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간 우리 예배는 [노래] 목마른 [노래] 마음 그대로 어떠한 [노래] 욕심도 없이 주님만을 주님만을 바라네. 이 시간 우리 예배는이 시간 우리 예배는 [노래] 찢어진 [노래] 마음 그대로 기쁘게 받으실 [노래] 주님 주님만을 [노래] 주님만을 바라네. 오 주님 내 [노래] 구주 내 소망도 [노래] 나의 위로 내 [노래] 모든 영광 주님께 께 만드려요. [노래] 우리 시간 한 번 더 고백하며 나아갑니다.이 시간 우리 예배는이 시간 우리 [노래] 예.이 이 가사가
우리의 예배 고백이 되길 소망합니다. [노래] 동말의 마음 그대로 [노래] 어떠한 욕심도 없이 어떠한 욕심도 [노래] 없이 주님만늘 주님만을 사랑해이 시간이 [노래] 시간 우리 [노래] 예배는 지어진 마음 [노래] 그대로 기쁘게 [노래] 받으실 주님 주님만 주님만 사랑 [노래] 우리 고백하며 나아갑시다. 오 주님 오 주님 내 구 우리 주님은 우리의 소망이고 우리의 위로입니다. [노래] 소망도 나의 [노래] 내몸에 모든 영광 [노래] 주님께 만드려요. [노래] 한
번 더 고백합니다. 오 주님 오 주님 내주 내 구주 내 소망도 [노래] 나의 위로 내 모든 [노래] 영광 모든 영광 주님께서 한 번만 더 찬양하며 나아갑니다. 오 주님 내 구주 내 구주 내 소망도 나의 [노래] 위로 내몸에 모든 영광 우리이 예배는 주님께만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주님께 우리 한번 더 찬양합니다. 오 주님 오 주님 내 구주 [노래] 내 소망도 [노래] 나의 위로 내 몸에 영광 [노래] 주님께 [노래] 우리 목소리로 우리의 고백하며 나아갑니다. 오
주님 오 주님 [노래] 내 구주 내 [노래] 소망의 위로 [노래] 내 고의 모든 [노래] 영광 주님께 [노래] 께만드려요. 주님께만 영광 받으실 그 주님께 우리 영광의 박수 올려 드리며 나아갑시다. 아멘. 우리가이 예배를 드리는이 가운데 우리가 주님과 함께이 시간 거하고 있고 온 세상, 온 땅, 온 창조주이신 그 주님을 찬양하기 소망합니다. 믿으십니까? 아멘. 우리이 시간 함께 일어나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대로 우리가 함께 기쁘게 찬양하며 나아갑시다. 우리 함께 박수
치시면서 찬양할까요? 온 세상 창조주이신 그 주님을 찬양하며 나아갑시다. 온 세상 창조주 온 세상 [노래] 구원 모든 걸 이기신 모든 걸 이기신 그 능력의 하나님을 찬양합시다. 아멘. 우리 다시 한번 고백합시다. 온 세상 온 세상 창조주 온 세상 구원자 모든 것 이기신 능력의 [노래] 하나님 모든 만물 주를 찬양해찬 아멘 모든 민족 주의 경배 우리 찬양을갑니다. 모두 승리하리 열망 없게 되리 하나님께서 모두 승리하리 아멘 열강 없게 되리 위대 아침 여호와 [노래]
하나님 하나님 열방 우리 여기 계신 여러분에게 주셨습니다. 주셨을 한번 더 찬양할까요? 하나님 하나님 열광을 우리게 주셨네. 그 명령 따라서 열광을 지하리 모든 만물 주를 찬양해. 아멘. 모든 민족 모든 민족 주께 영해 아멘. 모든 승리하리. 모든 생리를 열망 없게 되리 하나님께서 하나님께서 모든 승리하리 열망 없게 되리 위대하신 [노래] 여호와 우리 박수로만 찬양할까요? 모두 승리하리. 모두 승리하리. [노래] 열방얻게 되리 하나님께서 [노래] 아멘.이 땅을 통치하십니다.
