어 세 번째 임하였음을 경험하고 드러내기

교회는 하나님과 이웃과 사길 원하고 말씀에 대해서 양보하지 않고 말씀 저희와 일신교회가 가장 닮아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저희도 메일 성경으로 상하는 교회입니다. 말씀 위해선교회가 가장 강력한 줄로 믿습니다. 또 하나 같은게 있다면 저희도 하나님 나라를 추구합니다. 여기도 하나님 나라가 있습니다. 제가 여기 들어왔는데 이신당 차우시반 이지와我們的教會追求的國度我教會我看到一個후 부진화 건위 양거 과위다 지금까이다 이젠마 해바실리아 해바실리아투세우 선더구어 썬더왕구어네

저희 너무 내가 얘기말리였구나 여기 들어왔는데 진짜 마음에 드는게 하나가 있는데 뭐냐면 강대상 그래서 헬라어로 해 바실레아 투세 네. 어 저희도 우리 신교회도 같이이 어 교회 안에서 하나님 나라를 경험하고 드러낼 수 있는 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 신종 아멘. 네. 제가 준비한 것은 여기까지입니다. 어우. 네. 제가 놀란게 다원씨의 진모스터 아 됐어요. 네. 아니야. 누구 통해? 아니요. 도대체 안 해도 한번 써 봐. 어떻게 제가 할게요. 간략하게 하면서 이렇게 아

그 아가 제가 휠체어 타고 대만을 떠놨는데 인천 공항에 와서는 휠체타 나올 수가 없겠더라고 성도들이 너무 놀랄 것 같아서 휠체 놓고 지팡이 찍고 나왔어요. 제가 오늘 아침에 예배드리면서 바라기는 8월 말에 돌아갈 때 이거 지팡에 버리고 돌아갈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아, 오늘 마침내 오늘 사귐의교회 와서 여러분을 만날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 장정 목사님은 작년 12월 예, 아주 짤막한 시간 이번에 한일준 선교사게 방문한다고 들었는데 금요일

어, 한국에 들어왔어요. 아, 들어와요. 제가 아끼는 우리 선교사예요. 양권에. 제가 양권 사역은 18, 18년 1, 8년째 하고 있습니다. 매년 서론 몇 번을 들어가 매년 하고 있거든. 근데 한 선교사님 통해서만 알게 됐어요. 그리고 2월 달에 어 보니까 2월 23일부터 한 주간 우리 강목사님 사모님 가족과 함께 몇몇 동학자들 저희 교회를 방문했어요. 제가 한 목사님 만나고 나서 엄청나게 기뻤어요. 왜냐하면 짧한 시간이지만 저는 대마에서 선교하면서 가면 갈수록

바울의 심정을 닮아가요. 내가 생명책에서 끊어지는 한이 있더라도 내 고육 지체 한국을 불쌍히 여겨 달라고. 저는 우리나라 교회를 위해서 많이 울었어요. 근데 강사님 만나고 난 다음에 아, 여전히 남은 자가 있구나. 너무 기뻤어요. 아 제가 인천을 한 교회와 함께 금년 5년째 홀리 임팩을 합니다. 홀리 임팩트 두 가지 합성하죠. 예. 세상에 세상을 변화시키는 삶을 살아야 되는데 오늘날 교회가 무기력하잖아요. 왜? 홀리하지 않아. 세상을 떠나지 않았어. 몸은 와 있는데

떠나지 않았잖아요. 친대 다상도 동공 루시 뿌니 또 동간 이장 근데 이번에 다섯 번째 홀림팩트에서 하나님이 저를 얼어 만져 주셨어요. 정말 수요일부터 목요일, 금요일 3일 동안에 아 하나님 나라는 하나님이 통시하셔요. 아멘. 사람이 어떠든지 하나님은 그 나라를 절대로 변질시키지 않아요. 이거를 완전하게 확인시켜 주셨어요. 간략하게 제가 말씀을 제가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저는 1983년 5월 달에 OMF 인터내셔널 국제 선교단체 회원 선교사로 가입을 했어요. 그리고

나서 한국에서 2년, 싱가포에서 1년 대만에 들어가서 언어 습득하고 문화 적응하는 기간 포함해서 2년 포함해서 5년을 꼬박 선교 훈련을 받았어요. 선교 훈련은 뭐라고 생각해? 국제 선교 단체에서는 제가 아침까지 보면 영어야 영어는 아닙니다. 그럼 영미인들은 다 성교 훈련 다 됐나요? 아니에요. 영어가 아니고 두 가지였어요. 제가 5년을 쭉 해 보면 뭘 배 뭘 훈련하나 선교를 위해서 준비하는 진정한 훈련이 뭘까 했는데 첫 번째는요. 오늘 강목사님이 말하는 대로 하나님과

교재하는 방법이야. 그래서 우리나라 성니온 설립자인 윤종환 총무를 붙여 주셨어요. 그때 OM 이사했는데 1983년 8월부터 제가 말씀을 묵상하는 거 성경 해석하는 방법 강교를 준비하는 방법을 배우기 시작해서 여기까지 왔어요. 두 번째 훈련은 뭐냐니까 5년 동안 한게 뭔가 봤더니 개념 정리하는 거예요. 정의를 바로 내리는 거예요. 선교사가 [콧방귀] 뭐냐? 복음 전도, 이반절리즘 무슨 뜻이냐? 학문적으로 연구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을 뭐라고 말씀하시는가? 교회가 뭐냐?

목회가 뭐냐? 이런 개념을 정리하는 시간으로 제가 한 5년을 보냈어요. 뭐 딸막한 시간이 다 들릴 수 없지만. 근데 이런 것을 위해서 저를 다시 신앙을 재정립하고 제 신학 사상을 바꿔 주기 위해서 저에게 열 몇 명의 멘터를 보내 주셨어요. 국내의적으로 절반 이상은 다 하는 나라 가셨어요. 그 두 가지예요. 그래서 다른 것 훈련을 다 봤자 저는 40년 동안 선교학을 공부했는데 선교학은 신학이라고 하는 학문 위에 신학 5 다섯 가지 신학 영역 위에 문화 인류학이 선교학이에요.

저는 그거를 40년 동안 몸무리 쳤어요. 근데 그 모든 학문의 결론은 뭐냐면 어디로 돌아와야 되냐면 백투더 베이야. 그게 뭐냐면 비브리칼 데로지야. 성경 신학이야. 그래서 성경을 성경이 어떻게 말씀하고 있는가? 선교에 대해서, 선교사에 대해서, 교회 걸 설립에 대해서, 목양에 대해서 그거를 한 5년 동안 정말 근데 제가 지나고 보니까 약 11년 동안을 그렇게 몸부림을 쳤어요. 그때 제가 여기서 한국을 떠나기 전에 목표가 두 가지가 있었는데 그데 우리 속고에서 온

선교사들이 훈련할 때 이제 막 시작하는 우리 선교사의 생애에서 목표는 뭐냐면 how to finish 어떻게 사역을 30년 40년 사을 잘하고 아름답게 선교 사역을 마무리할 것인가 이것이 우리 목표다. 근데 대부분 보면 어떤 일을 하든지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생활을 하든지 목회 현장에 들어가든지 선장에 가든지 스타트웨는 다 잘해요. 흥분되는 마음으로 그렇게 못하는 사람 있어요. 결혼 생활부터 시작해 가지고 다 잘하는데 신의 시회를 잘하는게 엄청 어렵다는 것을 가면

