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어, 오늘은 특별히 어, 제가 청소년 주간 예배로서 이렇게 어, 말씀을 전하게 되었는데요. 오늘 함께이 말씀을 들으면서 어떤 것이 우리에게 또 주어지는 말씀인지 또 기대하시면서 같이 한번 말씀 들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청소년 분은요. 어, 먼저 말씀을 교독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먼저 읽으시고 제가 읽고 이렇게 하고 마지막 저는 같이 읽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중요한 것은 아이들한테 항상 얘기하는 거지만 글자를 읽는 것이 아니라 말씀에서 무엇을 말하는지를 이해하려고
읽으셔야 됩니다. 아시겠죠? 네. 같이 한번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먼저입니다. 시작. 에이 죽은 뒤에 이스라엘 자손이 다시 주님께서 보시는 앞에서 악한 일을 저질렀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하소를 다스리는 가나안 왕 야빈의 손에 그들을내어 주셨다. 그의 군 지위가는 이방인의 땅 하로셋에 사는 시스라였다. 야비는 철병거대를 가지고 있었으며 20년 동안 이스라엘 자손을 심하게 억압하였다. 그래서 이스라엘 자손은 주님께 울부짖었다. 그때 이스라엘의 사사는 랍비의
아내인 예언자 드보라였다. 그가 에브라임 산간 지방인 라마와 베들 사이에 있는 드보라의 종나무 아래에 앉아 있으면 이스라엘 자손은 그에게 나아와 재판을 받다. 하루는 드보라가 사람을 보내어 납달리에 게데스에서 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을 불러다가 그에게 말하였다.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분명히 이렇게 명하셨습니다. 너는 납달리 지파와 스불론 지파에서 만 명을 이끌고 다볼산으로 가거라. 야빈의 군지 휘관 시스라와 그의 철병거와 그의 많은 군대를 기손 강가로 끌어들려 너의
손에 넘겨 주겠다. 바락이 드보라에게 대답하였다. 그대가 나와 함께 가면 나도 가겠지만 그대가 나와 함께 가지 않으면 나도 가지 않겠소. 그러자 드보라는 내가 반드시 장군님과 함께 가겠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시스라를 한 여자의 손에 내 주실 것이니 장군께서는 이번에 가는 길에서는 영광을 얻지 못할 것입니다 하고 일어나 바락과 함께 계로 갔다. 같이 읽도록 하겠습니다. 바락이 스불론과 납달리 지파를게 불러모았다. 바락이 만 명의 군사를 이끌고 쳐 올라갔고 드보라도
그와 함께 떠났다. 아멘. 네. 오늘의 말씀을 시작하겠습니다. 어, 오늘의 말씀의 제목 보이시는 것처럼 오히려 좋아 한 걸음이라는 말씀으로 우리가 나아가려고 합니다. 어, 여러분들은 죄인 줄 알면서 반복해서 넘어지고 그리고 그 결과 하나님을 찾을 힘조차 다 떨어졌었던 그러한 영적 무기력과 침체를 경험해 본 적이 있으십니까? 네. 대답 안 하셔도 되고 마음속으로만 대답하시면 됩니다. 어 그런데 오늘 본문에 이스라엘 백성은 깊은 영적 무기력을 경험했어요. 그러나 이스라엘에게
찾아온 그 침체와 그리고 그 고통의 원인은 분명했습니다. 그것이 무엇이었냐면 그들은 하나님을 떠났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떠나 죄를지지 지었고 그 결과 가나안 왕 야빈의 손에 넘겨졌어요. 그렇게 야빈에게는요 철병거 900대가 있었어요. 막강한 군사력이 있었고 그리고이 억압은 1년 2년도 아닌 20년 동안 지속되었습니다. 여러분들 20년이라는 그 세월 동안 이스라엘은 두려움과 그리고 무기력 속에 완전히 갇혀 있었던 거예요. 그러나 오늘 말씀에서이 깊은 영적 침체 속에서
우리는 어디로 가야 하는지 그리고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알려 주고 있습니다. 그렇게 우리가 오늘은 이렇게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 볼테니까 큰 목소리로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번 읽어 볼까요? 시작. 첫번째 한걸은 부르짖음. 네, 맞습니다. 첫 번째 한 걸음은 부르짖음입니다. 여러분들 사사기의 흐름 다 아시죠? 사사기의 흐름은요. 반복됩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떠나 악을 행하고 그리고 고통이 찾아오면 하나님께 부르짖어요. 그리고 하나님은 사사를 세웁니다.