통치하시네. 모두 승리하리. 열방 어깨를 열방 어깨 우리 그 위대하신 주님을 사랑하며 나갑시 위대하신 찬양 할렐루야 하나님께서 찬양할 할렐루야. 찬양 할렐루야. 우리 한 번 더 찬양하며 나아갑시다. 여호와 찬양 할렐루야 하나님께서 지하시네. 찬양 할렐루야 찬양 할렐루야 위대하신 날 여호와 아멘이 찬양 받으신 주님께 영광의 박수 올려 드립시다 아멘 우리가 주님만을 찬양할 줄 믿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살아가는 그 가운데 주님께서 우리를 자녀라고 부르셨고 우리도 주님께
주님 저는 주님의 자녀입니다.라고 하는 그 고백들이 우리 안에 있을 줄 믿습니다. 어 그런데 우리가 지금 할 찬양처럼 우리가 주의 자녀로 산다고 이야기했을 때 항상 우리가 평안만 있는 것이 아니잖아요. 근데 우리가 주님 안에 있을 때는 우리가 주님과 함께 그 걸어가는 그 시간을 바라보며 우리이 시간 함께 고백하며 나아갑시다. 주의 자녀로 산다는 것은 불가운 [노래] 대로 걸어가는 것. 그 속에서 [노래] 날 지키시는 그 손길을 경험하는 것. 주의 자녀로 산다는 것을
바다 위로 [노래] 걸어가는 것. 내 온 몸을 [노래] 덮쳐오는 폭풍 속에서 잠잠히 [노래] 주 바라보는 것. 때론 물 [노래] 가운데 때론 물 가운데 휩싸일 [노래] 때도 폭풍 [노래] 가운데 무너질 때도 주님 내 곁에 [노래] 함께하시는 가장 가까이에 가장 [노래] 가까이 함께하시네. 다시 한번 고백합시다. 주의 자녀로 산다는 것은 주의 자녀로 [노래] 산다는 것은 때론 우리는 불 [노래] 가운데로 걸어가는 것 같습니다. 불 가운데로 걸어가는 것. 그러나 그
속에서 [노래] 그 속에서 신실하게 날 지키시는 [노래] 아멘. 그 손길을 그 손길을 경험하는 것 주의 [노래] 자녀로 산다는 것은 때로는 바다 위로 걷는 것 같습니다. [노래] 바다 위로 걸어가는 것. 그렇지만 내 온몸을 [노래] 던쳐오는 복풍속에 우리가 그때 주님을 바라봅시다. 주로 때론 불 가운데 때론 불 가운데 입사일 [노래] 때도 복가운데 무너질 [노래] 때도 주님 대곁에 [노래] 함께하시는 가장 가까이에 가장 가까이에 함께하시물 [노래] 가운데 새로운
물 가운데 입사일 [노래] 때도 복풍 무너질 [노래] 때도 주님 내 영생 함께하시며 [노래] 가장 가까이에 가장 가까이에 [노래] 함께하시네. 우리 3절로 고백하며 나아갑니다. 주의 자녀로 [노래] 산다는 것은 우리 이제 사람들 용납하며 사는 것입니다. 나도 그들을 [노래] 용납하는 것. 나를 위해 [노래] 달리신 십자가 사랑으로 [노래] 살아가는 것 주의 자녀로 [노래] 사랑해. 우리는 주님과 함께 걸어가는 것이 우리의 소망입니다. 주님과 [노래] 함께 동행하터
주께서 [노래] 지신 십자가 기꺼이지고 주와 [노래] 함께 걸어가 우리 고백합시다.로 로 [노래] 불게 입사일되고 풍도 주님 내곁에 함께하시네 [노래] 가장 가까이에 때론 불 가운데 내 온가네 [노래] 사인 고름 가운데 무너질 [노래] 때도 주님 내게하시 가장 가까이에 가장 가까이에 우리와 함께 하시는 그 주님을 바라보며 나아갑니다. 보라 하나님 구원을 보라 하나님 [노래] 구원해 보라 보라는 너희를 [노래] 위해서 싸우시는 [노래] 주의 손에 보라 [노래] 하나님
구원해도 하나님 능력을 하나님 능력은 너희를 위해서 [노래] 싸우시네 주께서 우리 한 번 더 고백하며 나아갑시다. 보라 하나님 구원을 보라 하나님 구원을 우리가 바라보아야 할 것은 하나님 능력입니다. 하나님 능력은 너희를 [노래] 우시네. 주의 손 우리의 어려움들이랑 여러 가지를 다 주님께 내려놓여 나아갑시다. 보라 [노래] 하나님 구원을 하나님 구원을 보라는 [노래] 여들 너희를 위해서 싸우시네 주의 소리 보라 보라 하나님 구원을 보라 [노래] 하나님 구원을 우리
이러한 마음 가지신 분들은 두 손을 높이 들고 주님을 바라보며 나아갑시다. 하나님 [노래] 능력은 너희를 위해서 [노래] 싸우시는 주의 [노래] 손을 보라 [노래] 보라 [노래] 하나님 구원해 그렇습니다. 니다. 보라. [노래] 하나님 능력은 너희를 [노래] 위해서 싸우시는 [노래] 주의 손을 [노래] 보라. 우리이 시간 함께 기도하며 나아갑시다. 우리가 찬양했던 것처럼 주의 자녀로 산다는 것. 그것은 우리에게 평탄한 대로가 펼쳐 있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에게는
좁은 길로 갈 수밖에 없음을 우리는 고백합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포기하지 않을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구원과 하나님의 능력이 우리 안에 있음을 고백합니다. 우리이 시간이 예배 가운데 우리가 주님을 올려 드리는이 시간을 온전히 주님께 귀하게 올려 드리며 최고의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우리 주님께 주님의 이름을 한번 부르고 함께 통성으로 기도하며 나아갑시다. 기도합시다. 주여 하신 주님이 시간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가 부족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부족한 모습들이 있지만이 가운데 우리가 주님께 나아가고 주님께 소망을 두며 우리가 걸어갈 때에 아버지 하나님께서 기뻐받을 믿습니다. 아버지 하나님이 시간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이 주님 เฮ 온 세상의 창조주이시며 구원자 되시는 우리 주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우리를 예배 가운데 인도하시고 청소년부 주관 예배로 하나님을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이 시간 주님만을 집중하며 예배의 특권을 누리는 귀한 시간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지난 한 주간도 우리의 삶을 지켜 주시고 인도하여 주신 은혜를 고백합니다. 우리의 생각과 마음이 하나님보다 세상의 [노래] 것을 더 바라보았던 순간들이 있었다면 예배를 통하여 다시 우리의 시선을 주님께로 돌이키게 하여 주시옵소서.이 이 시간 청소년보와 다음 세대를 위해 기도합니다. 