갈수록 지금 더 갈수록 깨달아요. 그렇죠? 가정 생활도 그렇고 사회생활도 그렇고 비즈니스도 그렇고 목회도 그렇고 전기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공 고민한게 그러면 어떻게 피니시를 다를 것이냐 그때부터 제가 83년부터 지금까지 몸부림청에서 고민하면서 연구하는 것이 미니스트 e펙티브니스야. 하나님이 우리에게 믿는 사람이 믿지 않는 사람 공유하 동일한게 뭐냐면 하루 24시간 인생 3, 40년 일래요. 근데 내가 하 모든 시대를 과정을 거쳐하는 거면서 내가 하고 있는 일의

열매야. 어떻게 효과적으로 열매를 맺는 것인가 그거를 저는 그 초기부터 훈련을 받으면서 생각을 했어요. 그때 여기서 중요한게 뭐냐면 나의 정체성이야. 나는 누구인가? 그 제가 질문을 드리겠 드리겠습니다. 예수 복음을 듣고 나서 여러분 결심했잖아요. 예수 믿기로 예수 그리스도한테 한 복음을 듣고 내가 예수를 나의 구조로 영접하기로 결심하는 그 순간에 내 생에 엄청난 변화가 일어났어요. 그 변화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오늘 아까 보니까 봤잖아요. 복음의 능력은 뭐냐면

사람들이 내 안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가 내게 구세 주시고 하나님 말씀이 내 양식이고 성령께서 내 안에 역사하시는 것을 보는 거야. 삶의 변화잖아. 그걸 보고 복음의 능력을 보는 거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살아 있는 걸어다니는 복음이잖아. 메시지야. 진짜 근데 예수 믿고 난 다음에 내 생애 변화 일어난 가장 엄청난 놀라운 변화가 뭐예요? 저는 그냥 후리하게 하세요. 저는 선물 준비 안 해 왔거든. 뭐예요? 예수 끝난 다음에 가장 그 변화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그거 바로 나와야 되는데 이런 얘기는 예. 그렇죠. 그까 부인하는 거. 그래. 부인한 결 왜 부인했어? 뭘 부인했어요? 그렇죠. 근데 아직 진짜 골짜가 아직 안 남았네. 근데 뭐 때문에 부인하게 됐어요? 그 나를 부인했어. 근데 부인하면 내 부인한 내 속에 누가 자리잡고 있거든요. 그것 때문에. 근데 누구예? 그분이 예수님을 영접하 믿기로 결심했잖아요. 근데 예수님이 누구와? 예수님이 우리 선생님 형제님 인생에 뭐가 됐어요? 주인. 주인이야. 삶의 주인이

바뀐 거라니까는요. 아멘. 예수를 믿는데 [콧방귀] 우리가 가끔 불필요한 대가를 지불할 때가 있어. 왜 그런 줄 아세요?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지 않아서 그런 거예요. 여전히 내 힘으로 살아서. 그 저는 가끔 연극을 해요. 사람들이 되잖아요. 그럼 막 소스라지 놀래 가지고 막 나다빠지야 뒤로. 왜 그 줄 아세요? 아 목사님 뭘 보고 놀랬냐고. 난 네가 죽은 줄 알았는데 무덤에 살아났다. 소름 끼친다. 그 연국 참 좋아해야 돼요. 무덤에 이런 살아난 사람들 너무 많아.

가끔. 아 삶의 현장에서 우리가 요래 복음성 많이 부르는게 있더라고. 한국에 있는데 뭐냐면 은혜죠. 내 삶에 일어나는 그 어느 것 하나도 우연하게 일어난게 있죠. 우리 중국어 쓰는 교회에서는 대만 말씀 중국간에 하나님 나라에서는 뭐가 없어요? 우여이란 단어가 없어. 썬더고도리면 매여 오란 화성서 형태꼭 매여 고제했다지. 아멘. 아멘. 이게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한 삶에 하나님이 나를 다스리시고 내가 비로 이해하지는 않지만 그분이 지금 나를 다스리고

인도하는 과정에 이러한 사건이다라고 믿는 것이 믿음이야. 두 번째 근데 요즘에 이사야 말씀 묵상하죠. 목사 내가 같은 말씀을 어떤 말씀 묵상해도 상관없어요. 큐티노를 사용해도 근데 같은 큐티노을 사용한 좋은 점이 있어. 우리 똑같은 말씀 묵상하죠. 오늘 22장 말씀 묵상했죠. 근데 16장 24절에 기가 막힌 말씀이 나와. 혹시 기억하시는 분 있어요? 저는 말씀 묵상할 때요. 일단 내 마음에 닥쳐나요. 그러면 바로 그걸 마음판에 새겨. 16장 24절 말씀 기억하시는

분 있어요? 지금 사건은 배경은 이사야는 남방 유다와 예루살렘을 향해서 예언자야. 근데 사실은 북방 이스라엘까지도 나중에는 아스로까지 바벨론 애굽과 구수까지도 예언하는 말 예언자예요. 근데 24 14장 24절에 뭐라고 돼? 다 같이 한번 읽어 보실래요? 14장 24절. 전능하신 여호와께서 맹세하시며 하나님이 맹세하시며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가 계획한 것은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며 내가 하기로 마음 먹은 것은 마음 먹은 것은 반드시 실행될 것이다. 그때 이게 언제 말씀

우상한 거죠? 14일 날인데요. 지난주에 했을 것 같은데 근데이 말씀 묵상할 때 아이 말씀이 나에게 주신 말씀이다라고 즉시 마음에 감동을 받고 기록한 사람 있어요? 근데요. 제가 말씀 묵상할 때 여러 성경을 번역번역 보라고요. 우리 성도들한테 가능하하면 그럼 저는 다섯 여섯 가지 성경을 이렇게 번 대주해서 보는데 제가 보면 한국어 성경이요 조금 어려워요. 여러분이 그냥 빨리 입고 지나가 버리면 별로 의미 없이 그냥 지나가 버려요. 내가 계획 반드시 이루어질 어 아멘.

하나님이 계획하시 다뜻 이루시는데 그거야. 근데 근데 왜 나에게 말씀하셨어요이 말을 근데 또 한 가지 뭐 먼저 중원다 성진다 완진 예화 치스 워전양수 청 전양이자 삐자 그냥 정리야 자 이팅마 우리 한국 아니이 말씀 한국말 봤을 때 첫째는 왕와 잤나요? 두 번째는요. 어, 시제가 뭐예요? 한국말 성경에 시제 아시죠? 과거 영어로 돼 있어요. 현재형으로 돼 있어요. 어머, 중 어머, 나 중원 성경 예수이냐? 네. 죄도 적어서 센짜 꽃치쓰더 어떻게 돼? 여러분 볼 때

한국 성경에 뭐예요? 중고 성경 어때요? 중원 성뭐 텐스원 영어로 말하면 텐스잖아. 시제야. 시제 이거 과거형으로 표현하고 표현하고 있어요? 아니면 현재로 표현하고 있어요? 중고성경 별로 분명치 않지요. 중성지면 죄도 전향 전양 스 전양띵이 저 뭐야? 자 한고성 어디세요? 지금 하면 안 되지. 그때 이미 묵상했거든요. 저는 이말 성경을 여러 성경을 보다가 세주 보다가 깜짝 놀랐는데 저는 이제 영어 성경 몇 영어 성경 번역번이 많이 있는데 제가 주로 조용하는 것은

NIB나를 보는데요. 이거 surly as I have planned as I have planned as I have purposed. 자, 현재 형으로 과거 형으로 이거는 현재 완료 허형이야. 아시죠? 한국어도 문법이고 영문도 문 빼고 있잖아. 과거 어느 시점에서 시작해서 지금까지야. 이게 현재 완료형이야. 그래서 이게이 시대가 헬라어에서도 굉장히 중요하고 모든 언혜 아주 중요한 거야. 법률에서 법의 법정에서는 특히 더 중요하고 시제가 감히 와세요. 자, 이거는