그리고 구원해 주시죠. 오늘 본문 1절도 이렇게 시작합니다. 우리 큰 목소리 같이 한번 읽어 볼까요? 시작. 에웃이 죽은 뒤에 이스라엘 자손은 다시 주님께서 보시는 앞에서 악한 일을 저질렀다. 자, 여기에서 중요한 단어가 무엇일까요? 네. 우리 일부를 드렸기 때문에 정답을 알고 있습니다. 네. 여기서 중요한 말씀에서 여기서 우리가 알아야 되는 건 다시입니다. 그러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은요. 처음 실패한게 아니에요. 은혜를 경험하고도 또 다시 죄의 길로 들어섰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우리도 좀 비슷하지 않습니까? 우리가 예배 시간에는 주님 이제 말씀대로 살겠습니다 하고 영적으로 충만해져서 나아가요. 그런데 결심하고 삶의 자리로 나아갔을 때 다시 예전 모습으로 돌아가게 되는 거예요. 기도해야 될 줄도 알면서 미루고 그리고 죄인 줄 알면서도 우리는 그것을 끊지 못하는 그런 경험을 하게 되죠. 여러분들 결국 이스라엘은요 철병거 900대라는 그 현실 앞에 20년 동안 짓눌려 살았습니다. 그들의 힘으로는요 도저히 벗어날 수 없는 절망이었어요.
그런데 바로 그때 놀라운 변화가 시작됩니다. 우리 말씀 한번 읽어 볼까요? 시작. 야비는 철병거대를 가지고 있었으며 20년 동안 이스라엘 자손을 심하게 억압하였다. 그래서 이스라엘 자손은 주님께 울부짖었다. 여러분들 이들은 무엇을 했습니까? 바로 부르짖기 시작했어요. 부르짖으면요. 단순히 비명이 아니에요. 아 이게 아니에요. 조시는 분이 있는 거 같아서. 네. 이런 단순히 비명이 아니라 하나님 제 힘으로는 안 돼요. 저을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이렇게 이야기하면서
자신의 연약함 그것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부르짖음을 외면하지 않으셨습니다. 반복해서 실패함에도 불구하고 돌아와 부르짖는 그 소리를 들으셨습니다. 여러분, 우리 하나님께서 올려 드리는 우리가 하나님께 올려 드리는이 부르짖음이 바로 회복을 향한 첫 걸음입니다. 눈앞에 철병과만 바라보면 우리가 절망을 하겠지요. 그리고 그렇지만 우리가 부르짖을 땐 우리가 현실을 보기보다는 더 크신 우리가 하나님을 바라보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거창한 일을 해야 되는게
아니에요. 막 엄청난 일을 하자 얘기 아니에요. 내 무능함, 내 연약함을 인정하고 하나님을 하나님을 향해서 우리가 올려 드리는 그 부르짖음 그게 바로 믿음의 한 걸음입니다. 우리 두 번째 두 번째 한번 읽어 볼까요? 시작. 네. 우리 두 번째 한 걸음을 한번 바라봅시다. 자, 우리 이렇게 하나님께 부르짖는 이스라엘이 있었어요. 그렇죠? 잘 따라오고 계시지요? 네. 이렇게 하나님을 부르짖는 이스라엘이 있었는데이 이스라엘을 위해서 이제 하나님께서는 드보라라는 여사를
세웁니다. 그리고 그 드보라를 통해서 바락이라는 사람을 부르십니다. 그리고 그에게 약속하십니다. 우리 말씀을 읽어 볼 텐데 지금은 드보라가 우리 바락한테 이야기하는 거니까 여자의 목소리가 필요합니다. 우리 같이 한번 여자의 목소리를 내면서 같이 집중하면서 읽어 봅시다. 읽어 볼까요? 시작.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분명히 이렇게 명하셨습니다. 너는 납달리 지파와 스블론 지파에서 만 명을 이끌고 다볼산으로 가거라. 군 지위간 시드라와 그의 철병거와 그의 많은 군대를
기손 강가로 끌어들이여 너의 손에 넘겨 주겠다. 어떠셨습니까? 읽으실 때 글자를 읽으셨나요? 아니면 정말로 이해하셨나요?이 이 말씀을 들어 보시면요. 우리는 놀랄 수밖에 없어요. 왜냐면 엄청난 구원의 약속이거든요. 너의 선에 넘겨 넘겨 주겠다라고 이야기하고 있어요. 그런데이 말을들은 바락의 반응은 어땠는지 이제는 바락이 드불라한테 이야기하는데 남자의 목소리가 필요합니다. 우리 남자의 목소리로 같이 읽어 볼까요? 시작. 그대가 나와 함께 가면 나도 가겠지만 그대가
나와 함께 가지 않으면 나도 가지 않겠소. 여러분들 어떠십니까?이 이 바락의 모습이 용맹한 장소의 모습처럼 보이십니까? 저는요.이 바락의 모습을 보면서 와 내가 생각했던 그러한 어떤 장소의 느낌이 아닌데 저는 그렇게 느껴졌어요. 여러분들 드보라가 가지 함께 가지 않으면요. 자기는 가지 않겠다고 주저하면서 두려워하며 주저합니다.이 눈앞에 철병과 앞에서 주저하는 어쩌면 우리의 모습 그대로인 것이죠. 말씀은 들었지만 순종하기에는 현실이 너무 커 보여요. 근데 여러분,