우리의 다음 [노래] 세대가 세상의 가치와 수많은 목소리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분별하며 살아가게 하시고 하나님 나라의 공동체를 이루어가는 믿음의 세대 세대로 자라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특별히 우리 청소년부 친구들이 주의 자녀로서 세상의 방식이 아닌 하늘의 방식을 따라 살아가는 삶이 되기 소망합니다. 하나님이 항상 우리 친구들과 함께하심을 잊지 않고 이웃과 세상을 돌아보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노래] 주의 자녀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다음 세대를 섬기는 선생님들에게 사랑과 지혜와 인내를 더하여 주시고 우리 아이들 한 사람 한 사람을 하나님의 시선으로 바라보게 하시고 그들의 믿음의 여정을 위해서 기도하며 기다리고 동행하는 교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사사기의 말씀을 통하여서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을 돌아보며 하나님을 잊어버릴 때 우리의 삶이 얼마나 쉽게 흔들리는지 깨닫게 하시고 무너진 삶에 하나님과의 관계를 먼저 점검하는 지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말씀을 듣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우리의 삶 가운데 말씀을 붙들고 살아내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말씀 전하시는 이세원 선생님을 붙잡아 주시고 성령님이 함께하심으로 담대하게 선포하게 하옵소서.이 이 시간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더욱 깊이 알아가게 하시고 주님께 받은 사랑이 얼마나 크고 놀라운지 날마다 기억나게 하셔서 받은 사랑을 혼자 간직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 사랑을 맡은 자로 다시 그 사랑을 흘려보내는 우리의 삶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연구월 기간을 보내고 계시는 목사님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그동안 목회와 사역 가운데 [노래] 지치고 소진된 몸과 마음이 있다면 온전히 회복해 하여 주시고 연구와 쉼의 모든 시간을 인도하여 주시옵소서.이 시간을 통해 새로운 힘과 지혜와 영적인
통찰력을 더하여 주셔서 앞으로 사역을 주님의 주님이 부어 주신 힘으로 감당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드리는이 예배를 통해 우리의 마음이 새로워지게 하시고 예배가 끝난 후 우리의 삶의 자리에서도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로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우리와 함께하시며 우리의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네. 모두 자리 앉겠습니다. 네. 오늘은 사김의 소식을 먼저 함께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2026년 표어 함께
고백하겠습니다. 시작. 하나님의 비전 에클레시아 우리는 누구입니까? 모여서 얘기하고 있는 주님의 시작이라. 네. 아멘. 네. 사귐의교회는 1부 예배가 8시 50분에 있고요. 2부 예배가 11시에 있습니다. 그 11시에는 각 교육관에서 어 다음 세대 예배가 진행되어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청소년부가 저 예배당에서 함께 예배하고 있습니다. 네. 주중에 원대 원발불과 메일 성경 묵상방이 계속 어 진행되고 있습니다. 함께하기 원하신 분들이 계시면 어 각 담당자기 신청해 주시면
저희가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주 수요일에도 8시 30분에 워플에서 수요 기도회가 있고요. 화요일에는 MBS 모임과 목요일에 확대위원회 모임이 있겠습니다. 참고하셔서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네. 네, 오늘은 청소년부 주간 예배로 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에 찬양 팀도 우리 청소년부 휘파코 워시 팀에서 섬겨 주었고요. 또 오늘 설교도 어 대표 교사이신 이세훈 선생님께서 섬겨 주시려고 합니다. 어 저희가 청소년부가 지금 한 20명 정도가 함께 예배하고
있기 때문에 평소보다 자리가 좀 비좁습니다. 그래도 서로 양해해 주시고 끝까지 최선의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함께 힘써 주시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오늘 시작으로 9월 달에는 어 다음 세대 주간 예배가 계속 있을 예정인데요. 어 주간 예배를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안내를 드리자면 어 저희 교회에서 진행하는 특별한 예배입니다. 어 각 부서별로 그 세대 어 초등부면 초등부 청소년부면 청소년부의 예배 형식을 따라 우리 어른들이 함께 예배를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은 저희가 청소년부 예배의 형식을 따르고 있기 때문에 평소 저의 예배와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다음 주에는 초등부 주간 예배로 드려지고요. 그다음 주에는 청년 공동체 주간 예배로 드려질 예정입니다. 그래서 9월 한 달 동안 우리가 다음 세대 아이들과 함께 예배한다라고 생각해 주시고 또 특별히 차세대를 위해서 또 섬기는 교사들을 위해서 함께 기도해 주시는 한 달이 되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네. 푸박이 리터치가 돌아오는 토요일 오후 2시 더에서 있습니다.