지금 앞에 문명으로 볼 때는 바벨론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야. 이사야를 선지자 통해서. 근데 그날 내가 말씀을들을 때는 바로 떠오른 말씀이 뭔줄 아세요? 이금이 말씀을 읽어 묵상할 때 떠 떠오르는 말씀이 읽으면 이게 내 것이야. 저는 떠오르는 말씀이 뭔줄 아세요? 출애굽기 19장 1절은 6절이에요. 출애굽기 19장 1절부터 6절 말씀은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구출해 내셨어요. 구출해 내셔 가지고 그러니깐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의 북쪽 지중에

밑에 있죠. 고생 땅 초장 있는 곳에 살다가 노예로 살았지만 구출을 받고 애굽을 떠나서 시내산까지 왔어요. 그때가 수레기 보면 딱 90일 됐어. 3개월 됐어요. 그럼 90일이야. 그럼 저는 우리 교회에서는 우리 아까 우리 강사님 말씀하시 처음에 새 가족반다 시작하잖아요. 새 가족반. 결혼도 마찬가지고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와서 신앙생활 시작할 때도 첫 3개월이 아주 중요해. 새 가족반 시절에 우리는 새가족반을 저는 다른 사람 안 내 줘요. 제가

해유 사역 빼놓고는요. 새 가족반은 제가 인도해요. 1부 끝나고 2부 예배 중간에 하는데 한시간 세 가족반 한 딱 30 90 저기 60분 하는데요. 제가 인도해요. 왜? 새 가족반을 마치는 마치면 저희이 두 달리를 마치면 90% 이상이 우리 교회 정착을 해요. 그 그다음에 바로 양육과장에 들어가요. 자연스럽게. 근데 90일 됐을 때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시내 반도에 왔는데 거기 텐트를 치고 이제 쉬어는 쉴 때 모세가 산에 올라갔잖아. 호렙산에 올라갔는데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거예요. 1절부터 4절까지 내가 너희들을 구출한 거에 대해 어떻게 구출했는지 내가 너희를 어게 어떻게 구원해 냈는지 그다음에 5절에 가서 내가 너희를 구원한 목적에 대해서 얘기해요. 자 얘기했죠. 왜이 말씀이 생각나냐면 내가 14장 24절 보는데 내가 이미 계획을 내가 세운 계획과 내가 너희를 향한 바벨론이든지 그때는 바벨론이고 자꾸 묵상하다 보면 지금 저에게 말씀하 내가 너를 구원했을 때 갖고 있는 계육이 있고 너의 생명을 또 내 생애를 통해서 이루려고

하는 목적이 있었다. 근데 그거는 땅에 떨어지 않고 때가 되면 반드시 이루리라 그 말씀이야. 그래서 저는 다시 한번 회상시킨 말씀이 출애굽기 19장 말씀이었다는 얘기예요. 근데 5절에 출애굽기 19장 5절에 뭘 말씀 되냐? 자 읽어 찾으신 분 있어요? 한번 읽어 보실래요? 한번 큰 소리 한번 읽어보세요. 5절 한국 말씀해. 6절 너희가 나라가 이 중국어 성경 한번 아 중중원 성진 띠 우제도 띠우제만 따성도 서지오장띠 우제 아 이뭐 이제 한국어하고 중국 어순이 달라요.

다른데 중요한 건 어수는 당 상관이 없고 왜냐면 내용은 똑같으니까. 근데 여기서 우리 성경 말씀 볼 때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실 때 명령하실 때 반드시 나오는게 뭔줄 아세요? 이프예요. 만일 조건절이야. 이걸 놓치면 안 돼. 그러면 그 말씀은 나와 하등의 관계가 없어. 근데 종거 성경에 뭐냐면 뭐라고 되 있냐면 내가 오늘 너희와 내가 앞에서 1절부터 4절까지 얘기했잖아요. 너희를 구속하는 목적 구속하는 그 순간에 이미 하나님은 나를 구속하실 때 나를 통해서 이루려고

하는 하나님의 계획이 있고 나를 통해서 이루려고 하는 목적이 있다는 얘기예요. 구원받은 것은 아까 그랬잖아. 여기 와서 앉아 자리 채우는게 목적이야. 이니까 모든 성도가 잘하는 거야. 어디까지? 예수 그리스도 장상한 분량이야. 여기까지. 그러면 미국에서 온 제도처럼 육사주 두고다 돈 주고 월급 주면서 타하는게 아니라 모든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고 복음의 일꾼이 돼서 각자 자기 위치에서 하나님께 주신 은사를 발휘하는 거야. 그 하나님의 교회가 건강한 건처럼

성장에 가는 거잖아요. 근데 하나님이 지금 그걸 말씀하시는 거예요. 내가 너희를 부족한 목적이 뭔 줄 아느냐? 너희를 세상의 모든 민족 가운데서 여기에 세상의 모든 민족 가운데서 내 소유가 되겠다. A트레 보조선 하나님 보시게 가장 보배로운 내 백성으로 삼겠다. 그리고 나서 하는 얘기가 왜냐하면 이제 한국어 성경에는 첫 번째 나왔어. 왜냐하면 근데 거기 왜냐하면이 안 나와 있거든요. 근데 사실은 원래 왜냐하면 있어. 왜냐하면 세상이 다 내 것이니까 이거는요 소로움

끼치는 메시지예요. 세상이 하나님의 창조주야. 창조주야. 저는 공상권에 가서 말씀을 전할 때 이게 말을 살아나요. 공산주의 국가에서는요. 땅은 다 구교지야. 상에서 공부했죠. 장사하는 거 같아요. 근데 말 안 들면 공안이 와 뺏어 버려요. 그냥 왜 땅은 전국 거야. 세상은 다 누구 거야? 하나님 아버지가 하나님 아버지가 출애굽기 19장 5절에 뭐라고 선했어요? 세상은 다 내 것이다. 중국어 성경 아죠. 디더우스 워더. 아멘. 아멘. 아멘. 세상에 다 내 것이 선언했는데

그 세상의 죄인들 가운데서 우리를 자기 소유로 가장 소중한 소유로 삼았다는 거예요. 아멘. 근데 목적이 아니야. 이게 우리 사람들은 맨날 복사 집사고 넥서스 사고하는게 목적인 줄 알 주파이 안 되니까요. 아니러니까. 세상은 다 하나님의 것이라니까. 그러면 자기 백성이 삼았어요. 그럼 뭐예요? 세상이다. 누구 거라는 이게 아들 거지. 우리 소위 우리가 다음 세대가 뭐예요? 계승받는 계승하는 거잖 아버지 하나님의 것을 근데 그다음에 6절에 뭐라고 말지 아세요? 너희가

내게 대해 제사장 나가 되는 거예요. 제가 목사가 되고 선기사가 되는 것은 내가 섬기는 대상은이 하나님이에요. 성결기도 아니고요. 대만도 아니고 한국 교회 대만 교회가 아니에요. 내게에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고 그래서 거룩한 백성이 드리라. 너는이 말을 이스라엘 백성에 구할지니라. 근데 5절에 이푸가 나와. 조건절 그이 이하의 메시지가 만족하게 하나님 마음에 합당하면 그게 뭐예요? 그게 오늘 내가 너희와 함께 맺는 언약을 지키면이야. 근데 그 하나님이 오늘 이사야서

14장 24절 말씀 묵상할 때 내가 너를 불렀을 때 이스라엘 백성과 같이 너를 구속했을 때 나는 이미 너의 인생 너의 가정 그리고 사귀 교회를 9년 전에 세웠을 때 일신 교회를 20 35년에 세웠을 때 나는 이미 너희를 위해서 완전한 계획해 have 해플 plan 설립하는 그 순간부터 나를 대만에 보내 그 순간부터 지금까지 나는 완전한 계획하고 갖고 있고 너희들을 통해서 이루려는 목적이 있다. 그 반드시 이루어진다. 근데 이사야서 말씀이 꼭 나오는게 뭐냐면 그날에