이렇게 조건을 붙이면서 주저했던 바락이 어떻게 했는지 아십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같습니다. 두려움을 아는 채로 완벽하지 않은 그 모습 그대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두려움 속에서도 발걸음을 옮기는이 순종 역시 하나님이 보시기에 아름다운 한 걸음이라는 것이지요. 여러분들 우리가 여기까지이 사사기 4장만 읽으면요. 바락은 꼭 믿음이 부족한 사람처럼 보여요. 그런데 놀랍게도 신약 성경에 있는 히브리서 11장, 우리 히브리서 11장 별명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바로 믿음장이라고
이야기합니다. 근데 그 믿음장을 보면요. 충격적인 사실을 바라보게 됩니다. 한번 들어 보십시오. 아브라함, 모세, 다윗십니까? 믿음이 엄청난 사람들이죠. 이렇게 내놓은 그 믿음의 거장들 사이에 성령님은요 바락이라는 이름을 당당하게 올리십니다. 한번 읽어 볼까요? 시작. 내가 무슨 말을 더하겠습니까? 기드온, 바락, 삼손, 입다, 다윗, 사무엘 그리고 예언자들의 일을 말하려면 시간이 모자할 것입니다. 여러분들 어떻게 이렇게 두려워하고 주저하던 바락이 어떻게 믿음의
거장이 될 수 있었을까요? 그것은 하나님은 완벽한 사람을 기다리는 것이 아닙니다. 연약한 채로라도 하나님을 믿고 한 걸음을 내딛는 사람을 사용하십니다. 하나님은요 바락의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결국 한 걸음을 내디었던 그 걸음을 사용하셨어요. 여러분들 진정한 믿음은 무엇입니까? 두려움 없이 막 나가는 것입니까? 야, 너는 두려움이 없구나. 너 믿음이 진짜 대단해. 어느는 어떻게이 상황에서 넌 웃을 수가 있어? 우리는 가끔 이렇게 이야기할 때가 있어요. 하지만 진정한
믿음은요. 두려움이 전혀 없는 상태가 아닙니다. 내 연약함과 내 두려움을 아는 채로 나를 부르시는 하나님 말씀에 한 걸음 한 걸음 응답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렇지만 여기서 기억해야 될게 있어요. 우리가 한 걸음을 내딛는다고 했지요. 그렇지만 우리가 한 걸음을 내딛는다고 해서 그 걸음이 그 순종이 우리를 구원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스라엘을 구원하신 분이 누구십니까? 바락이 아니라 누구십니까? 하나님이시지요. 우리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를 죄와 무기력에서 구원하신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완벽한 순종으로 그 걸음을 걸어 주셨기 때문에 우리는 연약하지만 우리가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거예요. 우리의 한걸음은 구원을 쟁취하는 그 조건이 아니라 이미 나를 찾아와 구원해 주신 그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함으로 응답하는 믿음의 걸음입니다. 우리 말씀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여러분들 내 힘으로 도저히 안 될 것 같은 그러한 죄의 습관이 있지요. 그리고 여러분들 눈앞을 가로막고 있는 여러분들의 철병과 같은 현실이
있습니까? 지금 여기 앉아 있는 우리 친구들도 뭐 성적 때문일 수도 있고요. 가정의 환경일 때문일 수도 있고요. 아니면 관계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우리 어른들 같은 경우는 돈 때문일 수도 있어요. 여러 가지로 우리의 앞에 놓여 있는 현실 철병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 때문에 우리는 영적 침체를 경험할 때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여러분들 그 상황에서 내 힘과 내 모습만 바라보면 답이 없어요. 하지만 바로 그 우리의 한계의 그 자리가 바로 하나님의 은혜가 시작되는
자리입니다. 요즘 젊은이들이 쓰는 말이 있습니다. 오히려 좋아는 말이 있어요.이 이 오히려 좋아하는 것은 언제 쓰냐면 막막한 상황이 있지만 낙심하지 않고 반전의 기회로 삼을 때 쓰는 말이에요. 여러분들 우리 오늘 우리 연약함 앞에서 이렇게 결단하면서 우리의 시선을 좀 돌려봤으면 좋겠어요. 들어보십시오. 아, 내 힘으로 안 되는구나. 그래, 오히려 좋은 거야. 내 약함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부르짖질 기회가 생겼지. 두려워서 머뭇거리는네 완벽하지 못한 내 모습. 그래,