혹시 우리 청소년들 중에 원하시는 분들이 계시면 17일까지 이세훈 선생님께 신청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음 주 예배는 공동 식사가 있고요. 다음 주에 느헤미아 애클에서 설거지를 섬겨 주시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 가족 소식입니다. 우리 이성희 자매님께서 어 장례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감사을 대신 어 비전 헌금을 드렸습니다. 그래서이 마음을 함께 했으니깐요. 성도님들께서도 계속해서 그 가정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또 위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네. 9월 깊은
예배 안내인데요. 깊은 어 이번 달 깊은 예배는 조금 특별한 예배로 드리려고 합니다. 그래서 아마 예전에 한번 저희가 질문이를 진행한 적이 있었는데 그것을 이제 예배로 함께 드려 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신앙과 관련해서 혹시 평소에 궁금해하셨던 그런 부분들이 있으시면 저희가 질문을 받으려고 합니다.이 질문을 어 보내실 수 있는 양식은 저희가 주중의 밴드와 또 공식 카카오톡을 통해서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양식에 맞추셔서 평소에 내가 궁금했던 질문들이 있다면
자유롭게 적어서 보내 주시면 저희가 그 질문들을 어 취합해서 예배를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어 신청은 9월 22일까지입니다. 9월 22일까지 질문을 보내 주시면 어 22일까지 받은 질문에 한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네 단임 목사님은 현재 연구월 중이시고요. 에스라 성경대학원에서도 지난 한 주간 일정을 보내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남은 일정도 그렇게 보내실 예정이고 9월 30일에 예배로 복귀하실 예정입니다. 네. 9월 사일자 한번 확인해 주시고요. 다음 주 예배
의원과 청소도 확인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네. 혹시 교회 등록 원하신 분들이 계시면 오늘 예배 후에 자리에 앉아 계시면 저희 안내팀에서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이제 말씀으로 들어가는 시간인데요. 오늘은 특별히 광고드린 대로 특별한 우리 설교자를 모셔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제가 아는 차세대 대표 리더 중에 가장 잘생긴 선생님인데요. 네. 이제 제가 저희도 해보지만 설교가 짧다고 해서 준비가 쉬운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이세훈 선생님께서 매주 매주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설교를 준비하시고 또 애쓰고 있습니다. 아마 오늘의 예배도 그렇게 준비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우리 경려와 환영의 마음을 가득 담아서 우리 이세현 선생 모셔 보겠습니다. 환호소리가 작습니다. 네. 오늘 말씀을 들어가기 전에 잠시 우리 묵상하시고 잠시 기도하고 나아가겠습니다. 귀하신 주님, 우리가 주님께 나아갑니다. 주님의 말씀을 들으려 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우리에게 주시는 그 말씀이 귀한 우리 마음 밭에 심겨져서 우리가 삶을 살아가는데에 귀한
주님과 동행하는 시간으로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이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네. 어, 오늘은 특별히 어, 제가 청소년 주간 예배로서 이렇게 어, 말씀을 전하게 되었는데요. 오늘 함께이 말씀을 들으면서 어떤 것이 우리에게 또 주어지는 말씀인지 또 기대하시면서 같이 한번 말씀 들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청소년 분은요. 어, 먼저 말씀을 교독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먼저 읽으시고 제가 읽고 이렇게 하고 마지막 저는 같이 읽도록 하겠습니다.
데 중요한 것은 아이들한테 항상 얘기하는 거지만 글자를 읽는 것이 아니라 말씀에서 무엇을 말하는지를 이해하려고 읽으셔야 됩니다. 아시겠죠? 네. 같이 한번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먼저입니다. 시작. 에웃이 죽은 뒤에 이스라엘 자손이 다시 주님께서 보시는 앞에서 악한 일을 저질렀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하소를 다스리는 가나안 왕 야빈의 손에 그들을 내어주셨다. 그의 군지위가는 이방인의 땅 하로셋에 사는 시스라였다. 야비는 철병거대를 가지고 있었으며 20년 동안
이스라엘 자손을 심하게 억압하였다. 그래서 이스라엘 자손은 주님께 울부짖었다. 그때 이스라엘의 사사는 랍비의 아내인 예언자 드보라였다. 그가 에브라임 산간 지방인 라마와 베델 사이에 있는 드보라의 종나무 아래에 앉아 있으면 이스라엘 자손은 그에게 나아와 재판을 받다. 하루는 드보라가 사람을 보내어 납달리에 게데스에서 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을 불러다가 그에게 말하였다.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분명히 이렇게 명하셨습니다. 너는 납달리 지파와 스불론 지파에서 만 명을 이끌고
다볼산으로 가거라. 야빈의 군지관 시스라와 그의 철병거와 그의 많은 군대를 기손 강가로 끌어들려 너의 손에 넘겨주겠다. 바락이 드보라에게 대답하였다. 그대가 나와 함께 가면 나도 가겠지만 그대가 나와 함께 가지 않으면 나도 가지 않겠소. 그러자 드보라는 내가 반드시 장군님과 함께 가겠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시스라를 한 여자의 손에 내 주실 것이니 장군께서는 이번에 가는 길에서는 영광을 얻지 못할 것입니다 하고 일어나 바락과 함께 계로 갔다. 같이 읽도록 하겠습니다.