언제 하나님이 정한 시간에 이거였어요. 강목사님한테 잠깐 말씀 나눠 달라고 그래서 아 이거 하면 좋겠다. 내가 83년에 오행 들었을 때이 말씀을 들었거든. 어떻게 우리 목표는 아름답게 마무리 짓는 거야. 하나님 보시기에 열매를 풍상한 삶을 살다가 때가 되면 사명이 당하면 하나님 나라 가는 거야. 근데이 땅에 하는 동안에 목표는 한국에 있던 대만에 있던 선교 목표를 하건 선교사례 하고 교회를 복음 증거의 결과로 교회를 세워서 목회할 때 모든 사람들이 나와 함께 주님을

예배하고 주님의 발전주를 따라가고 하나님께서 우리와 우리 각 가정과 교회 공동체를 통해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을 이뤄는 거야. 그래서 제가 한국 떠날 때 한 개 있어. 내가 가장 중요한 정체성 내가 누구인지를 잃어버리지 잊어버리지 않는 거잖아요. 그래서는 32살 때 쓰기 시작해 지금까지 계약수가 업데이트 하는게 뭐냐면 뭐예요? 내가 정체성을 잃어버리지 않으려면 인생을 잘 아름답게 마무리하려면 관건이 뭐가 돼어요? 뭔지 아세요? 죽음을 준비하고 사는 거야. 그 저는

유원서를 그때 썼어요. 우리 선교사는 유원서를 써. 그래서 본부에도 두고 국제 연부에도 두 놓은 거야.이 써 봤어요. 생각 안 해 봤어요. 천년 만년 이렇게 한국 올 때마다이 너무나 40년을 한국이 아니야. 너무나 좋아. 그 좋은 것 중에 하나가 뭔줄 아세요? 우리 안팅이 오늘 얘기했는데 음식이 너무 맛있어. 우리 형제가 그래요. 아 목 목사님 저는 김치를 대만해서 저렇게 왜 이렇게 가지런이 늘어왔냐고 내가 그랬어요. 또 우리 교회에서 먹을 때는 막 다 가위로 막이

잘 넣어놨잖아. 그냥 우리 가족끼리 먹으니까 먹기 편리하게 먹는 거야. 우리도 200명 막 250명 식사를 같이 하잖아요. 근데 손님 접대할 때랑 다르다. 너 안 봤냐? 테이블 세팅하나 안 봤어? 이게 정식으로 귀 귀빈을 맞이할 때 하는 방비에 그래서 우리는 젓가락 놓는 것 테이블 세팅하는 거 김치도 그냥 포기 빼 가지고 이렇게 가는 애도 왔다. 근데 우리 장님 옆에 뭐라고이 집안은 애들이 내시거든요. 근데 거기는 애들이 아무리 하나는 적이 없어. 왜 아빠가 그러니까

모든 거 하나가 가재전이 놔야 돼. 집안에서부터 그걸 본 거야. 그러니까 우리나라에서 어떻게해요? 보기 좋긴 좁 좋은 떡이 떡이 뭐예요? 먹기도 먹기도 좋신 본 거지. 그 눈에 보인 거야. 그게 마지막 말씀 하나 더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나를 잊어버리 잊어버리지 말아야 돼. 아, 나를 구속하신 목적이 아, 그때 하나님은 이미 완전한 계획을 갖고 계시구나. 완전하다는 말은 뭐냐면 실패하지 않으니까. 내가 아니고 하나님의 때가 되면 반드시 나를 통해서 일어나니까.

그래서 저는 그때부터 모토가 하나 있어요. 1983년부터. 네. 먼저 영어로 할게요. Work가 God work will be done by God way. 하나님의 일은 반드시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계획, 하나님의 전략에 다 이루어져. 그래서 허든 테일러부터 시작해 가지고 하는 얘기가 뭐냐면 when we do 뭐든지 내가 뭘 하면 we just do 내가 뭘 일을 해 그럼 난 단순히 내가 일을 하는 것뿐이야 근데 그다음 말 들으면 달라질 거예요. when we

pray the work will be done 내가 기도하고 하나님께 기도해. 뭐예요? 기도면 아이 일이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서 이루려고 하는 하나님의 뜻이다. 하나님의 뜻이야. 하나님 기뻐하시는 목적이야. 근데 나를 통해서 그 일을 이루시겠다는 거야. 그럼 나는 기도하는 거야. 하나님께 기도하면 놀라운 것은 뭐냐면 하나님은 그 일을 이루셔. 근데 어떻게 이루셔요? 나를 통해서. The work will be done through you. 왜냐면 내가 하나님께

기도했으니까. 그래서 오늘 내가 이번에 여기 오기 전에 묵상한 말씀을 통해서 이사야 말씀 통해서 너무나 정랄하게 이게이 세 가지를 정돈해 주시는 거예요. 마지막 말씀이 뭐냐면 9장 7절 말씀인데 한번 보시겠어요? 이건 조금 먼저 조금 먼저 얼마 전에 묵상한 말씀이죠. 이사야소지원 이파드 정서 사마리아 북방 이스라엘이 난방 유다와 결하고 버렸잖아요. 여러분들 성장 떠난 거예요, 사실은. 그래서 북방 이스라엘은요. 북 이스라엘은 여름부터 시작해서 단 한 명도 여호와를

경유하는 왕이 없어. 하나님이 말씀하신 이사야를 통해서 흠 너희들 수도는 사마리아야. 근데 9장 7절 하반절에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셔요. 니먼스 부신 나오죠. 조건. 리먼 루어스 부신 띵란 뿌다 리운 자 한고 성경 같이 읽으시겠어요 만일 너희가 믿지 아니하면 믿다라는 동사 하나가 있고 정령이 굳게 서지 못하리라 서다라는 동상이 동사가 있어요. 동사가 둘이죠. 맞죠? 중국어 성경도 마찬가지예요. 자, 자, 제가 제가 그날이 물하면서 아, 이거구나. 왜 우리가 신앙생활

실패를 하는가? 자, 조금 영어를 알아두신 사람 잘 들어 보세요. 조금 달라요. if you do not stand in your faith. If you do not stand in your face, you will not stand at all. 동사가 둘이에요? 아니에요. if you do not stand in your faith, you will not stand at all. 한국 성경에서는 만일 너희가 믿지 아니하면 정령이 굳게 서지 못하리라. 그렇게

해서 북방 이스라엘은 멸망당했어. 아시리아에. 그리고 이제 계속 읽어 나가면 남방 유다도 바벨론 포로로 잡혀갔어요. 근데이 성경은 이제 영어 영어 성경은 하나로 다 있잖아요. 근데 스탠드 포냐면 너희가 만일 믿는다면 제 보겠습니다. 자 첫 질문부터 나와요. 내가 예수를 믿는 순간에 삶의 주인이 바뀌었어. 그게 뭐냐면 하나님이 나를 통 나를 구속하셨을 때 나 내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완전한 계획이 있다. 그 계획은 그의 기뻐하시는 뜻을 나와 내 가정과 내 공동체를

통해서 이루어가시겠다는 거예요. 이거는 결코 실패할 수가 없어. 그래서 중요한 건 뭐냐면 내가 누구인지를 확실하게 알고 사는 거예요. 하나님께 나를 통해서 우리 공동체를 통해서 현재 어떤 일을 하고 계신가를 항상 깨닫고 사는 거예요. 근데 어떻게 깨닫고 살 것인가라고 하는 것을 그 선생님이 말씀하셨더라고. 너희가 만일 믿지 아니한다면 반드시 실패할 것이다. 그러면 아까 그랬잖아. 삶의 주권을 하나님께 맡혔어. 하나님이 주인 주장하시고 나를 돌보시고 목양하시고 인도하신다는

깨닫는 거예요. 고백하는 거야. 항상. 근데 그걸 믿음이라 그래요. 그러면 그 믿음이 뭐예요? 아까 그랬죠. 출애굽기 19장에서 한 가지 조건인 너희가 만일 내가 너희와 맺는 언약을 그래서 7절 이후에 뭐라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한 사람도 반대하지 않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랬어요. 그래서 20장부터 하나님이 시내산에서 모세를 통해서 하나님 말씀을 율법의 말씀을 주신 거예요. 왜? 우리가 다하겠습니다. 하나님 우리게 말씀하실 때 다 하겠습니다라고 말하는게 뭐죠?