오히려 좋아. 완벽한 사람이 아니라 연약한 나를 통해서 일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할 시간이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사랑하는 우리 친구들. 믿음은요 두려움이 없는 것이 아니라 두려움이 밀려올 때 하나님께 부르짖는 것입니다. 그리고 완벽하지 않더라도 그 말씀에 우리가 한걸음 응답하는 것입니다. 나를 갈아막고 있는 그 철병과 앞에서 주저앉지 마십시오. 우리 학생들 주저앉지 마십시오. 이미 나를 위해서 십자가를 지신 그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의지하십시오. 오늘 나에게
주신 그 자리에서 오히려 좋아하면서 그 믿음의 한 걸음 내딛는 우리 성도님들 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잠시 눈을 감으시고 오늘 말씀을 기억해 봅시다. 오늘 말씀 가운데에서 [노래] 우리가 주님께 올려 드리는 그것이 무엇인지 한번 우리가 묵상하며 나아갑시다. 우리 예배 나와 주십시오. 우리에게 주시는 그 말씀이 무엇인지 아버지 하나님 어쩌면 제 마음을 그렇게도 잘 아십니까?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그 부르짖음과 그리고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나아가는 그 순종을 주님께
붙들고 나아가려 합니다. 우리이 시간 함께 찬양하며 나아갑시다. 두려울 때 걱정될 때. 두려울 [노래] 때 걱정될 때. 이해할 수 없을 때. 하나님이 [노래] 어떤 분인지 생각해요. 나를 [노래] 가장 잘하시는 분. 나보다 [노래] 앞서 일하시는 분. 모든 [노래] 것이 가능해.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어. 하나님은 [노래]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은 나 오직 나 오직 [노래] 여호와 하나님의 그 말씀을 [노래] 따르며 나 오직 나 오직되신 하나님만 [노래] 굳게
굳게 믿을래요. [노래] 하나님만 우리 가사를 [노래] 생각하시면서 한 더 찬양합시다. 두려울 때 두려울 때 [노래] 걱정될 때 이해할 수 없을때 우리가 그때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생각하며 나아갑니다. 어떤 분인지 [노래] 생각해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나를 [노래] 가장 잘하시는 분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나보다 [노래] 앞서 일하시는 우리 한 번 더 찬양하며 나아갑시다. 두려울 때 두려울 때 걱정될 [노래] 때 이해할 수 없을 때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노래] 생각해요. 아멘. 나를 가장 [노래] 잘하시는 분. 나보다 [노래] 앞서 일하시는 분. 아멘. 모든 [노래] 것이 가능해. 누구와도 비용할 수 없나? 하나님 고백합니다. 나 오직 여호와 [노래] 하나님의 그 말씀을 따르며 우리의 고백입니다. 아우 참대 [노래] 주 하나님만 굳게게 [노래] 믿네요. 나 오직 나 오직 [노래] 여호와 하나님의 그 말씀을 [노래] 따르며 나오지 참되신 하나님만 굳게 굳게 [노래] 우리의 목소리로만 한번 고백하며 나아갑니다. 나
오직 나 오직 여호와 [노래] 하나님의 그 [노래] 말씀을 따르며 나 오직 참되신 [노래] 하나님만 굳게 [노래] 굳게 게 믿을래요. 하나님만. [노래] 우리이 마음 갖고 우리 한번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말씀 가운데 우리에게 말씀하셨던 혹시 우리가 영적 침책이 우리가 영적으로 살아가면서 우리가 삶을 살아가면서 여러분들 어려움이 있습니까? 오늘 말씀은 그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어디로 가야 하는지 우리가 어느 방향과 어느 행동을 해야 되는지를 알려 주고 있습니다.
우리의 한걸음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정말로 주님께 부르짖는 것이 필요하고 우리의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주님께 나아가는 순종이 필요합니다. 그렇게 나아갔을 때 우리가 완벽하지도 않지만 우리의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나아갔을 때 우리는 그 믿음의 거장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우리가 될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우리이 시간 주님의 이름을 한번 부르며 오늘 말씀을 통하여서 우리에게 주는 것을 다시 한번 고백하며 나아갑시다. 주님의 이름 부르면 기도합니다. 기도합시다.