바락이 스불론과 납달리 지파를 계모았다. 바락이 만 명의 군사를 이끌고 쳐 올라갔고 드보라도 그와 함께 떠났다. 아멘. 네. 오늘의 말씀을 시작하겠습니다. 어, 오늘의 말씀의 제목 보보이시는 것처럼 오히려 좋아 한걸음이라는 말씀으로 우리가 나아가려고 합니다. 어, 여러분들은 죄인 줄 알면서 반복해서 넘어지고 그리고 그 결과 하나님을 찾을 힘조차 다 떨어졌었던 그러한 영적 무기력과 침체를 경험해 본 적이 있으십니까? 네. 대답 안 하셔도 되고 마음속으로만 대답하시면
됩니다. 어, 그런데 오늘 본문에 이스라엘 백성은 깊은 영적 무기력을 경험했어요. 그러나 이스라엘에게 찾아온 그 침체와 그리고 그 고통의 원인은 분명했습니다. 그것이 무엇이었냐면 그들은 하나님을 떠났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떠나 죄를 지었고 그 결과 가나안 왕 야빈의 손에 넘겨졌어요. 그렇게 야빈에게는요 철병거 900대가 있었어요. 막강한 군사력이 있었고 그리고이 억압은 1년 2년도 아닌 20년 동안 지속되었습니다. 여러분들 20년이라는 그 세월 동안 이스라엘은
두려움과 그리고 무기력 속에 완전히 갇혀 있었던 거예요. 그러나 오늘 말씀에서이 깊은 영적 침체 속에서 우리는 어디로 가야 하는지 그리고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알려 주고 있습니다. 그렇게 우리가 오늘은 이렇게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 볼테니까 큰 목소리로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번 읽어 볼까요? 시작. 첫 번째 한걸음은 부르짖음. 네, 맞습니다. 첫 번째 한 걸은 부르짖음입니다. 여러분들 사사기의 흐름 다 아시죠? 사사기의 흐름은요. 반복됩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떠나 악을 행하고 그리고 고통이 찾아오면 하나님께 부르짖어요. 그리고 하나님은 사사를 세웁니다. 그리고 구원해 주시죠. 오늘 본문 1절도 이렇게 시작합니다. 우리 큰 목소리 같이 한번 읽어 볼까요? 시작. 에웃이 죽은 뒤에 이스라엘 자손은 다시 주님께서 보시는 앞에서 악한 일을 저질렀다. 자, 여기에서 중요한 단어가 무엇일까요? 네. 우리 일부를 드렸기 때문에 정답을 알고 있습니다. 네. 여기서 중요한 말씀에서 여기서 우리가 알아야 되는 건 다시입니다.
그러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은요. 처음 실패한게 아니에요. 은혜를 경험하고도 또 다시 죄의 길로 들어섰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우리도 좀 비슷하지 않습니까? 우리가 예배 시간에는 주님 이제 말씀대로 살겠습니다 하고 영적으로 충만해져서 나아가요. 그런데 결심하고 삶의 자리로 나아갔을 때 다시 예전 모습으로 돌아가게 되는 거예요. 기도해야 될 줄도 알면서 미루고 그리고 죄인 줄 알면서도 우리는 그것을 끊지 못하는 그런 경험을 하게 되죠. 여러분들 결국 이스라엘은요 철병거
900대라는 그 현실 앞에 20년 동안 짓눌려 살았습니다. 그들의 힘으로는요 도저히 벗어날 수 없는 절망이었어요. 그런데 바로 그때 놀라운 변화가 시작됩니다. 우리 말씀 한번 읽어 볼까요? 시작. 야비는 철병거 구백대를 가지고 있었으며 20년 동안 이스라엘 자손을 심하게 억압하였다. 그래서 이스라엘 자손은 주님께 울부짖었다. 여러분들 이들은 무엇을 했습니까? 바로 부르짖기 시작했어요. 부르짖으면요. 단순히 비명이 아니에요. 아 이게 아니에요. 조시는 분이 있는 거
같아서. 네. 이런 단순히 비명이 아니라 하나님 제 힘으로는 안 돼요. 저을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이렇게 이야기하면서 자신의 연약함 그것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부르짖음을 외면하지 않으셨습니다. 반복해서 실패함에도 불구하고 돌아와 부르짖는 그 소리를 들으셨습니다. 여러분, 우리 하나님께서 올려 드리는 우리가 하나님께 올려 드리는이 부르짖음이 바로 회복을 향한 첫 걸음입니다. 눈앞에 철병과만 바라보면 우리가 절망을 하겠지요. 그리고 그렇지만 우리가
부르짖을 땐 우리가 현실을 보기보다는 더 크신 우리가 하나님을 바라보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거창한 일을 해야 되는게 아니에요. 막 엄청난 일을 하자는 얘기 아니에요. 내 무능함, 내 연약함을 인정하고 하나님을 하나님을 향해서 우리가 올려 드리는 그 부르짖음 그게 바로 믿음의 한 걸음입니다. 우리 두 번째 두 번째 한번 읽어 볼까요? 시작. 네. 우리 두 번째 한 걸음을 한번 바라봅시다. 자, 우리 이렇게 하나님께 부르짖는 이스라엘이 있었어요. 그렇죠? 잘 따라오고
계시죠? 네. 이렇게 하나님을 부르짖는 이스라엘이 있었는데이 이스라엘을 위해서 이제 하나님께서는 드보라라는 여사를 세웁니다. 그리고 그 드보라를 통해서 바락이라는 사람을 부르십니다. 그리고 그에게 약속하십니다. 우리 말씀을 읽어 볼 텐데 지금은 드보라가 우리 바락한테 이야기하는 거니까 여자의 목소리가 필요합니다. 우리 같이 한번 여자의 목소리를 내면서 같이 집중하면서 읽어 봅시다. 읽어 볼까요? 시작.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분명히 이렇게 명하셨습니다. 너는 납달리