뭐라고 표현하죠? 집사님 우리 항상 하는 어떤 상황이 있든지 아 이거 하나님이 나에게 말씀하신다 그러면 우리는 믿음으로 반응할 때 뭐라고 말하죠? 두 글자순 어 순종 아니야 아멘이야 아멘 그래서 이사야서 7장 9절의 말씀은 히브리어에서는 아멘이라니까 제가 이거 갖고 이스라엘 역사에서요 두 군데 두 군데 역사가요 두 군데 지역이 이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이요. 자, 이게 이스라엘입니다. 어, 금년 9월이면 이스라엘이 아마 5,787년인가 될 거예요. 근데 여기

이게 지중에잖아요. 이제 지중에 이쪽에 쭉 나가면 지중에 그 밑에가 고생 땅이야. 그 400년 동안 노예 생활 하다가 받고 이렇게 해서 홍해를 건너서 여기 시대산 져온 거야. 그때가 90일 3개월 됐을 때 다른 사람들 텐트 치고 지금 쉬고 있어. 근데 하나님이 산에 올라간 모세를 통해 내가 너희를 구식하는 목적 내가 너희를 통한 하나님의 계획을 말씀하신 거예요. 여기서 그때는 뭐라 했냐면 아멘 했어. 그 아멘 했으니까 8절 20장부터 십계명을 주신 거고 25장부터

내가 너희들과 함께 살기를 원하니까 나를 위해서 장막을 치워라. 그 다 졌어요. 그리고 사시장에 와서 장막을 치니까 그 회막 안에 그 회막 다번에 글이 오늘날 교회의 전형이야. 교회는 건물이 아니야. 오늘 내가 보니까 강국사님이 너무나이 성령께서 너무나 좋은 지혜를 많이 주셔 가지고 저는요이 구석구석 하나하나가 더 등부 모든 것 하나하나가 저런 목사님이 얼마나 될까 한국당에 너무나 아름다워 진짜 주방 뭐 카페 조그만 그 그 공간 사용해 가지고 야 진짜 그러 밑에

겨들어가도 누웠었는데 야 여기서 사면 좋겠다 내가 강부사 행복하게 느껴지더라고 너무나 아기자기하게 여러분 행복한 줄 아셔야 돼요. 아멘. 주방 설비도 너무 뭐지고 두 번째 지역이 어딘지 아세요? 아멘의 실패한 장소가 가데 가데스마니아예요. 나는 이스라엘을 다 주어 끼고 있어요. 예수님이 하나님이 그랬어요. 이미 북방은 밀망했잖아요. 하나님 마음이 쓰리 엘이야. 지금 왜 난방도 심판해야 돼. 그래서 너희가 만일 믿지 않는다면 반드시 멸망하리라 그 말이에요. 그래서

하나님 앞에서 아멘이 안 나오면 뭐 하죠? 저는 우리 교회에서 승 늘 하는 얘기가 있어요. 절제 중국어로 웨이뭐이 말을 하지 말라고. 왜 하나님 앞에 의견을 내면 안 돼. 그 여기서 뭐 했어요? 모세한테 잠깐만요. 그랬어요. 모세가 여기서 두 번 이사 이사 백성 두 번 실패했는데 하나는 뭐를 찾지 못하니까 원망 불평을 했어. 자 아멘이 안 나오면 뭐 해야 돼요? 원망 불평이 나와. 그래서 아이집에는 우리 집도 있고 이집트에는 담아내기도 맛있고 이집트에서는 거기에

감자도 나오고 그 주제 파악이 안 되니까 그 뭐해 노예잖아 그거. 근데 계속이 생각하는 거야. 근데 돌아갈 수 있어요? 없어요? 아 홍해를 기가 막힌 방법으로 건너왔는데 어떻게 돌아가? 그러니까 마지막에 한 얘기가 뭔줄 아세요? 중고 성경 이게 기가 막힌 얘기야. 저는이 말이 말을 배우는데 굉장히 몇 년 걸렸어.이 말 한 마디 뜻을 이해하는데 빠부더 제가이 말을 굉장히 오 이해 못했어요. 빠다이죠. 뭐 헌난 빠다게 됐어요. 그래서 뭐라 그랬어요? 빠더 스예 여와

상 이앤웨이팅 그 순간에 하나 모세가 지친게 아니라 하나님이 지쳐버렸어. 아 그럼 너 소원대로 내가 광야에서 죽어 죽게 만들게. 그 하나님이 인도를 안 하면 이스라엘은요 광야에 뺑뺑이 돌아 그냥. 왜? 죽어 버릴 때까지 하나님은요. 불쌍히 여길 자를 불쌍히 여기셔요. 심판할 대상에 대해선 일도 없어. 반열도 안 들어가. 얼마 죽은 줄 아세요? 출애굽 1세대. 603,548명 죽었어. 하나님은요 하나님 명령에 아멘을 하지 않고 악유해 원망 불평하고 그 원망 불평해서

아까 나왔는데 모세 가나안 땅에 들어갔을까요? 못 들어갔을까요? 못 들어갔지. 하나님이 얼마나 유모로서 한지 아세요? 그래서 거기서 무리바에서 야 지팡이 가지고 한번 오늘 지팡이 갖고 왔네. 모세야 반석이 여러분 그것도 반석에서 물을 빼내는 거야. 그러니까 반석을 한 번만 치라 그랬어. 근데 모세가 너무 지켜 버렸어. 하도만 불평돌이 많이 나오니까 그냥. 그날은 저는 저 같았으면 이렇게 이거 뭐 차이가 있어요. 하나님은요. 사람이 아니야. 인정을 따르지 않아. 하나님이

말씀하시는게 그게 진리야. 아멘. 그 명령대로 지켜야 되는 거예요. 근데 바울이이 모세가이 했어. 근데 하나님이 잊어버릴까요, 안 잊어버릴까요? 안 잊어버리고. 그래서 그 이제 여기 여리구가 여기거든요. 여기 이제 이쪽에서 보면 보여구가 한 올라왔는데 모세야 눈 뜨고 봐라. 저는 감사한 게요. 모세. 저는 아주 내가 74데 지팡이 듣고 왔다요. 이게 모터는 120살인데 한 올라오래. 무슨 얘기예요? 무릎 문제 하나도 없는 거야. 두 번째 문제가 없는게 뭔줄 아세요?

모세는 안경을 안 썼어. 왜? 너 봐라. 여리고 가면요. 여리구가 두 가지가 나와요. 바나나가 리 바나나가 아주 맛있어. 여리고서 미운 나온 거 아시죠? 대충 야자 나오는 거 다 여리구야. 그게 그걸 보면서 이게 내가 약속한 크고 두려운 광야를 40년 거쳐왔잖아. 근데 그걸 보여 주시고 하시는 말씀이 네가 거기서 이거 두 번 쳤잖아. 그러니까 너는 못 들어간다 그런 거예요. 여러분이요 이게 생각난 거예요. 이거 9장 7절 말씀 목사하는데 너희가 만일 믿지 아니하면

아멘하지 아니하면 저희 교회에서는요 회는 회 동역자들 의견을 부르 결정하기 위한 회의가 아니고 하나님께서 이것이 우리의 기회 우리 교회에 주신 기회인가를 확인하는 시간이야. 그러면 종을 두 번 울려요. 그 뭐냐? 그게 무슨 동작인 줄 아세요? 그래 한 제가 10초 15초를 두면 그게 무슨 시간이냐면 아멘으로 하나님께 받아들이는 시간이에요. 우린 그렇게 진행해요. 그래서 저희 교회는네 마디 말을 돌파해. 국적, 민족, 교단, 선교 단체. 자, 여기까지입니다. 제가

오늘 예수 믿고 난 다음에 내 삶의 변화가 뭔줄 아세요? 내 삶의 주인의 자리를 막 하나님께 맡겼어. 근데 그 근거가 뭐냐면 이사야 말씀에 14장 오니까 아 하나님은 나를 구속할 때 그때는 이미 바벨론을 향한 것이지만 저를 리마인드시킨 거 다시 회고시킨게 세상시킨게 뭐냐면 너는이 나이가 됐지만 그럼에도 내 친구들은 9년 전에 선교 제가 있다면 9년 전에다 은퇴하고 떠났어요. 근데 그때 제가 선교를 떠났거든요. 지금은 국제 성교 단체가 연령이 폐지됐어. 건강하면 그냥

남아서 해 하게 하는데 근데 한국 선교사들은이 교단 연령을 따라서 따 그 은퇴를 하더라고 그런데 일반 국제 선교자들한테는 연령 철패됐어요. 그런데 하나님이 뭐라고 말씀하시냐면 내가 너를 향한 계획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계획 그것이 완전한 전략이야. 그 뜻이 다 할 때까지 그 일을 진행한다. 근데 그 목적을 이루는 것은 누굴 통해서 저를 불렀잖아요. 나와 일신교 공동체를 통해서이 일을 이루어 가겠다. 오늘 딱 와서 왔는데 목사님 여러분 오늘 오늘 뉴스 캠프 끝났다면서요.

그 78월또 여덟 번 사역을 했잖아요. 우리 교회가 금년에 23번째 선교 사역을 해요. 작년 재작년에는 32 번씩 했어. 여러분 한번 온게 그게 한 번이야. 맨마 가서 3주 한 개가 한 번이야. 이번에 사보로 가요. 10월 달에 34명에 처음 만났어. 일본 교회를 이런 교회를 그 교회도 우리 교회 만나고 깜짝 놀랐어. 일본 교회가. 근데 앞으로 현교사 함께 같이 할 거야. 이런 식으로. 이번에는 인천에 왔을 때 잠깐 방문했는데 하나님이 교회를 주시면 사기 교회와

함께 일신 교회가 함께 사역을 하면 좋겠어. 그럼 다른 교회 올 때 더물로 방문하는게 아니야. 사역을 함께 공유하는 거예요. 아무도 아멘을 안 하시네요. 아멘. 제가 뭐라고 했어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교회는 뭐라 그래요? 아멘.함으로써 아멘.함으로써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주권적 역사와 인도하심에 대해서 받아들이는 거예요. 이것만 하고서 끝낼게요. 민수기에 보면이 말씀 내가 찾지 않는데 민수기에 보면 임마누엘 하나님 우리와 함께 계시잖아요. 하나님 보좌는

어디 있어요? 하나님 보좌는 어디 있어요? 내 속에 있어요. 하나님 보좌 어디 있어요? 모르시네. 모르면 안 되는데. 자, 마태복음 6장에서 예수님이 제자들이 질문하니까 기도를 가르셨어요. 기도를 가르실 때 어떻게 기도를 하겠어요? 첫 번째 기도가 기도의 대상이 누구예요? 하나님이 어디 계세요? 그 그냥 지금 제가 뭘로 물어봤어요? 하나님은 우리가이 땅에 사니까 양주에 사니까 하나님이 이말 위에 하나님이이 땅에 오셔서 우리와 함께 거하셔. 근데 하나님 보좌는 어디

계세요? 하늘에 있잖아. Our father in heaven. 근데 왜이 말씀 드리는 줄 아세요? 민시에 보면 하나님이 우리를 향해서 완전한 계 갖고 계셔. 그에 그 기뻐하신 뜻을 이루시기를 원하시오. 근데 원칙이 하나 있어. 너희가 만일 내 말을 내가 너희와 함께 맺는 너희에게 주는 명령을 지켜 행하면 근데 7장 9장 7절에 와서 뭐라고 했냐면 너희가 믿음으로 아멘 하면이야. 근데 하늘 보좌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셔요. 묵상할 때 하나님께 친밀하게 교재하잖아요.

그런데 말씀을 듣고 내가 아멘했어. 그러면 어디에서 그 음성을 들어요? 하나님이 어디 계세요? 다시 한번 자말 하나님 우리와 함께 계신다니까. 근데 하나님의 보좌는 어디 있어요? 하늘에 있다니까. 하나님은 우리 교회에만 하나님이 아니니까 세상에 다 하나님이 것이고 하늘 보좌에서 인류 역사를 다스리시는 거예요. 근데 그 보좌에서 우리에게 그의 뜻을 보여 주세요. 왜냐면 우리를 구속하셨으니까 그게 가장 보배로운 소유로 삼으셨고 제사장 나라니까 하늘 보좌에서 말씀하셔.

그럼이 땅에서 묵상하다가 아 하나님 아버지가 나와 우리 가정에 우리 교회 공동체의를 말씀을 주셨네. 그럼 아멘 했어. 그럼 어디서 그 말씀을 들었어요? 하늘 보좌에 앉으신 아버지 하나님의 계에 들려서 자 민수기의 말씀 굉장히 중요한 말씀입니다. 여러분이 막 침을 튀게 가면서 기도하고 금식하고 때를 써서 듣는게 아니라니까 그래서 여러분이 그렇게 금식해서 죽을 거 하나님 어떤 사람 금식하면 하나님 저 몸이 약한데 제가 20일 금식하루 결심 했어요. 내가 금식하고 결정을

했는 기도를 하는데 그래도 제 기도를 들어 주지 않으면 저 죽을 수 있어요. 근데 저는 하나님의 얼굴이 보여요. 웃으면서 뭐라고 말씀 20일 동안 금식하고 그 몸으로 20 금식하고 살 제가 입으면 있거들랑 금식해라. 근데 저 죽을 수 있다니까요. 그럼 하나님이 뭐라고 하는 줄 알어? 그럼 가서 죽어. 농담 아니에요. 그런 식으로 하나님 대하시면 안 돼요. 하나님은 눈 하나 깜빡하지 않고 죽으라 그랬어. 603,548명이 죽을 때까지 누구 빠졌어요? 여호수아하고 갈렙

빠졌어. 그 돌린 거예요. 40. 그래서 아까 가데스마니아잖아요. 거기서 11일만 가면 그 라기스예요. 이건 황량한 과게인데 라기스 가면요. 여러분 두 가지로 아니야. 너무 놀라운게 있어. 그때 거기서 가나안 땅에 들어가 가지고 헛소리 해 가지고 그러면 한번 갔다 와라. 갔다 오는 바람에 어떻게 됐어요? 못 들어갔잖아. 다 죽었잖아. 1세대 어떻게 나왔어요? 성류가 포도를 어떻게 나왔어요? 외고 나왔잖아요. 라기색 가면 한쪽에 성류바 한쪽에는 포도바이자 이게 커.