지파와 스블론 지파에서 만명을 이끌고 다볼산으로 가거라. 군 지위간 시스라와 그의 철병거와 그의 많은 군대를 기손 강가로 끌어들여 너의 손에 넘겨 주겠다. 어떠셨습니까? 읽으실 때 글자를 읽으셨나요? 아니면 정말로 이해하셨나요?이 이 말씀을 들어 보시면요. 우리는 놀랄 수밖에 없어요. 왜냐면 엄청난 구원의 약속이거든요. 너의 선에 넘겨 넘겨 주겠다라고 이야기하고 있어요. 그런데이 말을들은 바락의 반응은 어땠는지 이제는 바락이 드브라한테 이야기하는데 남자의 목소리가
필요합니다. 우리 남자의 목소리로 같이 읽어 볼까요? 시작. 그대가 나와 함께 가면 나도 가겠지만 그대가 나와 함께 가지 않으면 나도 가지 않겠소. 여러분들 어떠십니까?이 이 바락의 모습이 용맹한 장소의 모습처럼 보이십니까? 저는요.이 바락의 모습을 보면서 와 내가 생각했던 그러한 어떤 장수의 느낌이 아닌데 저는 그렇게 느껴졌어요. 여러분들 드보라가 가지 함께 가지 않으면요. 자기는 가지 않겠다고 주저하면서 두려워하며 주저합니다.이 눈앞에 철병과 앞에서 주저하는
어쩌면 우리의 모습 그대로인 것이죠. 말씀은 들었지만 순종하기에는 현실이 너무 커 보여요. 근데 여러분, 이렇게 조건을 붙이면서 주저했던 바락이 어떻게 했는지 아십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같습니다. 두려움을 아는 채로 완벽하지 않은 그 모습 그대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두려움 속에서도 발걸음을 옮기는이 순종 역시 하나님이 보시기에 아름다운 한 걸음이라는 것이지요. 여러분들 우리가 여기까지이 사사기 4장만 읽으면요. 바락은 꼭 믿음이 부족한 사람처럼 보여요. 그런데
놀랍게도 신약 성경에 있는 히브리서 11장, 우리 히브리서 11장 별명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바로 믿음장이라고 이야기합니다. 근데 그 믿음장을 보면요. 충격적인 사실을 바라보게 됩니다. 한번 들어 보십시오. 아브라함, 모세, 다윗십니까? 믿음이 엄청난 사람들이죠. 이렇게 내노라 하는 그 믿음의 거장들 사이에 성령님은요 바락이라는 이름을 당당하게 올리십니다. 한번 읽어 볼까요? 시작. 내가 무슨 말을 더하겠습니까? 기드온, 바락, 삼손, 입다, 다윗, 사무엘, 그리고
예언자들의 일을 말하려면 시간이 모자할 것입니다. 여러분들 어떻게 이렇게 두려워하고 주저하던 바락이 어떻게 믿음의 거장이 될 수 있었을까요? 그것은 하나님은 완벽한 사람을 기다리는 것이 아닙니다. 연약한 채로라도 하나님을 믿고 한 걸음을 내딛는 사람을 사용하십니다. 하나님은요 바락의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결국 한 걸음을 내디었던 그 걸음을 사용하셨어요. 여러분 진정한 믿음은 무엇입니까? 두려움 없이 막 나가는 것입니까? 야, 너는 두려움이 없구나. 너 믿음이 진짜
대단해. 어느는 어떻게이 상황에서 넌 웃을 수가 있어? 우리는 가끔 이렇게 이야기할 때가 있어요. 하지만 진정한 믿음은요. 두려움이 전혀 없는 상태가 아닙니다. 내 연약함과 내 두려움을 아는 채로 나를 부르시는 하나님 말씀에 한 걸음 한 걸음 응답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렇지만 여기서 기억해야 될게 있어요. 우리가 한 걸음을 내딛는다고 했지요. 그렇지만 우리가 한 걸음을 내딛는다고 해서 그 걸음이 그 순종이 우리를 구원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스라엘을 구원하신 분이
누구십니까? 바락이 아니라 누구십니까? 하나님이시지요. 우리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를 죄와 무기력에서 구원하신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완벽한 순종으로 그 걸음을 걸어 주셨기 때문에 우리는 연약하지만 우리가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거예요. 우리의 한 걸음은 구원을 쟁치하는 그 조건이 아니라 이미 나를 찾아와 구원해 주신 그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함으로 응답하는 믿음의 걸음입니다. 우리 말씀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여러분들 내 힘으로 도저히
안 될 것 같은 그러한 죄의 습관이 있지요. 그리고 여러분들 눈앞을 가로막고 있는 여러분들의 철병과 같은 현실이 있습니까? 지금 여기 앉아 있는 우리 친구들도 뭐 성적 때문일 수도 있고요. 가정의 환경일 때문일 수도 있고요. 아니면 관계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우리 어른들 같은 경우는 돈 때문일 수도 있어요. 여러 가지로 우리의 앞에 놓여 있는 현실 철병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 때문에 우리는 영적 침체를 경험할 때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여러분들 그 상황에서 내
힘과 내 모습만 바라보면 답이 없어요. 하지만 바로 그 우리의 한계의 그 자리가 바로 하나님의 은혜가 시작되는 자리입니다. 요즘 젊은이들이 쓰는 말이 있습니다. 오히려 좋아는 말이 있어요.이 이 오히려 좋아하는 것은 언제 쓰냐면 막막한 상황이 있지만 낙심하지 않고 반전의 기회로 삼을 때 쓰는 말이에요. 여러분들 우리 오늘 우리 연약함 앞에서 이렇게 결단하면서 우리의 시선을 좀 돌려봤으면 좋겠어요. 들어보십시오. 아, 내 힘으로 안 되는구나. 그래, 오히려 좋은 거야.