근데 더 놀라운 것은 그렇게 황량한 광야였는데 그거 들어가는 길목이 양쪽에요. 온갖꽃으로 수을 이루어. 너무나 아름다워. 근데 하나님은 막 명령을 명류했어. 너는 들어가서 그 땅을 기업으로 받으라. 이거였어요. 근데 잠깐만요. 그리고 의견을 제시했어. 그 저희 교회는 회를 통해서 우리끼리 상의해 가지고 결정해서 하나님께 보고하고 진행하는게 아니라 하나님이이 사역이 나라와 국적 국적과 민족과 교단과 성교단체를 초월해서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뜻인가라고 하는 걸 확인하면

두 사람이 총을 딱 울려요. 저희 교회 동역학자 회하는 방법이에요. 그럼 바로 묵상에 들어가고 아멘 끝나요. 그 진행하는 거예요. 그럼 진행하는 과정에서 하나님께 행하시는 일을 보는 거예요. 자, 정리합니다. 하나님 보좌는 하늘에 있어. 근데 민수에서 얼마나 놀라운 말씀을 하시냐면 하나님은 그 귀에 들린 대로 우리에게 시행하신다. 관건은 뭐예요? 음성을 듣는 것과 들었을 때 아 이게 나와 우리 가정과 공동체에 주시는 말씀이구나. 하나님의 뜻이구나. 계획이구나. 완전한

전략이구나 하면 아멘 하는 거야. 그러면 그때부터 하나님이 그의 시간에 따라서 우리를 통해서 그 일을 일어나가시는 거예요. 내가 강목사님과 교회를 살아가니까 마지막 한 가지 더 제줄게. 저는 말씀을 묵상할 때 공동체적으로 들려오면 첫째 내 상황을 바라보지 말고 확인할 것은이 하나님이 내게 두신 말씀인가라고 확인이 되면 무조건 세 번 아하라고 그래요. 첫 번째 아하. 좀 따라서 아하. 아하. 아, 하나님의 뜻이구나. 아, 이것을 하나님이 이루시겠다는 거구나. 자,

두 번째 아하. 아하. 무슨 뜻이에요? 자, 이제 말씀을 묵상하 깨달았잖아. 말씀을들을 깨달았는데 아, 이거 하나님이 계획인가 보네. 하나님의 뜻이네. 완전한 전략이네. 때 같으면 이루시겠다는 건데. 두 번째 아는 뭔지예요? 근데 왜 나에게 들려 주셨어? 근데 왜 우리로 하여금 보게 했냐고요? 나를 통해서 한다는 뜻이잖아요. 아멘. 아멘. 아하. 세 번째 아는 뭔지 아세요? 저와 여러분의 능력 관계 없어요. 오늘 이사야 말씀 묵상할 때 여러분 기억나시는지 모르겠는데

하나님이 말씀 하신 적 있어요. 여호와의 열심히이 일을 이루리라. 아멘. 아멘. 세 번째 아는 뭔지 아세요? 그 일을 나를 통해서 우리 가정과 경동체를 통해서 이루시겠다는 거예요. 근데 그 이룰 때 필요한 모든 필요는 누가 담당한다는 거예요? 하나님 것이지. 그래서 우리는 그냥 세 번 아마 아마 첫 번째 아는 파악하는 거예요. 주제 파악. 아, 그 나와 가정과 교회, 공동체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 그것은 완전한 계획이고 전략이다. 그럼 나를 통해서 우리를 통해서 이루시겠다는

거다. 그때는 내 상황을 보면 안 돼. 더 몇 갔다 떠오르는데 끝날게요. 그러다 보면 아까 우리 뽀삐 하는 아이스 하는 분이 오늘 밤늦게까지 해도 되냐고 그랬는데 나는 부흥 집패별구 아니니까 감사합니다. 기도하시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우리가 12월 달에 살아하는이 땅에서이 시대에 귀하게 쓰시는 우리 종정교 목사님을 만나게 하셨고 2월 달에 여러 도역자들이 우리 신기 공동체에 와서 너무나 소중한 교재를 나눴고 이번에 한국에 나올 때 이렇게 짤막한 시간에

방문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목사님과 온 성도들이 너무나 정성와 사랑으로 애찰를 준비하고 가정을 개방해서 우리를 대접하고 받아들이는이 마음 아브라함을 대접하다가 천 하나님을 만났던 아브라함과 같를 대접하다가 하나님을 만났던 아브라함과 같이 이러한 심정으로 저를 대접하는 우리 교회 공동체를 축복하시고 이제 9년을 맞이했는데 우리 사귐의교회를 통해서 우리 교단뿐만 아니라이 하나 한국의이 땅에서 오늘이 시대 세계 선교 현장에서 하나님 이루시 하나님

하나님의 뜻이 우리 강목사님 가정과이 가정을 교회를 공동체를 통해서 마음껏 하나님 기뻐하시는 뜻을 이루어 드리고 그 아래 먹고 마시며 즐거워하는 세상의 모든 민족이 세금의 교회를 통해서 구속의 은총을 누리는 은총을 베풀어 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려 드리오며 거룩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모든 영공 하나님께 돌려드립니다. 네. 네, 저희 오늘 모든 일정은 9시에 마칠 예정이고요. 우리 지금 이제 남아 있는

순서 중에 하나가 소그룹인데 여기서 다 할 수 없기 때문에 제가 지금 약간 분배 자리 분배 좀 해 드리겠습니다. 2조는 뷰존으로 갈 거예요. 뷰존으로 갈 거고 여기 3조 앞에 있는 여기 조는 제가 위드엔이나 잠옷이 둘 중에 하나의 아이들을 있어 달라고 하고 한쪽 나머지 빈쪽을 잠옷이 아니면 위대인에서 하시면 되고 저 뒤에 현중 현재 쪽은 저기 엘리베이터 앞에 거기 예 우리 거기에서 하면 될고요. 여기 앞쪽에 성민지 태인는 사무실 가서 하시고 나머지 이렇게네 개 조는

여기서 남아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화면 잠깐 띄우시겠습니까? 네. 어, 원래 우리 목적은 메일 성경 목사 나누기였는데 만약에 좀 아이들이 있어서 조금 이게 어려운 데는 그냥 2번으로 넘어가셔서 오늘 그냥 만남에 대해서 나는 상관은 없습니다. 만남을 알아서 속으로 진행하시고 40분까지는 여기로 다 모이는 걸로 하겠습니다. 40분에 모여서 저희 다 같이 축복하고 마무리한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소급별로 흩어져서 40분까지 진행하고 이곳에 다시 모이도록 하겠습니다.이

이 전체적인 모임을 좀 마무리하려고 하는데 우리 일생교회에서 준비하신 영상 잠깐 한번 보겠습니다. 네. 앉으시면 우리 준비하신 영상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노래] You are my shelter. You are my refuge. You are my strength. I run to [노래] you when the mountain [노래] start to tr and the earth beneath me [노래] shakes. And my heart is [노래]

filled with questions and my courage [노래] starts to break. You are standing there before me with your everlasting [노래] love. Every prom [노래] you spoken falls like mercy from [노래] above. When I [노래] am we are strong you have help me all along my [노래] refug straight

when my world is falling down be the rock beneath my feet when no [노래] solid ground Be my refuge straight be my shelter through the storm r me in [노래] your endless mercy. Keep my heart forever. You are [노래] faithful. You yesterday [노래] and now the when shadows

gather [노래] around me and I cannot see the way you remind me of your goodness. [노래] that you never [노래] walk away when my feel to heavy and my soul is growing I will my eyes to heaven [노래] knowing you are all I need. every heart every [노래] I know you are always

there be my [노래] refuge and straight when my world falling down be the upath [노래] my feet when no solid ground is Be my [노래] ref be my shelter through the st me in [노래] your endless mercy. Keep my heart forever warm. You are faithful. [노래] You remain yesterday