내 약함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부르짖질 기회가 생겼지. 두려워서 머뭇거리는네 완벽하지 못한 내 모습. 그래, 오히려 좋아. 완벽한 사람이 아니라 연약한 나를 통해서 일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할 시간이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사랑하는 우리 친구들. 믿음은요 두려움이 없는 것이 아니라 두려움이 밀려올 때 하나님께 부르짖는 것입니다. 그리고 완벽하지 않더라도 그 말씀에 우리가 한걸음 응답하는 것입니다. 나를 갈라막고 있는 그 철병과 앞에서 주저앉지 마십시오. 우리 학생들
주저앉지 마십시오. 이미 나를 위해서 십자가를 지신 그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의지하십시오. 오늘 나에게 주신 그 자리에서 오히려 좋아하면서 그 믿음의 한 걸음 내딛는 우리 성도님들 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잠시 눈을 감으시고 오늘 말씀을 기억해 봅시다. 오늘 말씀 가운데에서 우리가 주님께 올려 드리는 그것이 무엇인지 한번 우리가 묵상하며 나아갑시다. 우리 예배 나와 주십시오. 우리에게 주시는 그 말씀이 무엇인지 아버지 하나님 어쩌면 제 마음을 그렇게도 잘
아십니까?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그 부르짖음과 그리고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나아가는 그 순종을 주님께 붙들고 나아가려 합니다. 우리이 시간 함께 찬양하며 나아갑시다. 두려울 때 걱정될 때. 두려울 [노래] 때 걱정될 때. 이해할 수 없을 때. 하나님이 [노래] 어떤 분인지 생각해요. 나를 [노래] 가장 잘하시는 분. 나보다 [노래] 앞서 일하시는 분. 모든 [노래] 것이 가능해. 누구와도 [노래] 비교할 수 없어. 하나님은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은 [노래] 나
오직 나 오직 여호와 [노래] 하나님의 그 말씀을 [노래] 따르며 [노래] 나 오직 나 오직되신 하나님만 [노래] 굳게 굳게 [노래] 믿을래요. 하나님만 [노래] 우리 가사를 생각하시면서 한 더 찬양합시다. 두려울 [노래] 때 두려울 때 걱정될 때 이해할 [노래] 수 없을때 우리가 그때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생각하며 나아갑니다. 어떤 분인지 [노래] 생각해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나를 [노래] 가장 잘하시는 분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나보다 [노래] 앞서
일하시는 우리 한 번 더 찬양하며 나아갑시다. 두려울 때 두려울 때 걱정될 때 [노래] 이해할 수 없을 때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노래] 생각해요. 아멘. 나를 [노래] 가장 잘하시는 분. 나보다 앞서 일하시는 [노래] 분. 아멘. 모든 것이 [노래] 가능해. 누구와도 비용할 수 없나? 하나님을 하나님을 고백합니다. 나 오직 [노래] 여호와 하나님의 그 말씀을 [노래] 따르며 우리의 고백입니다. [노래] 아오 주님만 [노래] 굳께 굳게 믿을래요. [노래] 나 오직
나 오직 [노래] 여호와 하나님의 그 말씀을 [노래] 따르며 나 [노래] 참되신 하나님만 굳게 굳게 우리의 목소리로만 [노래] 한번 고백하며 나아갑니다. 나 오직 나 오직 여호와 하나님의 [노래] 그 말씀을 따르며 [노래] 나 오직 참되신 [노래] 하나님만 굳게 [노래] 굳게 게 믿을래요. 하나님만. 우리이 마음 갖고 우리 한번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말씀 가운데 우리에게 말씀하셨던 혹시 우리가 영적 침책이 우리가 영적으로 살아가면서 우리가 삶을 살아가면서
여러분들 어려움이 있습니까? 오늘 말씀은 그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어디로 가야 하는지 우리가 어느 방향과 어느 행동을 해야 되는지를 알려 주고 있습니다. 우리의 한걸음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정말로 주님께 부르짖는 것이 필요하고 우리의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주님께 나아가는 순종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나아갔을 때 우리가 완벽하지도 않지만 우리의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나아갔을 때 우리는 그 믿음의 거장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우리가 될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우리이 시간 주님의