[노래] and now the same. [노래] Be my fortress, be my shield. You're the one who never when I'm broken. Make me bring your healing to my soul. the I will praise your holy name you are with me day [노래] and leading me into my [환호] 시간에는 우리 어 대만 우리 일신교회 선교팀 나와서 특송 어 같이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장感謝感첫번째로 하나님께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 아주 그 환대 또 그리고 여러분들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우리 저기 사기 교회 평균 연령이 어떻게 되죠? 정말로 그 여러분들의 연령에 맞게끔 저희들이 이렇게 아주 강한 그런 열정을 느꼈습니다. 어, 그리고 저기 이제 오자마자 저희들이 그 그 저희들 환영실에 가서 여러분들이 준비한 다라든지 또 사진 촬영이라든지 이런 모든 것들이 저희들에게 아주 기쁨의 선물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주 어, 그 파이브스타 호텔의 그런 음식을 저희들이 오늘 먹었습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 오늘 이분은 이제 저희들 교회 여기 장로님이 두 분 계신데 저희들 아까 우리 태 자매님이 그이 사귄 교회 첫 번째 그 열매잖아요. 또 저희들은 또 제자 훈련을 통해서 세워진 저희들이 35년 된 36년 된 첫 번째 열매 싸워. 그래서 지금 있는 그 모든 성도님들과 저희들은 지금 이제 할아버지로서 이곳에서 지금 이제 은퇴를 준비하면서 목회하고 있는데요. 오늘 저희들이 들려 드릴

곡은 어 이번에 그 주제인 어 주님 뜻대로 살기로 했네. 그리고 그분의 사랑 두 곡을 한국어로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주의자 [환호] 주님 뜻대로 살기네. 주님 뜻대로 살기네. [노래] 주님 뜻대로 살기해. 돌아서 주께네.이 이 세상 사람 [노래] 널 몰라져도이 세상 사람 널 날 몰라져도이 [노래] 세상 사람 나 몰라져도 돌아서지 [노래] 않게 세상을지고 십자가 보네 세상은지고 [노래] 십자가 보네 세상을지고 십자가 돌아서 지게네 돌아서 지게네 [환호]

다 모들도 나영하리라. [노래] 다대도 나 [노래] 고백하리라. 다 알 수 없어도 나락하리라. [노래] 다 담지 못해도 나 닮아리라. [노래] 다 변형못해도 나하리라. [노래] 다 고백 못해도 나 고백하리라. [노래] 다 알 수 없어도 나 알라리라. [노래] 다지 못해도 나 [노래] 닮았다리라. 그 사랑 얼마나 [노래] 아름다운지 그 사랑만 [노래] 날케 하는지 주아 얼마나 그고 놀라운지를 그 사랑 얼마나 나를 [노래] 강력하게 하는지 그 사랑 [노래] 얼마나 아름다운지

그 사랑 [노래] 얼마나 날 고용케 하는지 그 사랑 얼마나 [노래] 그분 놀라운지는 그 사랑 얼마나 나를 강격하게 [노래] 하는지. 네. 그 자리에 그대로 계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그 자리 그대로. 네. 네. 네. 네. 네. 자리에 그대로. 네. 네. 어, 저희가 그 6개월 전에 대만에 갔을 때 그때 저희가 아까 제가 설교시 어 난 예배시 얘기했지만 어, 일신교회로부터 배운게 많습니다. 네. 배운 것 중에 하나가 아 이렇게 축복할 수 있구나, 이렇게 사랑할

수 있구나 이런 건데 어 제가 사실 뭐 홈스테이 말고는 이번에 말한게 없는데 또 그 사랑을 입었던 분들이 사랑을 받아봐야 또 하잖아요. 근데 또 알아서 선물을 좀 준비하셨어요. 저희도 그때 갔을 때 이렇게 선물을 어 막 이분저분 주셔 갖고 어 이렇게 선물을 준비한 소식을 제가 뒤늦게 알게 됐습니다. 그래서 선물을 잠깐 나누는 시간에 갖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우리 어 성희 자매님하고이 자매님이 같이 준비하신게 어른들 선물. 네. 먼저 어른들 선물부터 한번 나눠 주시면

좋겠습니다. 네. 어 그리고 1승교회 스타일되어 저희가 사진을 찍어야 되거든요. 네. 그러니까 나눠주시고 네. 나눠시고 준비하신 분들이 예. 네. 어른들 청장년 선물입니다. 네. 화장품을 준비했다고 합니다. 네. 네. 같이 찍겠습니다. 하나. 네.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네. 박수하겠습니다. 네. 그다음에 우리 남수현 자매님이 우리 청순원 네. 아이들 거 선물을 또 따로 준비해 주셨습니다. 네. 네. 그다음에 우리 정의자매님이 또 선물을 준비하셨다고 하는데네

우리 목사님 선물이랑 또 전체 선물을 준비해 주셨다고 합니다.네 한번 나눠 주시겠습니다. 네.네 네. 그 저희가 정말 짠 거 아닌데. 네. 저희 가정도 준비했습니다. 네. 네. 네. 저희는 어 전체 컵라면 세트를 만들어서 준비했습니다. 네. 저희가 지난번에 단계성유 갔다가 네. 캐리어가 모 잘랐어요. 과자를 하도 주셔 갖고 과자를 다 받아 갖고 오느라고. 네. 네네. 저희도 한번 사진 찍겠습니다. 우리 최보 사모님. 네. 아, 네. 네. 오세요. 오세요. 음. 아,

그리고 저희 권하가 지난번 당겨 갔다 왔는데 이번에 전체 선물을 자기 돈으로 샀어요. 네. 그래서 네. 어 그거를 나눠주겠습니다. 그건 무스지더링하 [환호] 네. 네. 어, 또 뭐 저희 홈스테이 하시는 분들도 준비한 것도 있고 그랬는데 그 이유 알아서 이제 나눠야 될 것 같고요. 우리서 계시면 저 축복하고 마무리하고 싶어 갖고 축복송 우리 아까 했던 어 찬양 같이 블루테 우리도 같이 한번 일어서서 같이 찬양할까요? 네. 서로를 바라보 축복하면서 마무리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축복합니다. [노래]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이곳에 모인 주의 [노래] 거룩한 자녀에게 주님의 기쁨과 주님의 사랑이 충만하게 충만하게 넘치리 축복합니다. [노래] 가스 축복합니다. 주님의 한 번만 더 갓블레스유 갓블레스 [노래] 갓의 [노래] 사랑으로 축복합니다. 아 어머 아메이 장나 마무리 조에 얻었다. 아까 젠 어머 있지 기도하고 마지막다고 끝. 네네. 그렇게 된다는 하나님 아버지 앞에 저희들이 넘치는 감사가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주신 은혜와 하나님의 영광을 인하여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교회심 교회를 주님께서 은혜를 주시고 하나님 아버지 저희들로 하여금이 땅에서 열방 가운데 축복의 통로가 되게 도와주시고 하나님 아버지 저희들 이제 이렇게 성령의 은혜를 누리게 해주심을 감사하며 하나님 아버지 저희들이 무엇은 주시나이까?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오직 드릴 것은 하나님 아버지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감사기도 아멘어네 저희 나머지 식구

다 옆으로 붙어서 사진 찍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어떻게든 다 와서 한번서 보시죠.네 네. 하나, 둘, 셋. 네. 저희 홈스테이 하시는 분들은 대만 팀에서 홈스테이 선물을 내일 아침에 드린다고 하니까 꼭 오십시오. 그리고 이후에는 홈스테이별로 흩어지고 내일 8시까지 교회로 오셔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