이름을 한번 부르며 오늘 말씀을 통하여서 우리에게 주는 것을 다시 한번 고백하며 나아갑시다. 주님의 이름 부르면 기도합니다. 기도합시다. 주여 하나님 아버지 우리이 시간 함께 기도하며 나아갑니다. 주님 우리의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주님을 바라보며 나아갑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오늘 주시는 말씀이 무엇인지 아버지 하나님 우리가 꼭 기억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혹시 그 말씀을 갖고 우리가 삶으로 또 살아나갈 때 아버지 하나님 또 세상에서는 나의 모습대로
다시 돌아올 수 있겠지만 그것으로 우리가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우리가 하나님 우리 시선을 바꾸고 우리의 마음을 다하여 주님께 나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또 우리는 무기력을 경험할 수도 있고 또 우리는 연약할수를 경험할 수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이어설 수 있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보다 먼저 순종의 길을 걸으셨음을 우리는 기억합니다. 주 아버지 하나님 우리가이 시간 고백하는 우리의 마음들을 주님 들어 주시고 우리의 연락하면
주님임이 순종하겠다고 나아가는 우리들의 마음을 주님 붙잡아 주시옵소서.이 이 시간을 우리가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이 말씀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것을 함께 하여 주시기 소합니다. 사랑의 주님, 우리는 연약합니다. 우리는 부족합니다. 주님, 우리는 완벽한 믿음을 원했던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오늘 들었던 그 믿음은 우리가 완벽해서 주님께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부족하고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주님께 걸어가는 그 한걸음일 줄 믿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우리의이 고백들과 우리가이 시간 결단하면서 나아갔던 우리의 기도를 주님 들어 주십시오. 세상에 나아가서 또 넘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 넘어짐에도 불구하고 이제는 부르짖겠습니다. 이제는 주님께 나아가는 한 걸음을 걸어가겠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그 마음 갖고 우리가 나아갈 때마다 주님 우리가 동행하는 주님과 함께 걸어가는 우리 믿음의 자녀들 될 수 있도록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이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우리이 시간 봉원의 시간입니다.
우리가이 시간 우리의 마음을 다하여서 주님께 올려 드리고 또한 우리가 찬양으로 고백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우리 찬양의 가사를 생각하시면서 고백합시다. 나의 모습, 나의 모습, 나의 소유 [노래] 주님 앞에 모두 [노래] 드립니다. 모든 아픔, 모든 기쁨 내 모든 [노래] 눈물 받아 주소서. [노래] 나의 생명을 드리니 나의 [노래] 생명을 드리니 주 영광 [노래] 위하여 사용하옵소서. 내가 사는 [노래] 날 동안에 주를 찬양하며 기쁨의 [노래] 재물 내리 나를 우리
한 번 더 찬양하며 나아갑시다. 나의 생명을 나의 [노래] 생명을 드 영광 위하여 영광 사용하옵소서 사용하옵소서 [노래] 내가 사는 [노래] 날 동안에 주를 찬양 찬양하며 [노래] 기쁨의 재물리 나를 [노래] 받아 주소서. 아멘. 하나님 아버지이 시간 기도합니다. 우리가 주님께 나아와 내가 주인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인이십니다라고 고백하며 우리가 예물을 드립니다. 주님 그 주님이 주인이심을 고백하는이 예물의 손길을 주님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세상에 나아가서 아버지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이 우리의 자랑이길 소망합니다. 우리가 주님과 함께 동황하는 것이 우리의 소망이길 우리가 아버지 하나님 우리가 여러 가지 우리가 큰 것을 주님께 드리는 것을 우리가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두랩돈 그렇지만 우리의 마음의 모든 것을 드렸던 그 과부의 마음을 주님 기억하신 것처럼 우리의 진실된 우리의 고백들을 주님 들어 주시길 소망합니다.이 이 시간 우리 예물을 받아 주시고 예물이 쓰이는 곳마다 하나님의 사랑이 흘러 넘칠 수 있도록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이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우리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노래]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Yea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